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김성영 전 성결대학교 총장과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 등이 ‘2025 자랑스런 전문인선교 대상’을 수상한다. 이 상을 수여하는 세계CEO전문인선교회(WCPM, 대표 박형렬)는 15일 김 박사와 이 전 대사를 비롯해 이승철 전 예장 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정재영 박사(정치과의원 원장), 황원준 원장(황원준정신건강의학과의원, 사단법인 훈산 이사장)을 올해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주국제학교(대표 이후진)가 지난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 1층에서 진행된 ‘제58회 해외유학박람회’에서 효율적이고 검증된 중국 유학 모델을 제시해 관심을 받았다. 정주국제학교는 2008년부터 대부분 졸업생이 북경대·칭화대·복단대 등 세계적인 중국 명문대에 합격한 것은 물론, 중국어와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면서 중국 유학의 잠재력과 경쟁력을 제시해 왔다. 유학박람회 기간 정주국제학교 이후진 이사장과 이수아 교장은 현장 부스에서 유학을 고려하는 학부모들과 학생들에게 입학과 학업 과정, 기숙사 생활, 교육 환경, 졸업 후 진학 및 진로 정보 등을 제공하며 직접 상담을 진행했다. 학부모회 임원들과 졸업생 및 가족들도 부스 홍보를 지원하며 학교 공동체로서의 결속도 보였다.
한국대학생선교회(CCC)를 설립한 故 김준곤 목사(1925~2009)의 생가가 있는 신안군 지도읍 봉리 원동마을에 ‘스토리가 있는 김준곤 목사 벽화’가 최근 완성됐다. 이 벽화는 김준곤 목사 탄신 100주년을 맞아 김준곤목사기념사업회(회장 박성민 목사)가 주관하고 김준곤목사기념사업회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가 기획해 추진한 것이다.
중국 저장성 원저우시 핑양현에 위치한 펑워 교회(Fengwo Church)의 황이쯔(Huang Yizi) 목사가 국가 승인 없이 설교와 안수 활동을 했다는 혐의로 2개월 넘게 구금된 가운데, 당국이 황 목사가 성경을 읽거나 가족과 우편으로 연락을 주고받는 것조차 금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공안이 2025년 10월 초, 전국 각지에서 가정교회 지도자들을 일제히 체포·구금하는 대규모 단속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베이징 시온교회(Zion Church)의 목회자와 사역자 약 30명이 10월 9일 이후 연락이 두절되거나 실종된 채 행방이 묘연한 상황이다.
총회군선교후원회 창립 제21주년 감사예배 및 제 246회 조찬기도회가 13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축하 및 조찬 순서로 진행됐다. 중령 김영석 목사(군종목사 부단장)의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는 전학수 장로(부총회장, 진주대광교회)의 기도, 김순미 장로(군선교후원회 부회장, 영락교회)의 성경봉독, 정훈 목사(총회장, 여천교회)의 설교, 봉헌, 특별기도, 장학증서 수여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 동대문구 외대앞역 인근에 위치한 e원플란트치과 조광 원장이 테러 후유증으로 고생하던 방글라데시의 한 목회자 치과 치료를 자비량으로 해 주고 있어 울림을 주고 있다. 방글라데시의 센뚜미르 목사는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지난 2004년 12월 31일 무슬림에게 테러를 당해 얼굴에 치명적인 총상을 입었다. 무슬림 청년들이 총구를 입안에 넣고 방아쇠를 당기면서 잇몸과 치아, 턱뼈가 날아갔으며, 온몸엔 18군데나 칼로 난도질을 당한 상태에서 길가에 버려졌다고 한다.
글로벌 크리스천 릴리프(GCR, Global Christian Relief)가 지난 7월 파키스탄의 벽돌공장에서 채무노동으로 고통받는 기독교인 100가정을 해방시키려는 목표를 200% 달성, 총 200가정이 자유를 누리게 됐다고 최근 밝혔다. 파키스탄의 많은 기독교 가정은 여러 세대에 걸쳐 벽돌공장에 빚을 갚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매일 10~11시간씩 벽돌을 제작하는 고된 노동에 시달려 왔다. 이 빚은 절대 줄어들지 않고, 자녀들에게까지 이어져서 온 가족이 가난과 절망 속에 묶여 있었다. 그러나 한 가정이 채무에서 벗어날 때 나타나는 변화는 극적이었다. 자유란 단순히 벽돌공장에서 나오는 것만이 아니라, 아이들이 처음으로 학교에 등록하고, 일자리와 의료, 다양한 기회를 열어주는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것을 의미한다. 또 안정과 존
사단법인 한국해외선교회(GMF)가 선교 현장에서 사역 중인 한종석 선교사가 쓴 ‘에베소서 선교적 읽기 –바울이 꿈꾸던 선교와 공동체’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한국교회의 세계선교가 좀 더 성찰하는 선교가 되고,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GMF 출판부가 발행해 온 ‘품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으로, 저자의 아시아신학대학원 연맹(AGST Alliance) 박사학위 논문을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롭게 집필했다. 이 책은 에베소서를 단순한 교회론의 문서로 보지 않고 선교적 성격을 가진 말씀으로 읽을 때, 오늘의 교회와 성도에게 새로운 울림을 주는 말씀으로 다가올 수 있음을 알게 한다. 또한 선교지의 기독교 공동체의 정체성과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통찰과 영감을 제공한다.
130여 개 선교단체와 교회가 연합한 선교집회 ‘2025 G2A 집회’가 개천절인 3일 고양 킨텍스에서 10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집회는 약 1천명의 자원봉사자와 1만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