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매일 우리가 일용할 양식을 구해야 하는 이유

    매일 우리가 일용할 양식을 구해야 하는 이유

    선교신문,

    4. 일용할 양식(Daily Bread)이란 의미는 무엇인가? 우리말 개역 성경에 ‘일용할’이란 말을 헬라어 성경에서는 ‘에피우시스’(επιούσιος)라 기록한다. 이것은 주기도문에만 나타나고 신약 다른 곳에 전혀 나타나지 않는 독특한 낱말이므로 단정적으로 해석하기가 아주 어렵다. 주기도문의 근본정신과 뜻을 혼동하게 하기도 하지만 필자는 두 가지 견해를 소개하고 싶다. 첫째, ‘에피우시

  • 바보의 삶, 사랑의 삶, 개척의 삶, 복음의 삶 살다 간 ‘전킨 선교사’

    바보의 삶, 사랑의 삶, 개척의 삶, 복음의 삶 살다 간 ‘전킨 선교사’

    선교신문,

    호남 선교의 아버지 전킨 선교사(William McCleery Junkin)의 뜨거운 한국 사랑과 복음전도 열정, 그리고 이제껏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일대기와 업적을 정리한 신간 ‘호남 최초 선교사 전킨선교사’가 최근 출판됐다. 전킨 선교사는 미국 남장로교 파송 7인의 선교사 중 한 사람이다. 좋은 환경에서 성장해 명문대학을 졸업한 그는 1891년 언더우드 선교사의 선교보고회에 참석해 조선에 선교사가 필요하다는 이야

  • “소리 내어 성경 읽기, 일반 읽기보다 훨씬 더 많이 읽게 돼”

    “소리 내어 성경 읽기, 일반 읽기보다 훨씬 더 많이 읽게 돼”

    선교신문,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말씀을 주신 것은 낭독하고 그 말씀을 준행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언약서를 가져다가 백성에게 낭독하여 듣게 하니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출 24:7) 모세는 이 율법의 말씀을 7년마다 돌아오는 정기 면제년의 초막절에 모든 이스라엘 앞에서 읽을 것을 권하고 있으며, 이것은 정기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낭독하고 듣는 시간이 있어야 함을 나타내

  • 브라질 위해 일생 바친 박동주 선교사, 코로나19로 소천

    브라질 위해 일생 바친 박동주 선교사, 코로나19로 소천

    선교신문,

    브라질에서 31년째 사역해 온 박동주 선교사(인천제2교회, GMS)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치료 중에 6일 오전 7시 30분경(한국시간, 브라질 시간 5일 오후 7시 30분경) 소천했다. 박동주 목사는 평소 건강상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코로나 확진 이후 상태가 악화해 사경을 헤매다 이날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현재 사모 이금숙 선교사와 막내 아들도 코로나로 투병 중으로 기도가 요청된다.

  • 하나반도의료연합, 통일 간호의학 교육 자료 수집 추진

    하나반도의료연합, 통일 간호의학 교육 자료 수집 추진

    선교신문,

    하나반도의료연합(이사장 박국양)이 3일 통일간호의학교육위원회 줌 모임을 진행했다. 경쾌수 회장은 기조발언을 통해 “통일은 분명히 올 것이고, 현재의 북한 의료상황을 생각하면 북한의료를 잘 도와야 하는 것은 통일을 준비하는 의료인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며 “혹시 통일에 관심이 없더라도 다가올 통일시대를 살아갈 의료인이라면 남북의료통합이라는 대명제하에 무언가는 해야 하는 시기를 현실로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소리 내어 성경 읽기’, 왜 필요한가

    ‘소리 내어 성경 읽기’, 왜 필요한가

    선교신문,

    할렐루야! 지금 모든 나라와 민족, 사람들이 코로나로 인해 고통 받고 있습니다. 그 기간은 한 두 달이 아닌 벌써 일 년 이상 지속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많은 생명을 앗아간 대표적인 전염병은 유럽의 페스트, 스페인 독감, 말라리아, 폐결핵, 천연두 등이 있고, 이로 인해 정치 경제, 사회의 틀이 바뀌고 흔들렸습니다. 최근에는 에이즈, 사스, 에볼라 등입니다. 성경적으로 볼 때 전염병은 하나님의 진노이며(민 14:12, 겔 5:12), 동시에 극한 염병에서 저희들을 건지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시 91:3). 그런데 유독 이 코로나19가 사스나 에볼라와 다른 이유는 이것이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한 것뿐 아니라 종교, 즉 교회와 깊

  • “탈북민 성도는 북한 고향의 교회...한국교회 어떻게 협력하나”

    “탈북민 성도는 북한 고향의 교회…한국교회 어떻게 협력하나”

    선교신문,

    탈북민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북한 고향의 교회로 선포하고, ‘복음통일의 마중물’ ‘통일한국의 교두보’ 역할을 감당하게 하려면 탈북민은 물론 한국교회와 성도들도 가치관과 세계관을 새롭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노옥실 거룩한빛광성교회 통일선교부 담당목사(북한선교사)는 31일 물댄동산교회(조요셉 목사)에서 열린 관악통일비전포럼(상임대표 남승호 서울대 교수) 5월 월례포럼에서 ‘탈북민의 정체성과 역할,

  • 60주년 맞은 UBF “2041년까지 10만 전문인 자비량 선교사 파송” 결의 다져

    60주년 맞은 UBF “2041년까지 10만 전문인 자비량 선교사 파송” 결의 다져

    선교신문,

    한국 자생 복음주의 대학생선교기관으로 92개국에 1,500명 이상의 선교사를 파송한 국내 최대 선교사 파송단체인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가 60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캠퍼스 제자 양성과 세계선교의 비전을 향해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UBF는 특히 2041년까지 10만 명의 전문인 자비량 선교사를 파송하여 미개척 140개국 개척을 적극 추진해나가기로 했으며, 학생 복음 운동을 통해 캠퍼스의 새로운 각성 운동과 복음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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