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성누가회 힐링핸즈 의료봉사 온라인 사전모임에 400여 명 참여

    성누가회 힐링핸즈 의료봉사 온라인 사전모임에 400여 명 참여

    크리스천투데이,

    성누가회 힐링핸즈 의료봉사 온라인 사전모임에 400여 명 참여 자원봉사자 총 약 1천 명 모집 의료선교회 성누가회가 7월 18일과 25일 약 400명의 대학생들과 함께 의료봉사 사전 모임을 온라인으로 열었다. 성누가회는 초교파 복음주의 기독교의료선교회로서 한국교회연합의 회원 단체이기도 하다. 성누가회에서는 10년 넘게 힐링핸즈라는 의료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는…

  • 서울씨티교회, 8월 1일 가수 김장훈 초청 드라이브인 예배

    서울씨티교회, 8월 1일 가수 김장훈 초청 드라이브인 예배

    선교신문,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가 오는 8월 1일 오전 11시 서울 중랑구 송곡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가수 김장훈 씨를 초청해 찬양과 함께하는 22회 드라이브인 예배를 드린다. 오는 8월 8일까지 수도권 3개 시·도와 일부 비수도권에서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되는 가운데, 서울씨티교회는 1년 반 가까이 이어진 코로나 팬데믹과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성도들을 찬양으로 위로하고,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주일 드라이브인 예배를 이

  • 초기 선교사가 보고한 ‘놀랄만한 대한국 기독교인들의 특색 6가지’

    초기 선교사가 보고한 ‘놀랄만한 대한국 기독교인들의 특색 6가지’

    선교신문,

    1912년 남감리회 연회보고에 나타난 구역별 주요 통계 중 매서인 현황을 보면, 춘천 1명, 원산 1명, 개성북 1명, 개성동 1명, 철원 1명, 기타 31명으로, 총계 36명이었다. 1913년도 대영성서공회(BFBS)의 연례보고서를 보면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매서인 중 중국이 380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대한국 182명에 이어 인도 160명으로 나타난다. 성경 판매량 역시 중국에서 2,010,434권, 대한국 311,278권, 인도 310,364권으로, 이는 전 세계가 놀랄만한 ‘백만명구령운동’의 영향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고무적인 현상이었다.

  • 정바울 미얀마 선교사, 코로나 치료 중 25일 소천

    정바울 미얀마 선교사, 코로나 치료 중 25일 소천

    선교신문,

    정바울 미얀마 선교사(51·컴미션 미국본부)가 25일 밤 코로나 치료를 받던 중 주님의 부름을 받았다. 정 선교사는 1969년 전북 장수군에서 3남 6녀 중 일곱째로 출생했으며, 1979년 미국으로 이주한 1.5세 출신 선교사다. 16세에 참석한 선교대회에서 선교의 열정을 갖게 됐으나, 10년간 하나님을 떠나

  • “가정, 3~4인 소그룹 위한 성경 파노라마 콘텐츠 무제한 제공”

    “가정, 3~4인 소그룹 위한 성경 파노라마 콘텐츠 무제한 제공”

    기독일보,

    “현 코로나 상황에서는 정부 방역지침에 반대하는 것도 문제가 되고, 정부가 말하는 대로 전면 비대면으로 예배드리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해요. 지금 드리는 비대면 예배의 결과는 5년, 10년 후, 교회에 한 번도 나가지 않은 아이들이 어른이 되면, 그때 나오겠지요. 심각한 일이에요. 그러니 지금 각 교회는 정부 방침도 지키면서 신앙도 유지할 방법을 절박한 심정으로 찾지 않으면 안 될 것

  • 2020 도쿄올림픽 개막, 스포츠 사역도 비대면 진행

    2020 도쿄올림픽 개막, 스포츠 사역도 비대면 진행

    선교신문,

    2020 도쿄올림픽이 23일 도쿄국립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간의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코로나 대유행으로 1년 연기되어 5년 만에 열린 이번 올림픽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소속 206개 국가 중 북한을 제외한 205개 국가팀과 난민대표팀까지 총 206개 팀, 1만1천여 명의 선수가 참여해 33개 정식 종

  • [간증] ‘목사 아들’ 주영훈 씨가 성도들에게 부탁하는 기도

    [간증] ‘목사 아들’ 주영훈 씨가 성도들에게 부탁하는 기도

    기독일보,

    CBS 프로그램 '새롭게 하소서' MC 주영훈이 최근 제주CBS 창립 20주년 기념 공개방송에서 간증했다. 주영훈 MC는 "목사님들만 보면 눈물이 난다. '새롭게하소서' 방송을 한 번 보신 목사님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울컥할때가 많다. 왜 목사님들이 우울증약을 드시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누가 볼까봐 눈치를 본다. 목사님들은 인풋(input)만 있고 아웃풋(output)이 없다. 많은 성도들이 와서 목사님들에게 그들의 사연을 하소연 한다. 목사님들은 그들의 절규와 사연을 듣지만 정작 그들의 아픔을 아웃풋으로 흘려 보낼곳이 없다"라고 했다.

  • “유럽 이슬람에서 통찰력 얻어야”

    “유럽 이슬람에서 통찰력 얻어야”

    선교신문,

    하버드대 교수를 역임한 고 새뮤얼 헌팅턴은 1996년 ‘문명의 충돌’에서 무슬림의 폭발적인 인구 성장과 폭력성으로 인해 서구 문명과의 충돌이 불가피하다고 예상했다. 약 25년이 지난 오늘날 유럽의 이슬람화는 현재진행형이자 미래형이다. 2017년 퓨리서치센터는 2050년까지 유럽 내 비무슬림 인구는 계속 감소하지만, 무슬림 인구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조사기

  • 예수기쁨교회, 중앙아시아 K국에 평신도 선교사 첫 파송

    예수기쁨교회, 중앙아시아 K국에 평신도 선교사 첫 파송

    선교신문,

    예수기쁨교회(박병득 담임목사)가 중앙아시아 K국에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를 파송했다. 예수기쁨교회 집사로 섬겨온 A선교사는 하남YMCA 이사로서, 오랫동안 장애인 사역 등을 해왔다. 이번에 A선교사가 K국으로 근무지를 옮기면서, 예수기쁨교회는 개척 17년 만에 첫 해외 선교사를 파송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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