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2025 선교한국대회 개막 ‘세상의 희망 예수’

    2025 선교한국대회 개막 ‘세상의 희망 예수’

    선교신문,

    기독 청년·대학생들의 영적 각성과 타문화권 선교 헌신 및 동원을 위한 제19회 2025 선교한국대회가 4일 서울 서초 사랑의교회에서 개막했다. ‘세상의 희망 예수’(롬 15:12)라는 주제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대회 첫날 오후에는 국내외에서 2천여 명의 기독 청년·대학생, 학생선교단체 및 파송선교단체, 교회 리더십과 선교사 등이 현장에 참석했다. 개회예배에서 선교한국 최욥 사무총장은 “선교한국은 여러분에게 세상을 변화시키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다만 가난한 마음으로 세상의 희망이 되신 예수님을 발견하길 기도하라고 권하고 싶다”며 “이번 대회는 나의 희망 예수, 교회의 희망 예수, 민족과 열방의 희망이 되시는 예수님을 만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AI(인공지능)를 비서 친구로 만들어 드려요”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AI(인공지능)를 비서 친구로 만들어 드려요”

    선교신문,

    “외로운 어르신들의 치매, 중풍 예방, 이제 AI(인공지능) 비서 친구를 활용해 보세요. 잘 모르는 것을 천번 만번 물어도 잔소리 한번 안 하는 친절한 효자이고 효녀입니다.” 1일 금요일 오후 1시가 넘어서자 70~80대 어르신들이 교회 문을 열고 느릿느릿한 발걸음으로 들어와 장의자에 앉았다. 1시 20분 정각,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홍제중앙그리스도의교회(조규상 담임목사) 2층 본당에서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힐링(실버)예배와 AI 치매-중풍 예방교실이 교회 실버부장 오형규 장로(87)의 기도로 시작됐다. 이날은 특별히 어르신을 위한 ‘AI 100세 건강대학’의 첫 번째 시간이었다. 지난 10여 년간 지역 어르신들의 전인적 건강을 돕기 위해 힐링예배와 100세 힐링교실을 주관한

  • 2025년 정부세종청사 맥추감사 연합예배 개최

    2025년 정부세종청사 맥추감사 연합예배 개최

    기독일보,

    정부세종청사 선교연합회(회장 최은희)와 해양수산부 기독선교회(회장 김명진)가 공동 주관한 ‘2025년 정부세종청사 맥추감사 연합예배’가 16일 오전 11시 50분,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약 250여 명의 기독 공무원들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함께 나눴다. 예배는 김명진 해양수산부 선교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세종청사연합선교회 경배와찬양팀의 찬양을 시작으로, 홍지원 선교연합회 부회장의 대표기도, 이성섭 선교연합회 부회장의 성경봉독, 연합성가대의 특별찬양이 이어졌다. 설교는 청주 한무리교회 차승주 목사가 맡았다.

  • 한국VOM “라오스에 더 많은 성경 필요”

    한국VOM “라오스에 더 많은 성경 필요”

    기독일보,

    라오스에서 기독교인이 급증하면서 성경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에 따르면, 라오스의 기독교 인구는 1994년 400명 수준에서 2020년 25만 명, 현재는 40만 명 이상으로 추정된다. 연간 약 1만 명의 새 신자가 생겨나지만, 성경을 공급받기는 여전히 쉽지 않다.

  • 광장교회, 산소망선교회와 함께 ‘2025 기적의 올림픽’ 개최

    광장교회, 산소망선교회와 함께 ‘2025 기적의 올림픽’ 개최

    기독일보,

    광장교회(담임 김만 목사)가 산소망중도실명자선교회(대표 진영채 목사, 이하 산소망선교회)와 함께 오는 21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2025 기적의 올림픽’을 연다. 이 올림픽은 지난해 여름사역의 일환으로 처음 시작됐다. 1988년 설립 이래 산소망선교회의 첫 번째 체육대회였던 ‘2024 명랑 운동회’에는 산소망선교회 소속 시각장애인 120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을 위해 광장교회 성도 120명이 1대 1 전담봉사를 맡았다. 이밖에도 타 시설 봉사자 및 관계자 60명이 참석해 총 300명 이상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어울림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 “통일선교 위해 통합적·융합적 접근 필요, 통일의 디딤돌 함께 놓길”

    “통일선교 위해 통합적·융합적 접근 필요, 통일의 디딤돌 함께 놓길”

    선교신문,

    광복 80주년 및 분단 80년을 맞아 한국교회 7개 북한 및 통일사역 연합기관이 통일선교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집중 조망하는 ‘광복80주년 기념 통일선교연합컨퍼런스’(준비위원장 박동찬 목사)를 개최한다. 80번째 광복절인 오는 8월 1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세계선교센터 1층에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북한선교, 통일선교를 위한 연합기관들이 또 한 번 연합하는 형태로 진행되어, 뿌리 깊은 갈등과 분열이 계속되어 온 한국교회 북한, 통일 사역 분야에서 협력의 바람직한 모델로 주목받고 있

  •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7월 월례 감사예배서 “종의 도리” 강조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7월 월례 감사예배서 “종의 도리” 강조

    선교신문,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가 10일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7월 월례 감사예배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가운데 드렸다. 제1부 찬양에 이어 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는 개회선언에서 “예수 믿는 사람들은 두 본향이 있다. 첫 번째 본향은 내가 태어난 육신의 본향으로, 이 시대에 우리

  • “지리적 비서구·경제적 서구”… 한국교회의 선교신학은?

    “지리적 비서구·경제적 서구”… 한국교회의 선교신학은?

    기독일보,

    (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이하 KWMA)·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가 공동으로 11일 오전 경기도 성남 소재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에서 ‘세계 기독교 시대에서의 선교신학: 한국교회 패러다임의 변화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기독교복음전래 140주년 기념 선교신학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한국에 기독교가 전래된 지 140주년을 기념하며,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선교의 새로운 방향과 신학적 기초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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