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몽기총 김민성 어린이, 강대상 후원 나서 몽골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는 광명 오병이어교회(담임 권영구 목사)와 함께 몽골 아르항가이 아이막 체체를렉시 에르데네 볼락 마을에 게르성전을 건축했다. 광명 오병이어교회는 몽기총의 게르성전 건축운동에 적극 동참, 몽골에 22번째 게르성전을 건축했다. 이…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WWMC·세직선, 대표회장 손영철)와 세계한인재단(WKFC, 상임대표 박상원)이 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복음전파와 선교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양 기관은 상호 교류를 통해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기적으로 운영하고, 복음전파와 선교를 위한 공조를 약속했
번개탄TV가 지난 7일 진행한 ‘한국교회 교회학교 발등튀김 세미나’ 2부에선 ‘여름수련회 현장’을 주제로 김성중 교수(장신대)와 서종현 목사(EMT선교회)가 강의했다. 김성중 교수는 엔데믹 시대 수련회 현장에서 교사의 역할을 열 가지로 정리했다. 그는 “첫 번째, 본질 교사다. 교사의 정체성은 영적인 리더다. 수련회 때 아이들에게 신앙적인 영향을 주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아이들이 하나님을 발견하고 복음 안에서 새롭게 되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 것이다.
청년사역단체 복음한국이 지난 7일 개최한 6월 랜선 수련회에서 최빈곤국 아이티에서 10년째 고아와 과부를 돌보는 헬렌 킴 선교사가 간증했다. 헬렌 킴 선교사는 2010년 아이티 대지진 때 UN 직원으로 왔다가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다. 그게 부르심으로 이어져서 선교사로 아이티에서 살게 되었다
협성회는 서재필이 배재에서 강의를 맡으면서 학생들에게 외국 학생들의 자치활동을 소개함으로써 태동하기 시작하여, 1896년 11월 30일 조직되었다. 의회 민주주의의 꿈을 안고 1895년 말 귀국한 서재필은 우선 아펜젤러의 집에 기숙하면서 배재학당에서 주당 2시간씩 강의를 했다. 그는 전제군주제 아래서 살아온 조선의 학생들에게 의회 규칙과 서구문화, 그리고 입헌정치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모퉁이돌선교회(대표 이삭 목사, 이하 선교회) 6월 카타콤기도회가 지난 7일 오후 온라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열렸다. 카타콤기도회는 매월 첫 번째 화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이날 기도회에서 ‘유일하신 하나님께’(유 1:17~25)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이삭 목사는 “본문의 저자인 예수님의 동생 유다는 교회를 바라보면서 파고 들어오는 악한 영의 세력에 대해 준비가 되지 않은 성도들이 넘어지고, 휩쓸려가는 모습들을 눈 여겨 보았을 것”이라며 “아마도 유다는 예수님을 따라다니며 함께 말씀을 보았던 사람들이 안타까웠던 것 같다. 그는 ‘은혜 입은 자들아’라고 말한다. 즉, 십자가에 못 박혀 죽임을 당한 예수 그리스도의 피 흘림으로 구원의 은혜를 입은 자들임을 말한다”고 했다.
충북 충주 소태그리스도의교회(김윤규 담임목사)가 화재로 전소된 지 8개월여 만에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 7일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교회 창립 75주년 기념 및 평택외항국제선교회 창립 23주년 기념식도 함께 진행돼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소태그리스도의교회는 원래 건축된 지 50여 년이 된 노후 예배당이었다. 그
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KWMCF, 공동대표 유기성·장순흥)과 VWI(Visual Worship Institute, 대표 함철훈)가 공동주관하여 선교사들을 전문 사진작가로 양성하는 ‘MPRO 제1기’ 수료감사예배가 6일 서울 종로 새문안교회 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번 예배는 지난 5월 21일부터 6월 16일까지 새문안교회 내 새문안 갤러리에서 진행 중인 ‘토브와 바라크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선교 사진 전시회에서 드려졌다. 전시회에는 이번에 수료한 10개국 14명 선교사의 작품들이 전시됐다.
지성호 의원 “탈북민들 아픔 돌보라고 남한 보내주셨다” 임현수 목사 “탈북민, 통일 위해 준비하신 하나님 선물” 조봉희 목사 “끈질기게 기도하면 통일 반드시 이룰 것” 3만 4천여 탈북민들을 위로하고 북한 복음화와 평화통일을 열망하기 위해 진행된 ‘범민족연합 통일대축제’가 지난 6월 6일 충남 공주시 애터미 오롯에서 개최됐다. 탈북 기독교인들의 연합체인…
세계선교사중보기도회(회장 김종찬 선교사)와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원장 장헌일 목사), 뷰티구호개발 NGO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교수)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뉴노멀시대 세계선교전략’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