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정부, 2단계 일상 회복 전환 유보…4주간 특별방역대책 실시

    정부, 2단계 일상 회복 전환 유보…4주간 특별방역대책 실시

    선교신문,

    정부가 2단계 일상 회복 전환을 유보하고, 4주간 연말 특별방역대책을 시행하기로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4개월 만에 주재한 특별방역대책 회의에서 “정부는 지난 4주간의 일상 회복 1단계 기간을 면밀하게 평가하여 일상 회복 2단계 전환을 유보하면서, 앞으로 4주간 특별방역대책을 시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아펜젤러의 삶과 정신 잊지 않겠습니다”

    “아펜젤러의 삶과 정신 잊지 않겠습니다”

    선교신문,

    올해는 조선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근대문명 개척에 앞장선 조선 파송 감리교 첫 선교사인 헨리 게하르트 아펜젤러 선교사의 순직 119주년이다. 아펜젤러 선교사는 1902년 6월 11일 목포에서 열리는 성경번역자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배를 타고 가다가 군산 옥도면 어청도 앞바다에서 선박 충돌사고로 수몰됐다. 처음 그는 침몰하는 배에서 탈출하였으나, 그와 함께 이동하던 조사이자 비서인 조성규와 목포 집으로 데려다주려던 정신여학교 학생

  •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앞장선 원주지역 기독교 지도자 Ⅳ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앞장선 원주지역 기독교 지도자 Ⅳ

    선교신문,

    감리교단 파송기에 따르면 이병주 전도사는 1924~1925년 원주지방에 소속된 단양교회, 1926~1927년 충주 목계교회에서 담임 목회자로 있었지만, 충주 지역 교회들이 1927년 9월 11일 독립교회를 표방하고 감리회교단에서 이탈해 나갔다. 그러한 소용돌이 속에서 이병주 전도사는 마침 담임 교역자가 없는 문막교회로 와서 1928년까지 사역하였다. 그러나 이병주 전도사는 문막교회에 와서 1년을 넘긴 시점에서 사직하게 되었다

  • 몽기총·오병이어교회, 몽골 18번째 게르 성전 완공

    몽기총·오병이어교회, 몽골 18번째 게르 성전 완공

    크리스천투데이,

    몽기총 제작 강대상 및 후원물품 전달 몽골 복음화 위한 전초기지 역할 감당 제19·20 오병이어교회 건축 준비할 것 코로나19 장기화로 선교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몽골에 18번째 게르성전이 건축됐다.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는 광명 오병이어교회(담임 권영구 목사)와 협력해 몽골 울란바토르시 바양주르흐구 가쪼르트 마을에 타우 탈흐 허여르자가…

  • 2021 홀리위크 THE 깊은 기도주간 12월 1-5일

    2021 홀리위크 THE 깊은 기도주간 12월 1-5일

    크리스천투데이,

    2010년 시작, 1주일간 함께 예배하며 부흥 소망 코로나 후 심각하게 무너진 예배 회복 위해 기도 만민이 기도하는 집 회복하는 영적 하누카 될 것 서울기독청년연합회, 청년한국, 청년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이 공동 주최하는 2021 홀리위크가 올해는 ‘THE 깊은 기도주간’으로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신림동 은정감리교회(담임 최상일 목사) 더 워십하우스에서 …

  •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앞장선 원주지역 기독교 지도자 Ⅲ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앞장선 원주지역 기독교 지도자 Ⅲ

    선교신문,

    총독부 관보 포교 규칙에 의해 1915년 12월 말에 신고된 원주지방 교회는 4개 교회였고, 1916년 9월에 2개 교회가 새로이 허가를 받았는데, 그 현황은 다음과 같다. 원주읍을 중심으로 원주군 본부면 읍후동에 읍후동미감리교회(邑後洞美監理敎會)를 위시하여 건등면(현 문막읍) 문막리에 문막미감리교회(文幕美監理敎會), 호저면 운동에 운동미감리교회(雲洞美監理敎會), 금백산면(현 흥업면) 봉현

  • “남북한 진정한 소통의 출발점은 예수 십자가와 부활복음”

    “남북한 진정한 소통의 출발점은 예수 십자가와 부활복음”

    선교신문,

    70년 이상 이어진 남북 분단은 정치 체제와 이념, 관습, 언어와 문화, 가치관과 도덕성, 세계관과 인간관 등 모든 분야에서 이질화를 심화시켰다. 통일한국 시대를 준비하며, 남북 간 보이는 장벽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장벽까지 허물고 진정한 친구, 가족으로 함께 살아가기 위한 첫걸음으로 ‘소통’을 다룬 세미나가 최근 열려 관심을 불러 모았다. 선교통일한국협의회(선통협, 대표회장 강보형 목사)는 최근 서울 종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분단 73년, 남북한 소통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

  • 2년 전 순교한 故 김진욱 터키 선교사 ‘순교기념사업’ 추진

    2년 전 순교한 故 김진욱 터키 선교사 ‘순교기념사업’ 추진

    선교신문,

    2019년 11월 터키 남부 디아르바키르에서 현지인들에게 천국 소망을 전하다가 순교한 고(故) 김진욱 선교사(시티미션교회 파송)의 순교 2주기 추모예배가 지난 21일 강화 소망감리교회(박종철 목사)에서 드려졌다. 김진욱 선교사는 강화 기독교 역사 130년 가운데 배출된 선교사 출신 첫 순교자다. 그의 순교 정신을 기억하기 위해 강화기독교연합회(회장 원영관 목사), 신촌아름다운교회(현 CMC, 이규 목사)와 그를 기억하며 추모하는 목회자, 평신도들이 작년

  • 北, ‘오징어게임’ 보다 발각된 고등학생들에 중형

    北, ‘오징어게임’ 보다 발각된 고등학생들에 중형

    선교신문,

    북한에서 최근 한국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을 몰래 본 청소년들이 무기징역, 노동교화형 등의 처벌을 받았다. 또 교사들은 학생 교양을 소홀히 했다는 이유로 제명되고, 드라마가 들어있는 USB를 중국에서 들여와 판매한 주민은 총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은 함경북도의 한 사법기관의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이같은 소식을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지난주 초 청진시 소재 고급중학교 학생 7명이 ‘오징어게임’을 시청하다가 109상무 연합지휘부 검열에

  •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앞장선 원주지역 기독교 지도자 Ⅱ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앞장선 원주지역 기독교 지도자 Ⅱ

    선교신문,

    3.1운동 당시 기독교계를 비판적인 시각으로 보는 이들은 원주읍 교회에서 만세운동이 전개되지 못한 주된 이유를 북감리파 선교부의 내보(內報)와 견제 때문이라고 보았다. 이는 당시 원주 주재 헌병분대가 조선헌병대사령부에 보고한 내용에서 소개하고 있다. 1919년 조선소요사건상황(朝鮮騷擾事件狀況) 보고서 영인본 336쪽을 우리말로 번역해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미국북감리파(원주읍 거주) 북감리파 선교사 등은 남감리파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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