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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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기도운동 4월 1주차 북한 및 국가 기도제목
◈북한기도 1. 전 유엔 대북제재위원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서 핵실험 사전 준비 정황 포착” 북한이 2018년 폐쇄했다고 밝힌 풍계리 핵실험장이 복구 작업 중에 있으며 일부는 이미 재가동 중인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상업용 위성사진 분석 결과, 3번 갱도로 통하는 남쪽 입구에서 차량 통행 등 활동량이 눈에 띄게 늘어났고, 올해 3월 촬영사진에서는 남쪽 입구 주변의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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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멜리토폴, 통신 두절… 러시아군 소행 추정
우크라이나에서 사역했던 김환삼·박미경 선교사가 우크라이나 멜리토폴 소식을 전했다. 김환삼 선교사는 “러시아군에 납치당한 지마 목사님이 무사히 풀려나셨다”며 “세계 곳곳에서 기도해 주신 덕분이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3월 27일부터 멜리토폴의 통신망이 모두 끊긴 상태이다. 러시아군이 외부와의 소통을 차단한 것 같다”며 “속히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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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묵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천국환송예배 드려져
선교신문,고(故) 신신묵 목사(87)의 천국환송예배가 지난 3월 21일 경기도 안산 한사랑병원 장레식장에서 드려졌다. 고인은 1963년 한강로제일교회(현 한강중앙교회)를 개척해 46년 간 담임목사로 목회했으며, 예수교대한감리회(예감) 5·6·7·15·16대 감독을 역임했다. 교계 주요 지도자들이 참여하고 있는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에서도 대표회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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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개 광역시도 악법대응본부 출범
선교신문,‘17개 광역시도 악법대응본부’(악대본)가 지난 29일 새로남교회(오정호 담임목사)에서 출범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악대본은 정의당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입법 발의한 성평등 및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이단세력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강력한 기구로 조직됐다. 이를 위해 우선 전국 조직망을 형성하고 기독교 정체성에 반하는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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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억 연금 불입’ 지원 선교사, 76개국 500가정 선정 완료
선교신문,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22일 경기도 분당에 있는 교회 헤세드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교사 500명(가정) 연금 지원 대상자 선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교회는 연금 지원 대상으로 확정된 선교사들에게 이날 개별 혹은 기관을 통해 선발 사실을 통지했다. 계좌 개설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금융기관 매뉴얼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개설 즉시 입금을 시작한다고 교회 측은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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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와 의, 최우선으로 구하고 실천해야”
선교신문,세계선교연대(대표 최요한 목사)가 2일 오전 서울 프린스호텔 컨벤션홀 2층에서 제92차 세계선교연대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서울 명동 계림빌딩 402호에서 ‘세계선교연대 총회신학원’(명예원장 민경배 박사, 원장 강창렬 목사) 개원 및 개강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에서 김영진 장로(전 농림부 장관, 5선 국회의원)는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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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목협, 직장선교목회자 교육… “직장인 제자 훈련이 절실”
선교신문,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직목협)가 최근 서울 중구 남대문교회에서 지역 교회 목회자와 목회자 후보생들을 위한 11기 직장선교목회자 교육원을 진행했다. 이 교육 과정은 성도 개인과 가정뿐 아니라 성도들이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직장까지 목회의 대상지로 삼고 사역하기 원하는 목회자들에게 직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직장 목회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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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예수병원, ‘의료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재)예수병원 유지재단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2 의료 해외 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 협약 대상기관으로 선정돼 국고보조금 2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예수병원은 설립 이념을 계승해 캄보디아 종합병원 설립을 준비하던 중, 국내 의료 해외진출 지원을 목적으로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진흥원에서 시행하는 의료 해외 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 중 가장 높은 단계인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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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우크라 긴급 지원 580만 달러로 확대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국제어린이재단연맹(ChildFund Alliance)과 함께 우크라이나 사태 지원 규모를 580만 달러 규모(약 70억 원)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추가 지원을 통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국제어린이재단연맹과 함께 우크라이나 내부 주요 거점 및 몰도바 등 난민들이 대피하는 인근 접경지대를 중심으로 식량과 의약품 등 긴급 생필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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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안퍼스, 우크라이나에 필요한 도움과 예수님 사랑 전해
기독일보,사마리안퍼스는 “생후 11일 된 아이가 갑자기 의식을 잃는다. 충분한 영양공급을 해 줄 수도,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을 찾을 수도, 아이를 위해 엄마가 해 줄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며 “당장의 안전한 거처는 물론 생존을 위한 식량과 물 조차 구할 수 없는 분쟁 상황이며, 생명은 그렇게 죽음과 더 가까워진다. 생존과의 사투, 우크라이나의 참담한 현주소”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