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목사)가 23일 협성대 채플에서 ‘행복자 웨슬리언의 오솔길’(신명기 33:29)이라는 주제로 제72차 웨슬리언 국내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교는 대표회장인 양기성 목사가 전했다. 양 목사는 “다윗은 왕이 되기까지 사울왕을 피하여 도망 다닐 때 비탈길, 산길, 밭길을 헤매며 다녔다. 다윗은 왕이 되고 난 다음에도 넓은 길, 세속의 길을 가지 않으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무던히도 기도했었다”며 “다윗의 길은 어쩌면 일생 다 가도록 오솔길이었을 뿐”이라고 했다.
국제적인 한인 청년 컨퍼런스 ‘KOSTA World in Irvine’ 집회가 현지 시간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어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는 “Calling: 내가 선 곳, 거룩한 땅”라는 주제로, 디아스포라 한인 청년들이 자신이 선 자리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새롭게 발견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필리핀한국선교협의회(이하 필한선협) 제8차 정기총회에서 김상호 선교사가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에 추대됐다. 필한선협은 지난 15일 필리핀 마닐라 인근 안티폴로시 호프미션크리스천스쿨 3층 대강당에서 정기총회와 선교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28개 선교단체와 1,500여 명의 선교사를 대표하는 총대들을 포함하여 선교사 400여 명이 참석해, 2024년 한국교회의 필리핀 선교 희년(50년) 이후 첫해를 맞아 새로
필리핀한국선교협의회(이하 필한선협) 제8차 정기총회에서 김상호 선교사가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에 추대됐다. 필한선협은 지난 15일 필리핀 마닐라 인근 안티폴로시 호프미션크리스천스쿨 3층 대강당에서 정기총회와 선교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28개 선교단체와 1,500여 명의 선교사를 대표하는 총대들을 포함하여 선교사 400여 명이 참석해, 2024년 한국교회의 필리핀 선교 희년(50년) 이후 첫해를 맞아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에 1년 임기의 필한선협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김상호 선교사는 “선교의 대격동기에 필리핀선교가 희년을 맞아 새출발할 때, 부족한 종이 필한선협의 회장이 되어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라며 “필리핀 선교사들의 일치와 연합을 위해 함께 힘쓰고
저는 27년 동안 구소련 선교사로 사역했습니다. 사역 초기 모스크바와 사할린을 오가며 신학교와 지역교회를 세우는 사역을 했습니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10여 년간 러시아선교회에서 매해 100여 명의 현지인 사역자를 초청하여 훈련시키는 사역을 국내 은퇴하신 유수한 신학자와 부흥 강사를 초청, 협력하며 감당했습니다. 이러한 구소련 사역 경험은 현재 라
뉴욕경제문화포럼(위원장 안은숙)이 오스트리아를 중심으로 유럽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온 소프라노 유소영 초청 가을맞이 제11회 뉴욕경제문화포럼을 제주, 서울, 미국에서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CMS 빈(CMS Vienna, 대표 유소영)와 뉴욕경제문화포럼이 주최 및 주관하고, 귀츨라프한글문화원(대표 노광국), 연세대학교 마케팅유통금융최고전문가과정총동문회(회장 오진열), (사)졸바로제주걷기협회, 뉴스N제주, 서귀포방송 등이 후원했다. 지난 9월 5일에는 제주시 김만덕 기념관, 제주시 갤러리 레미콘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이선균 목사)가 함께하는교회(담임 김은동 목사)의 후원으로 쿠바에 <스페인어 성경> 765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16일 가졌다. 이번 예식에서 함께하는교회 김은동 목사는 “성경은 우리의 삶에 들어와서 우리의 삶을 고치고, 새롭게 하고, 변화시키는 역할을 한다”며 “우리가 성경을 보냄으로 쿠바 사람들이 은혜를 받는다면 우리가 얼마나 기쁘겠나? 성경이 들어가야 그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제대로 설 수 있다”고 말했다.
소말리아 출신의 기독교인 여성 ‘할리마’(가명)가 자신을 폭행한 무슬림들을 용서하고, 그들의 석방을 직접 탄원한 사실이 알려졌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폴리)는 최근 이 사연을 소개하며 “할리마의 삶은 믿음과 용서의 놀라운 증거”라고 전했다.
미국 올리벳대학교(총장 조나단 박, 설립자 장재형 박사)가 샌프란시스코 채플에서 지난 14일(현지시간) '성경의 능력'이라는 주제로 주일예배를 드렸다. 이날 설교를 맡은 에스더 목사는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디모데후서 3:14-17) 구절을 중심으로 말씀을 전했다.
탈북민들이 운영하는 대북 라디오 방송인 자유북한방송(FNK)을 20년 넘게 이끈 북한 인권 운동가이자 탈북 시인인 김성민 전 자유북한방송 대표가 12일 향년 63세로 별세한 후 애도와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김성민 전 대표는 1962년 자강도 희천시에서 북한의 유명 시인 김순석의 아들로 출생, 김형직사범대 어문학부를 졸업하고 북한군 예술선전대에서 작가로 활동했다. 1995년 탈북 후, 중국 공안에 붙잡혀 북한에 넘겨졌으나 평양행 열차에서 뛰어내려 재탈북하는 우여곡절 끝에 1999년 한국에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