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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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선 이화여대 명예교수 소천… 향년 92세
선교신문,이화여대 명예교수 서광선 박사(92)가 26일 밤 10시 30분경 코로나19로 소천했다. 향년 92세. 고(故) 안병무, 서남동 교수 등과 함께 1세대 민중신학자로 불린 서광선 박사는 진보적 교육자이자 신학자, 목회자로 민주화와 기독교 사회운동 및 평화통일 운동에 일평생 힘썼다. 1931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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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성경·헌법 가치 수호할 대통령 선출되길”
기독일보,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이하 한기총)가 103주년 3.1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총은 “3.1 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 중 16명이 기독교인이었을 정도로 민족의 정신적 지주이자 보루 역할을 해온 한국교회는 평화적·자주적 독립운동을 통해 한반도를 넘어 아시아와 전 세계에 자유, 평등, 박애 정신을 크게 확산시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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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펜젤러 행전] 배재학당의 신교육 학칙
선교신문,배재학당은 1890년 영문으로 된 학칙을 제정, 한문으로 번역해 학생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사실 구한말(舊韓末)에 학부(學府)에도 한학(漢學) 교육에 관한 식목도감(式目都監)이라는 학규가 있기는 하였으나 배재학당의 신교육 학칙과는 그 내용이 전혀 달랐다. 학칙의 주요 내용은 수업료는 매월 3냥씩 내며, 수업은 오전 8시 15분부터 11시 30분과 오후 1시부터 2시에 하고, 수업이 끝날 때는 종을 울린다는 것 등이다. 출입을 마음대로 하면 벌하고, 술, 노름, 음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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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안퍼스 코리아, 코로나19 긴급모듈병원 트레이닝 세미나 성료
기독일보,기독교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가 24~25일 이틀간 고려대의료원에서 의료계 종사자 및 코로나 대응 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무료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마리안퍼스는 국내 의료진과 감염병 대응 관련 종사자들에게 긴급모듈병원 운영 기술과 경험을 공유했다. 사마리안퍼스는 1990년대부터 긴급의료대응팀을 구성해 재난지역에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왔고, 2010년 아이티 콜레라 대응, 2014년 아프리카 에볼라 바이러스 대응, 2020년 코로나 19 팬데믹 초기에 미국 뉴욕과 이탈리아 크레모나에서 긴급모듈병원을 운영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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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복음주의자들의 반응
기독일보,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가운데 전 세계 복음주의자들은 기독교인들에게 우크라이나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요청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세계 각지 교계 지도자들의 반응을 디음과 같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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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 선한목자선교회 명예 이사장 황선규 목사 별세
기독일보,GSM(Good Shepherd Mission 선한목자선교회, 대표 김경식 목사) 명예 이사장 황선규 목사가 미국 현지 시간 지난 24일 저녁 10시 20분 가족들과 마지막 임종예배를 드린 후 소천 받았다. 향년 90세. 천국환송예배 일정은 조율 중에 있으며 추후 신문지상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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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점령한 곳에서 교회는 분명 폐쇄될 것”
기독일보,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침공을 개시한 가운데, 러시아 전역에 복음주의 라디오 방송을 제공하는 ‘뉴라이프라디오’(New Life Radio) 설립자 다니엘 존슨(Daniel Johnson)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현지 상황과 기독교인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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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교협, 우크라이나 종전과 평화를 위한 기도 요청
기독일보,미국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 목사)가 우크라이나 종전과 평화를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교협은 25일(현지 시간) 회원교회에 보내는 공문을 통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로 인하여 주님의 몸된 교회와 성도들이 고통받고, 온 세계가 안보와 경제적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회원 교회에서는 공예배 시간에 우크라이나의 종전과 평화를 위해 함께 기도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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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빈국 말라위에 하나님의 꿈, 그리스도의 사랑 전합니다”
기독일보,최우영, 김이슬 선교사는 북서진선교회(대표 최재노 선교사, North West Mission) 소속 선교사로 세계 최빈국 가운데 하나인 말라위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를 졸업하고 학위수여식 참석을 위해 미국 LA를 방문한 두 선교사로부터 말라위 현지 선교에 대해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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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기독교인들 “난민 유입 대비해달라”
기독일보,우크라이나 기독교인들은 타 유럽국가들에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러시아의 침공 이후 난민 유입을 대비해달라고 요청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같은 요청은 기독교인 운동가인 크리시 칸디아가 조직한 철야기도회로부터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