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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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당국, 18년간 설치됐던 6미터 높이 예수상 강제 철거
기독일보,인도 남부 카르나타카 주 당국은 18년간 마을에 설치됐던 20피트(609cm) 높이의 예수상을 철거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콜라르 지역 행정부는 고쿤테 마을에 소재한 성 프란시스 자비에르 교회 옆에 설치했던 동상을 최근 철거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이 예수상이 동물 목장으로 지정한 부지에 세워졌다고 주장하며 철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르나타카 고등법원은 파괴를 명령했지만 지역 기독교 지도자들은 이 사건이 아직 계류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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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안퍼스, 코로나19 긴급모듈병원 트레이닝 무료 세미나 연다
기독일보,2016년 부터 감염병 및 재난 위기에 대응 할 수 있는 긴급모듈병원을 설치하고, 운영해 온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가 오는 24일~25일 이틀간 고려대의료원에서 의료계 종사자 및 코로나 대응 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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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기도운동 2월 4주차 북한 및 국가 기도제목
북한기도 1. [김주하의 '그런데'] 북한 주민은 굶주리는데… 2012년 27살 김정은이 집권한 지 10년째입니다. 북한의 교역액은 10년 전 63억 달러에서 재작년 8.6억 달러로 급감했습니다. 최근 90년대 백만 명의 아사자를 낸 '고난의 행군' 시절 못지않다는 얘기마저 들립니다. 그런데 김 위원장은 지난주 초호화 요트에서 휴가를 보냈습니다. 길이만 80m라는 이 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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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기간 북한 동포 위해 기도하는 ‘40일간의 동행’ 캠페인 진행
선교신문,기독교 보건의료 NGO 샘복지재단(대표 박세록)이 3월 2일부터 4월 16일까지 사순절 기간 북한 동포를 위해 기도하며 나눔으로 선행을 실천하는 ‘40일간의 동행’ 사순절 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은 사순절 기간 북한 동포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도록 기도하고 도움을 실천하기 위한 저금통 모금 방식 등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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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이슬람권 선교사 네트워크, 3월 1~3일 부울경 선교포럼 개최
선교신문,국내에는 다문화 가정을 비롯하여 유학생, 근로자, 난민 등 약 30여만 명의 무슬림이 이웃으로 살아가고 있다. 학업과 경제적 이유, 내전 등을 이유로 한국을 찾은 이들이 게토화 되지 않도록 하나님의 사랑으로 꾸준히 다가가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일은 한국교회의 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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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수영 “믿음의 배우자와 결혼 잘하는 것, 최고의 미래 설계”
기독일보,우리들교회(담임 김양재 목사)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2022 청년 큐티페스티벌 ‘JUST TOUCH’를(이하 ‘큐페’)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했다. 특별히 이번 청년 큐페는 우리들교회를 메타버스로 구현해 집회에 참석하지 못한 청년들에게 생생한 집회 현장을 경험하게 했다. 청년들은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정해진 시간에 접속하고 예배당에 모여 집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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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의 입술의 고백과 ‘아멘 신앙’은 의미는 무엇인가
선교신문,5. 주기도문의 맨 마지막이고 송영의 끝부분에 붙은 ‘아멘’이란 어휘는?(마 6:13) 주기도문 송영의 괄호 안에 든 간구에서, 마지막에 기록된 ‘아멘’이란 어휘는 주기도문의 각 부분과 어귀마다 적용할 수 있다. 즉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아멘’부터 송영에 이르기까지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등이다. ‘아멘’은 주기도문 본문의 모든 기도와 상관관계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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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만 외국인 유학생 선교, 세계 바꿀 미래지향적 전략”
캠퍼스 복음화율 80년대 20%에서 3.5%로 급락 다음세대, 대학캠퍼스, 외국인 유학생 선교 절박 한국대학생선교회(CCC) 교수선교회가 15일 ‘캠퍼스 다문화(외국인 유학생) 선교전략’의 주제 동계 캠퍼스선교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국내 대학생, 기독교수, 캠퍼스선교사, 및 목사 등 50여 명이 참여해 다문화 선교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사역의 중요한 경험들을 공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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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핍박받는 교회 위로할 수 있었던 건…”
기독일보,모퉁이돌선교회(대표 이삭 목사, 이하 선교회) 제64회 온라인 선교컨퍼런스가 15~17일까지 ‘북한, 내가 위로하리라’(마5:4)란 주제로 진행됐다.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가브리엘 선교사(China Harvest 선교회 대표)가 ‘위로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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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전 원장 “자유 빼앗으려는 세력에 맞서야”
기독일보,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17일 저녁 서울 노량진 CTS아트홀에서 ‘자유를 숨 쉬게 하라’라는 주제로 열린 ‘2022 청년한국 컨퍼런스’ 강사로 나서 ‘물려받은 자유, 물려주어야 할 자유’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최 전 원장은 “자유는 우리가 가장 소중히 여기고 지켜야 할 가치”라며 “자유라는 건 쉽게 말하면 자기 마음대로 무얼 할 수 있고 또 선택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또 법적으로 하면 법률의 범위 안에서 남의 구속을 받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