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기독교군종교구, 이사장 김삼환 목사)가 올해 군선교연합사역 50주년을 맞아 지난 2일 서울 중구 웨스턴 조선 서울에서 기독언론 사장단 및 교단 신문사 대표자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군선교연합회는 이날 행사에서 군선교 군종활동 및 군선교 현장 현황을 공유하고, 군선교연합사역 50주년 행사에 대한 기독언론 및 교단
국군중앙교회(손봉기 담임목사)가 지난 3~4월 우크라이나 군인들을 위해 모은 헌금을 우크라이나 군종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국군중앙교회는 지난 3월 2일부터 4월 17일까지 사순절 새벽기도회를 드리며, 러시아의 침공으로 전쟁의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우크라이나 군인들을 위해 전 성도가 합심으로 기도했다. 또한 3월 13일부터 약 40일간 특별헌금을 모금하여 총 25,867,5
무슬림들을 대상으로 복음을 전하는 일꾼을 양성하는 무슬림선교훈련원(원장 이만석 박사)이 인터넷 스쿨 3기생을 모집 중이다. 훈련은 6월 7일부터 7월 19일까지 7주간 매주 화요일 저녁 8시부터 비대면 과정으로 진행한다. 이슬람에 대해 전혀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루하지 않고 학문적으로도 유익한 강의들로 준비됐다. 강사로 나서는 이만석 원장은 이슬람권 현지 선교사로만 20년 가까이 사역했으며, 성경과 꾸란의 비교 연구로 학위를 취득하여 실제 무슬림을 전도하는 데 꼭 필요한 정보를
제48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엔데믹, 다시 부는 성령의 바람’이라는 주제로 전 세계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472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8일부터 14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강원도 양양 솔비치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세계 선교지 교회의 2만 여 성도들이 동시에 온라인 또는 위성중계를 통해 함께 한다. 특히 현장에도 해외 선교사들이 대거 참석하는데 이처럼 많은 선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건 코로나19 팬데믹로 인해 3년 만이다.
직장선교사회문화원(직선문, 이사장 박흥일 장로)이 직장선교 창립 41주년을 맞아 ‘제8회 직장선교 비전포럼’을 열고, 직장선교 5대 기관의 과거와 현재 사역을 점검하면서 미래지향적 사역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직장선교 5대 기관은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세직선), 한국직장선교대학(직선대),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직목협)와 직선문으로, 직장선교 전문화와
동의전문자격사회교육원 및 동의국제공인침술원의 이표환 원장은 35년 전 농어촌 미자립교회 부흥을 위한 자비량 의료선교를 시작해 동역자(후학) 양성에 평생을 바쳐왔다. 이 원장은 “믿음을 팔아먹고 방탕하던 죄인을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하신 것보다 더 혹독한 매로 쳐서 꿇어 앉히셨다. 가슴치며 눈물, 콧물을 흘리며 회개하고 뒤늦게 철든 우리 부부는 ‘모든 것이 헛…
한국기독교 군선교연합사역 50주년 기념 예비역·현역 주요 군종목사 초청 간담회가 5월 31일 저녁 밀레니엄힐튼호텔 3층 제이드홀에서 열렸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기독교군종교구)는 육·해·공군의 예비역 군종감을 비롯하여 국방부 등에서 정책적, 행정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며 군선교에 앞장섰던 예비역 주요 군종목사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미래 군선교를 이끌어가는 현역 주
청년사역단체 복음한국이 오는 6월 7일(화) 저녁 7시 30분 ‘엑스틴 이즈 백! 다시 부흥의 세대가 랜선수련회로^^’라는 주제로 랜선 수련회를 개최한다. 이번 랜선 수련회 찬양의 시간에는 ‘복음한국 미니스트리’와 ‘케이(kei is loved)’ 자매가 출연하고, 간증의 시간에는 아이티에서 꿋꿋하게 선교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헬렌 킴 선교사가 출연할 예정이다. 마지막 토크 콘서트에서는 복음한국 운영위원장 길원평 교수와 헬렌 킴 선교사가 함께한다.
제8차 실크로드포럼이 ‘실크로드 지역교회의 사명’이라는 주제로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의 일정으로 광주광역시 새밝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이 포럼은 실크로드 지역 선교를 위해 홍콩엘림교회(조윤태 모사), 고신홍콩선교회(윤형중 목사), 새밝교회(강밝내 목사), 고현교회(박정곤 목사) 등이 교파를 초월해 2년마다 개최하고 있다.
한국순교자의소리(이하 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장치앙과 샤오웨는 중국에서 5월 21일 토요일에 결혼식을 하려고 준비하는 수천 명의 다른 커플과 다를 바가 없었다. 하지만 한 가지는 예외였다. 바로 청두(Chengdu)시 ‘이른비언약교회(Early Rain Covenant Church)’ 성도라는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