선교

  • 진상조사단, 인터콥 상주 BTJ열방센터 조사 결과 2차 발표

    진상조사단, 인터콥 상주 BTJ열방센터 조사 결과 2차 발표

    크리스천투데이,

    열방센터 연관 확진률은 11% 아닌, 2.3-4.7% 추정 다른 동선 및 시점 고려 없이 열방센터 확진자 집계 열방센터 미방문 확진자 12명도 1차 감염자로 포함 인터콥 상주 BTJ열방센터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관련 진상조사단의 2차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조사는 국제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국이협)와 한국목회자선교협의회(목선협) 등이 구성한 진상조사단에서 의료인들을 포…

  • “외항 승무원 선교로 복음 역수출”

    “외항 승무원 선교로 복음 역수출”

    선교신문,

    한국외항선교회의 선원 선교 역사는 1974년 인천항에 현대적 갑문 시설이 완성되면서 시작됐다. 인천항이 국제항으로서 교역에 활기를 띠기 시작한 것이다. 현재는 상임회장 이광선 목사님께서 본부에서 시무하고 있다. 산골 마을 소태그리스도의 교회는 선교적 교회를 세우기 위하여 1999년 4월 1일 평택외항국제선교회를 개척(성서로 돌아가자=환원운동)하여 국내 타문화권 지상사명에 동참하고 있다. 김윤규 선교사(직장선교사)가 자비량으로 평택항만을 개척하여 20여 년간 사역 중이다. 특별히 국내 외국인 이주민 250만 명 시대를 맞이하여 평택항만에서 국내 타문화권 선원 사역(main ministry)이 개시되었다. 평택외항선교회의 핵심 복음전도 사역은 평택항만에 입항하는 외항 승무원(선원)들에게 복음(예수)과 제자훈련인 전도(E1), 확립(E2), 무장(E3)을 통한 역수출(역선교, Reverse Mission)이 주요 사역이다. 평택항 선원들에게 전도를 통한 선교전략을 제시하는 특수선교다.

  • 인도의 축제와 시장의 관계

    인도의 축제와 시장의 관계

    선교신문,

    오늘은 인도의 축제와 시장과의 관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유튜브 채널들이 많이 활성화되고 있는데요. 최근에 유명 유튜버들의 뒷광고 논란이 사회적인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유튜버로 생활을 유지하는 분들은 시청률이 올라가서 광고가 들어와야 생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유튜브의 내용이 중요한 것일까요? 유튜브 광고가 중요한 것일까요? 이러한 미묘한 관계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말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공식적으로는 유튜브의 내용이 중요하지만 비공식적으로는 광고가 중요하다는 말로 표현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힌두교의 축제를 공간적으로 살펴보면 공식적인 공간으로서 종교 공간이 존재하지만 비공식적인 공간으로서 경제 공간, 즉 시장이 항상 존재합니다. 지난번 살펴본 홀리 축제를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홀리 축제 때 시장은 축제에 필요한 여러 가지 물건을 공급해야 하고 이것은 시장의 활성화를 가져오게 됩니다. 첫째 날 홀리카 다한 때 행해지는 제사를 위해서는 나무 장작과 소똥, 화환, 통밀이나 차나와 같은 것들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둘째 날 둘렌디를 위해서는 색가

  • 인도 축제의 세 가지 장르

    인도 축제의 세 가지 장르

    선교신문,

    오늘은 인도 축제의 세 가지 장르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도 문화의 특징들 중 하나는 다중적이고 입체적이라는 것입니다. 이 말은 간단하지 않고 복잡하기 때문에 섣부르게 이해할 수 없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시간의 개념을 보더라도 전통적인 인도의 시간의 개념은 스프링과도 같습니다. 스프링을 옆에서 보면 흐름이 있는 것처럼 시간의 흐름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앞면에서 보면 원과 같아서 시작도 끝도 없는 것처럼 보이고 전체적으로 보면 입체적인 모양입니다. 그래서 인도인들의 생각 자체가 깊고 다중적이라서 이해하기 힘들 때가 있습니다. 인도의 축제도 마찬가지입니다. 간단하게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매우 복잡하고 다중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도의 축제에는 세 가지 장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장르는 종교의식, 페스티벌, 구경거리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것은 원을 가지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즉 원을 바라보면 원뿐만 아니라 원 안과 원 밖이 존재합니다. 마찬가지로 인도의 축제를 보면 페스티벌이 원처럼 보이지만 원 안에는 종교의식이 존재하고, 원 바깥은 구경거

  • 인도의 축제 이해하기

    인도의 축제 이해하기

    선교신문,

    인도는 ‘축제의 나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1년 열두 달 수많은 축제가 어디에선가 하루도 빠짐없이 지켜지는 듯한 분위기입니다. 많은 외국인이 인도에서 물을 뿌리고 얼굴에 색깔을 칠하는 홀리 축제를 보면서 왜 이런 축제를 즐기는지 의아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안에 들어가서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왜 이런 축제를 즐기는지, 어떤 방식으로 즐기는지, 그러한 축제의 사회문화적인 의미는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것은 인도 사회 전체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문화인류학에서는 종교적인 관점에서 이 세상을 ‘신성한 세계’와 ‘세속적인 세계’로 구분을 합니다. 여기서 신성한 세계는 인간의 종교적인 체험이 나타나는 곳이요, 세속적인 세계 속에서 현현하지만 세속적인 세계와는 구별되는 종교적인 의식이 이뤄지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도 ‘구별한다’, 영어로는 ‘set apart’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예컨대 로마서 1장 1절에서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다’라는 말이 구별되었다는 말입니다. 즉 복음을 전하는 종교적인 목적을 위하여 이 세상에서는 구별되었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즉 신성한 세계, 또는 종교적인 공간이

  • 초운교회, 100여 명 선교사와 가족에 음식 나눠

    초운교회, 100여 명 선교사와 가족에 음식 나눠

    선교신문,

    초운감리교회(이재은 담임목사) 여선교회가 26채의 웨슬리선교관과 웨슬리학사관에 머물고 있는 100여 명의 선교사와 가족, 선교사 자녀(MK)들을 위해 김치찜과 사골 곰국을 포장해서 전달했다고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웨사본, 대표회장 홍성국 목사)가 15일 밝혔다. 초운교회는 작년 12월 성탄을 앞두고 사골 곰국을 후원한 데 이어 구정 명절을 앞두고 지난 30일 김치찜, 사골 곰국, 떡국 떡을 후원했다. 이재은 초운교회 담임목사는 “교회 성도들의 후원과 여선교회의 수고로 나눔이 가능했다”며 “모두 어려운 시기이지만, 해외 선교지를 떠나 온 선교사와 가족들이 사골 곰국과 떡국으로 건강도 챙기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선교신문,

    주기도문의 세 번째 간구는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태복음 6장 10절)이다. 이 간구는 앞의 간구와 함께 하나님에 관한 간구(Thou-Petitions) 중 마지막에 있고 근본적으로 앞의 두 간구와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님에 관한 간구 전체의 마무리가 될 수 있다. 이 간구는 둘째 간구 ‘하나님 나라가 임하옵시며’의 반복, 즉 둘째 간구가 실현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의 뜻의 실현 없이는 이름을 거룩히 할 수도 없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수도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뜻은 서로 관련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일용할 양식이나 죄지은 사람을 용서하거나 유혹에 빠지지 않고 악에서 구원을 바라는 것도 하나님의 뜻의 실현이어야 하기 때문에 이 기도는 주기도문의 중심이기도 하지만 핵심적인 간구이기도하다. 이러한 맥락에서 정리해 볼 때 하나님의 나라가 이룩되기까지 그의 이름은 거룩히 여김을 받지 못하며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지 않고 그의 나라는 성립되지 못하는 것이다. 칼빈은 주기도문의 첫 세 간구에 대해서 “이러한 간구를 드리

  • 옥성득 교수 “한국 기독교 400만 시대 대비… 새 포도주 담기 위한 새 부대 만들어야”

    옥성득 교수 “한국 기독교 400만 시대 대비… 새 포도주 담기 위한 새 부대 만들어야”

    선교신문,

    “한국은 1960년대 초까지 기독교인이 3%였다. 이후 폭발적 성장은 제가 보기에는 우리의 능력을 넘어서는 것이고, 그러므로 거품이 사라지는 것은 어떻게 보면 행복한 일이다.” “한국교회가 1920년대와 2010년대의 모습이 흡사하다고 하면, 현재로는 계속 추락하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성장과 쇠퇴의 순환이 있다면 한국교회도 다시 반등해서 올라갈 수 있는 희망이 있는 것 아닌가 한다.” 옥성득 교수(UCLA 아시아언어문화학과)는 “한국 기독교가 400만으로 가는 시대를 대비해야 한다”며 “후기 기독교 사회에서 어떻게 기독교다운 교단과 교회를 만들 것인가를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옥 교수는 좋은경영연구소(소장 박철)가 6일 온라인 줌으로 개최한 제19회 겨울세미나 세션2에서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의 전망’을 발표하며, 코로나 시대 한국교회를 위한 몇 가지 구체적인 개혁안을 제시했다.

  • 진상조사단, 인터콥 상주 BTJ열방센터 조사 결과 1차 발표

    진상조사단, 인터콥 상주 BTJ열방센터 조사 결과 1차 발표

    크리스천투데이,

    허위 명단 의혹 사실 아냐, 하반기 모임 전체 가져가 당국 방역 노력 비협조 아니었다… 세대주의도 오해 BTJ 용어도 백투예루살렘에서 백투예수로 이미 변경 국제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대표회장 임준식 목사, 이하 국이협)에서 5일 ‘상주 BTJ열방센터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현장조사 결과’를 1차로 발표했다. 진상조사단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3일까지 조사를 진행했으…

  • 싱어게인 30호 가수 이승윤 아버지 이재철 목사, “교인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도…”

    싱어게인 30호 가수 이승윤 아버지 이재철 목사, “교인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도…”

    선교신문,

    청년사역연구소(대표 이상갑 목사)가 지난 28일 페이스북에 ‘이재철 목사님의 목회단상 33가지’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청년사역연구소는 이재철 목사에 대해 “신학과 신앙과 삶에 균형이 있고 조화가 있고 목회자다움을 지키시는 분으로 생각된다. 이런 치열한 자기 반성과 성찰을 토대로 신학과 신앙과 삶이 어우러지고 예수님을 닮아간다면 한국교회는 다시 민족의 소망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7년 전 게시물이다. 오늘 다시 소환한다”며 “동일할 수는 없지만 각자 상황에서 적용해 보시면 좋을 듯 하다”고 말했다. 이재철 목사는 최근 ‘싱어게인 30호 가수’로 인기를 얻은 이승윤 씨의 아버지로 알려지며 화제가 됐었다. 다음은 청년사역연구소가 소개한 이 목사의 목회단상 33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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