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우크라이나와 인근 유럽 국가에서 우크라이나 피난민을 위한 긴급구호 사역을 펼쳐온 한인 선교사들이 급변하는 구호 현장에서 사역의 효율성과 전문성, 공공성, 투명성 강화를 위해 구호 사역 채널을 단일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지난 2월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에 침공하자, 한인 선교사들은 여러 경로를 통해 피난민들과 민간인 부상자들을 위한 구호 사역을 신속하게 펼쳐왔다. 앞
서울 중랑구 상봉동 은혜제일교회(최원호 목사, 국제독립교회연합회·WAIC 소속)가 지역 주민을 위해 문화 공연과 함께하는 북 콘서트와 글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은혜제일교회는 지난 3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2시 ‘매.마.토.2’ 북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상담심리전문가이자 인성교육전문가인 최원호 박사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이사장 명근식·대표회장 진승호)와 서울시청기독연합선교회(회장 조용성)가 오는 7월 16일 오전 10시 충무교회에서 제20회 공의와 사랑실천 구국기도회(주제성구 히 10:24~25)를 개최한다. 2003년부터 매년 제헌절을 전후로 나라와 민족, 직장선교를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하여 올해 20회를 맞이한 구국기도회는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민족화합기도회,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 한국
한국미술인선교회가 기독 작가의 창작 지원을 위한 제30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출품작 접수를 오는 8월 1일(월)부터 8월 21일(일)까지 진행한다며 공모 요강을 밝혔다. 한국미술인선교회는 “30주년을 맞이해 작가 지원을 위한 공모방식으로 새롭게 개편했다. 전시 장소를 미술계의 중심인 인사동으로 옮겼으며, 출품작 수는 1인당 10작품의 이미지 파일 접수와 심사로 작가의 작품세계를 좀 더 심도 있게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새롭게 개편된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을 통해 역량 있고 신실한 기독 작가분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북한기도 1. “김정은,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자… 조직적 인권 유린에 도덕적·법적 책임” ▶ 기사요약 미국에 본부를 둔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인터내셔널 크리스천 컨선’(ICC)은 29일 공개한 연례 보고서 ‘올해의 박해자2022’ 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자 중 한 명으로 꼽았습니다. 제프 킹 대표는 “김정은 위원장이 국가와 동일시…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 ‘램넌트’ 청년국(국장 주성하 목사)이 탈북민교회 목회자를 돕기 위한 후원금 1억5백25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1일 저녁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에서 있었다. 탈북민교회 목회자들에 대한 이번 후원금 전달은 ‘램넌트 플로잉’(Remnant flowing)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웃 섬김’ 프로젝트의 일환이었다. 램넌트 청년국은 이 시대 ‘남은 자’(램넌트)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단순히 복음의 혜택을 누리는 공동체가 아니라 받은 은혜를 흘려보내는(플로잉) 공동체가 되고자 한다.
한국선교사 멤버케어 네트워크(KMCN, 대표 최형근 교수)가 국내에 머무는 우크라이나 한인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 경기 성남 분당과 제주에서 두 차례에 걸쳐 멤버케어를 실시했다. KMCN은 지난 6월 23일 지구촌교회 분당 성전에서 1일 세미나를 가진 데 이어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박 4일 동안 제주도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두 행사 모두 다양한 강의와 함께 멤버케어 전문가들이 참여해 선교사들을
2006년부터 2030년까지 세계선교의 남은 과업을 이루기 위해 추진된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의 타겟 2030(Target 2030) 운동이 시대 환경의 변화와 한국교회 및 선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보다 업그레이드된 개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10만 선교사와 100만 선교정병 파송’이라는 기존 타겟 2030의 비전은 앞으로 ①‘교회와 선교단체의 건강한 동역’ ②‘평신도 선교자원 동원’ ③‘이주민 선교 & 글로벌 네트워크’ ④‘다음세대 선교’ 등 4가지 영역 활성화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