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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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올림픽 동안 중국 기독교인 위해 기도해주세요”
기독일보,한국 순교자의 소리(대표 현숙 폴리, 이하 한국 VOM)는 중국의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한 동계 올림픽 일일 기도제목을 3일 발표했다. 한국VOM은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이 2월 4일 금요일 개막해 2월 20일 일요일에 끝난다. 핍박받는 전 세계 기독교인과 동역하는 한국 VOM은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올림픽 기간 동안, 매일 중국의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해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제목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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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2기 통일전략아카데미 3월 5일 개강
선교신문,분단시대에 통일 선교, 북한 선교 전문가를 양성하는 2022년 통일전략아카데미(원장 조요셉)가 오는 3월 5일부터 6월 11일까지 15주간 매주 토요일 10시~15시 서울 동작 물댄동산교회에서 진행된다. 통일전략아카데미는 국내 최고의 통일전문가들을 초청해 통일선교에 관심 있는 목회자, 선교사, 성도들과 일선에서 사역하는 북한선교사들을 교육하기 위해 2021년에 개설됐다. 전직 장·차관을 비롯한 통일전문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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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동계올림픽, 기도로 중보해요”
선교신문,오는 4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24회 베이징동계올림픽을 위해 한국올림픽선교회(대표회장 함덕기 목사)가 기도로 중보하는 ‘스포츠선교단’을 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작년 2020 도쿄올림픽에 이어 이번 베이징동계올림픽 역시 코로나19 팬데믹 가운데 치러지면서 베이징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선수와 관계자 등 올림픽 참가자들을 외부와 철저히 격리하는 폐쇄루프를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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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픈도어, 베이징동계올림픽 보이콧 해야 하는 4가지 이유
선교신문,“오픈도어는 박해받는 형제자매들의 이름으로 이번 베이징동계올림픽 보이콧에 참여할 것을 미국의 모든 크리스천에게 촉구합니다.” 미국 오픈도어는 2일(현지 시각) 2022 제24회 베이징동계올림픽을 보이콧 해야 하는 4가지 이유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미국 오픈도어는 “중국은 아름다운 나라다. 의심할 여지 없이 올림픽 경기는 시합의 스릴과 중국 문화의 아름다움과 놀라운 역사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올림픽은 대단한 선수와 인생을 바꾼 이야기, 승리의 아드레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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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초대교회 박형은 목사, 사퇴 의사 밝혀
기독일보,1963년생으로 올해 만 59세인 박형은 뉴저지초대교회 담임목사가 사퇴 의사를 밝혔다고 미주 한국일보가 현지 시간 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박 목사는 지난달 30일 주일예배 설교 후 교인들에게 이 같이 결정하게 된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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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지하교회 2곳 개척… “순교의 핏값으로 사신 교회”
모퉁이돌선교회(대표 이삭 목사)가 1월 카타콤 소식을 통해 북한 함경도에 지하교회 2곳이 개척됐다고 밝혔다. 모퉁이돌선교회에 소식을 보낸 북한 성도는 중국에 다녀온 어머니로부터 복음을 듣고 하나님을 믿게 된 성도로, 성도의 어머니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목사가 되어야 하니 중국에 가서 성경을 공부해야 된다’는 말을 유언처럼 했다고 한다. 그리고 성도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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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세직선 임원 첫 상견례 모임 가져
선교신문,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세직선)가 최근 서울 강남 U아트홀에서 2022년 세직선 임원 첫 상견례 모임을 가졌다. 새로 선임된 세직선 임원들은 이 자리에서 사명자로서 각오를 결단하며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함께 교제를 나눴다. 예배는 양철호 사무총장의 사회로 이경수 총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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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통일과 北에 억류된 이들의 귀환을 위한 기도
기독일보,한반도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글로벌복음통일 줌 연합기도회’의 제10차 기도회가 1일 오전 온라인(줌)으로 진행됐다. 올해 들어 처음 열린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복음통일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박상원 목사(기드온동족선교회 대표)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에선 배안호 선교사의 기도 후 임현수 목사(글로벌복음통일네트워크 대표)가 ‘복음과 사명’(요한복음 17장 4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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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세계 기독교인 박해… 미국의 대처에 달렸다”
기독일보,지난달 27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보수 단체 ‘가족연구회(Family Research Council)’가 올린 ‘미국의 공모와 안일함이 전 세계 기독교인들을 위험에 빠뜨리다’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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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사랑 경험한 기독교사, 대한민국 교육의 답”
기독일보,한국교육자선교회 강원지방회(회장 백한진, 이하 강교선)가 지난 1월 28~29 무박 2일에 걸쳐 ‘2022 강교선 온라인 연찬회’를 세빛나 스튜디오에서 진행했다. 백한진 회장은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여도 주신 사명 붙들고 나아갔던 바울처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선택하고 결단하며 나아가는 강교선과 세빛나 교육선교 지체들을 볼 때 강원에서부터 불어 번질 성령의 불길이 다음 세대를 살려낼 것을 확신하고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