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우리의 연약함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우리의 연약함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기독일보,

    모퉁이돌선교회(대표 이삭 목사, 이하 선교회) 카타콤기도회가 5일 오전 11시 온라인 유튜브 채널에서 ‘이스라엘과 아랍의 영혼들이 주께로 돌아옵니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카타콤기도회는 매월 첫 번째 화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이날 기도회에서 ‘제자를 세우신 목적’(마10:1, 막3:13~1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바나바 목사는 “예수님께서 공생애 기간에 하신 일들을 보면, 우리는 많은 일들을 복음서에 볼 수 있다. 그러나 가장 특징적인 일은 열두 제자를 택하시고, 그 제자들과 함께 있으시며, 3년 동안을 같이 잠을 자고, 식사도 하며, 예수님이 가시는 곳마다 함께 하면서 제자들을 가르치셨다는 것”이라고 했다.

  • “선교지에 뼈 묻을 각오? 시대가 변하고 있다”

    “선교지에 뼈 묻을 각오? 시대가 변하고 있다”

    크리스천투데이,

    4일부터 1박 2일간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개최된 예장 고신 선후협 제12회 선교포럼에서는 선교사 재배치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KPM 선교사의 재배치 전략’을 주제로 발제한 홍영화 선교사(KPM 본부장)는 “1990년에 선교사로 인준받을 때 ‘선교지에서 뼈를 묻을 각오가 되어 있는가?’라는 질문을 받았었다”며 “이제는 그렇게 말할 수 없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전략적…

  • “경쟁과 중복 피하고 어떻게 연합하여 건강한 북한교회 세울까?”

    “경쟁과 중복 피하고 어떻게 연합하여 건강한 북한교회 세울까?”

    선교신문,

    선교통일한국협의회(선통협, 대표회장 강보형 목사)와 통일소망선교회(이사장 유이삭 목사, 대표 이빌립 목사)가 통일 한반도 시대를 준비하며 5일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 크로스로드 세미나실에서 제3회 북한교회개척포럼을 개최했다. ‘한국교회 북한교회 세우기 진단과 대안 모색’을 주제로 지금까지 한국교회가 추진해 온 북한교회 재건 및 개척 운동을 성찰하고, 건강한 북한교회를 설립하기 위한 방향과 대안을 논의하는 장이었다. 현장 참석자 50여 명과 온라인 줌 참석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 “자녀 교육은 영적 싸움, 미리 선점해야”

    “자녀 교육은 영적 싸움, 미리 선점해야”

    기독일보,

    수색감리교회(담임 목사 김모세) 어머니기도회에서 이기복 교수(전 횃불트리니티 교수, 바른인권여성연합 상임대표)가 지난 2일 ‘다음세대와 가정’(시편 127:1~5)을 주제로 자녀교육을 위한 특강을 전했다. 이기복 교수는 “사랑은 배워야 하고, 사랑은 훈련이다. 네가 사랑스러워서 사랑한다는 말도, 네가 사랑스럽지 못해서 사랑 못한다는 말도 틀린 것이다. 사랑은 대상의 문제가 아니라 나의 능력이고 성품이고 기술이다. 사랑은 훈련받아야 하고, 자녀교육은 영적 싸움이다. 한 아이가 태어나서 자기 인생을 즐기고 살다가 가느냐, 아니면 쓰임 받고 리더가 되고 사회에 영향력을 끼치는 큰 인물이 되느냐는 부모, 특히 어머니에게 달려 있다”고 했다.

  • 한국 사귐과섬김, 사마리안퍼스 통해 우크라이나 돕기 나서

    한국 사귐과섬김, 사마리안퍼스 통해 우크라이나 돕기 나서

    크리스천투데이,

    사마리안퍼스 코리아에서 한국교회와 함께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 요청 및 모금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한국 35개 교회 모임인 ‘사귐과섬김’에서 사마리안퍼스를 통해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에 동참했다. 한국 후원자들을 통해 마련된 구호물품은 4월 4일 사마리안퍼스 전용 항공기 DC-8 비행기에 실려 미국에서 우크라이나 현지로 출발했다. 앞으로 …

  • 사마리안퍼스, 우크라이나에서 하루 100명 이상 진료

    사마리안퍼스, 우크라이나에서 하루 100명 이상 진료

    크리스천투데이,

    피 흘리면서도, 8살 아들 손 놓지 못하는 엄마 잘 보이지 않는 눈으로 포탄 피해서 나온 여성 키이우에 약 전달하다, 다리에 총상 입은 남성 “우리는 이 전쟁을 대비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지만, 바로 지금이 교회가 교회 될 때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도 하나님을 찬양할 것입니다(사마리안퍼스 우크라이나 현지 협력 교회 알렉스 목사).” 유일하게 우…

  • “선교의 문 좁아질수록, 전략은 창끝처럼 날카로워져야”

    “선교의 문 좁아질수록, 전략은 창끝처럼 날카로워져야”

    크리스천투데이,

    “2년간 많은 선교사가 선교지를 떠났다. 선교의 문이 좁아질수록 선교 정책은 더 날카로워져야 한다” 예장 고신 총회 세계선교후원교회협의회(대표회장 박정곤 목사, 이하 선후협)가 ‘급변하는 선교환경에 대한 세계선교방향’을 주제로 제12회 선후협 선교포럼을 개최했다. 4일부터 1박 2일간 경주 켄싱턴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선교포럼을 통해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

  • 새로남교회, GMS 브라질교회 개척 프로젝트 후원

    새로남교회, GMS 브라질교회 개척 프로젝트 후원

    선교신문,

    예장합동(총회장 배광식 목사)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사장 이성화 목사) 선교주일예배가 지난 3일 대전 만년동 새로남교회(오정호 담임목사)에서 드려졌다. 새로남교회 손주현 집사와 김성배·김지영 집사 부부는 이날 브라질교회 개척을 위해 각각 4,000만 원씩 총 8,000만 원을 목적 헌금으로 내놓아 감동을 선사했다. ‘브라질교회 개척 프로젝트’는 브라질 장로교회와 예장합동 총회 및 GMS가 함께하는 교회 설립 운동으로, 브라질 장로교회에서 토지를 매입하고 한국교회가 비용을 지원해 예배당과 교역자의 숙소를 건립하는 사역이

  • 우크라이나에 남은 주민들에게 필요한 것들

    우크라이나에 남은 주민들에게 필요한 것들

    크리스천투데이,

    피난도 못 가는 결손 가정 아동 30-45명 돌보는 R목사 계좌로 약 60만 원 송금… 음식 등 생필품 구입해 전달 그들에 필요한 물건 있고 구입 가능하면, 송금 효과적 모르는 현지 목사에게 연락을 받았다. “데이빗 목사님, 저는 드니프로페트롭스키 니코폴 지역 ‘구원(Salvation)’ 교회 R목사입니다. 6년 전, 저는 이 지역에 선교사로 파송받아 결손 가정 아동을 돌보는 사역을 …

선교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