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날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이상훈 교수(American Evangelical University 총장)는 ‘도시선교의 흐름과 특징’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 교수는 “전 세계적으로 인구 1천만 명이 넘는 메가시티는 2016년 31개에서 2030년 41개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인구가 급증하고 세계 인구의 30% 정도가 빈민층으로 집계되면서, 이들을 섬기는 도시선교가 이 시대에 매우 중요한 개념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했다.
몽골 교회 지원을 위한 ‘사랑의 소 보내기 운동’을 위해,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 이하 몽기총)와 몽골복음주의협회(회장 알탄쳐지 목사, 이하 몽복협)는 지난 3일 오전 몽골복음주의협의회 사무실에서 협약식을 개최했다. 소 보내기 운동은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가뭄, 폭우, 기근과 전쟁으로 인한 식량 가격 폭등,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운 형편의 …
해외 선교지 10곳, 국내 도서·산간 10곳 대상 현지 선교사·목회자 사역 기도·물질로 지원 캄보디아 캄퐁스루 지역 하계 아웃리치 진행 서울 관악구 큰은혜교회(담임 이규호 목사)에서 지난해에 이어 ‘2022 큰은혜 공감선교: Hope th the World(사도행전 26:18)’를 진행한다. ‘공감 선교’란 코로나19 이후 해외 선교지 방문이 쉽지 않은 상황 속, 물질과 마음, 기도로 현지 선교사…
“딘 플레밍(Dean Flemming)은 ‘신약성경은 상황화 된 문서’라는 주장을 통해 1세기 교회가 복음을 증거하는 모델을 제시하고, 이를 본받아서 21세기에 시대 상황에 맞게 복음을 전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변진석 한국선교훈련원(GMTC) 원장은 최근 목동 GMTC 세미나실과 온라인 줌(zoom)에서 동시에 진행된 한국선교연구원(KRIM, 원장 홍현철) 선교 세미나에서 “복음을 새로운 상황 속에서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선교
에이전시선교회(대표 조용훈 박사)가 8일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선교현장 이해와 새로운 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2022년 선교 세미나를 개최했다. 먼저 첫 번째 발제자로 김희원 박사(런던대 소아스 칼리지 박사, 아스톤대학 정치학 교수)가 ‘인도 정치와 종교: 인도/파키스탄 독립 그리고 그 후’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북한기도 1. “펠로시 의장, 중국 내 탈북민 보호 촉구해야” 3개국 6개 인권단체 서한 ▶ 기사요약 미국과 캐나다, 한국의 6개 북한 인권 관련 시민사회단체가 4일 한국을 방문할 펠로시 의장이 지난 수십 년간 중국의 인권과 민주주의 개선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인 만큼 곤경에 처한 중국 내 탈북 난민 문제에도 관심을 촉구하는 공동서한을 보냈습니다. 중국이 탈북 난…
한국교회와 한국선교 위기의 주요 원인으로 항상 지목돼 온 ‘세속화’가 실제 사역 현장에서 어떤 영향을 얼마나 미치고 있는지 파악하고, 이를 극복할 방안을 찾기 위한 포럼이 열렸다. 한국선교KMQ(편집인 성남용 목사)는 지난달 신반포교회(홍문수 목사)에서 ‘세속화와 선교’를 주제로 2022한국선교KMQ포럼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물질주의, 과학주의, 쾌락문화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세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도 주님이 보여주신 이웃사랑의 정신으로 섬김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온 동네 식당이 있다. 20년이 넘도록 서울 청량리 시장 인근 독거노인들에게 쌀, 라면, 밑반찬 등을 나눠주고, 불편한 주거환경도 손수 개선하면서 봉사해 온 황인수 씨의 이야기다. 황 씨는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청량리 시장에서 ‘충청도식당’을 운영하는 소
수업과 사역 병행 어려워, 부교역자 구하기 힘들어 무비자로 유학생 2천여 명 체류 중, 역파송 가능해 늘어나는 난민, 복음적 차원 접근 및 대화 모색을 관광지 지원정책 도움 받아 ‘성경 랜드’ 조성한다면 이에 필자는 제주도의 복음 선교방안을 몇 가지로 정리해 보고자 한다. 1. 제주도민들을 위한 전문사역자 정착 제주도는 부교역자 사역이 비관적이다. 제주도 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