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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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하라’는 말씀에 귀 기울이는 부활절 예배 되길”
기독일보,모퉁이돌선교회(대표 이삭 목사, 이하 선교회)가 12일 낮 12시 ‘부활하리라’라는 주제로 2022 남북연합 부활절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 되었다. ‘어찌하여 울고 있느냐’(요 20:11~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이삭 목사는 “막달라 마리아는 함께 3년 반을, 아니면 조금 짧게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삶을 살았던 사람”이라며 “제자들과 함께 먹을 것과 입을 것, 잠자는 것을 함께 했던 사람, 들었던 사람, 보았던 사람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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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퉁이돌선교회 “부활절, 탈북 어린이에게 만화 성경을”
모퉁이돌선교회가 부활절 날 탈북 어린이들에게 만화성경 ‘메시야’를 선물할 에정이다. 2010 프랑스 국제 만화 페스티벌 최우수상을 수상한 만화성경 ‘메시야’는 제네시스, 킹스, 메신저, 메시야, 액츠 5권으로 구성된다. 제네시스는 창세기와 출애굽기, 킹스는 사사기와 열왕기 상하를, 메신저는 선지서를 메시야는 사복음서를 액츠는 사도행전 부분을 담고 있다.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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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교회, 우크라 피란민 지원 활발”
선교신문,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6주 만에 우크라이나를 떠난 피란민이 450만 명을 넘어섰다. 유엔난민기구(UNHCR)는 9일 기준(현지시간) 해외로 도피한 우크라 피란민이 450만 3,954명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주로 폴란드, 루마니아, 헝가리, 몰도바의 난민 센터에 머물다가 친척과 지인들이 사는 타지나 제3국으로 이동하고 있다. 체코는 우크라 피란민들이 주로 정착을 위해 입국하는 국가로, 전쟁 이후 30만 명 이상의 우크라 피란민들이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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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에 어떻게 복음을 전할까’
선교신문,팬데믹 시대에 믿음의 대 잇기가 더 어려워진 상황에서 4/14윈도우한국연합(대표회장 장순흥 박사)과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이 ‘제15회 4/14윈도우포럼 및 제18-3차 미래목회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다음세대를 위한 ‘4/14 데이(day)’를 맞아 4월 1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열리는 이번 포럼은 ‘이 시대, 다음세대 전도, 이렇게!’라는 주제로 미래를사는교회에서 열리며, 온라인 줌(zoom)으로도 동시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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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CC 교수선교회, 오는 16일 선교포럼 개최
전세계적인 이주시대를 맞이하여 한국에는 약180만명의 외국인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시대에 2020년 국내 외국인 유학생수가 15.7만 명에 이르러 유학생선교는 한국 교회의 필수사역이며 미래지향적·효과적인 세계선교의 전략입니다. 이에 따라 외국인 유학생 선교의 시급성을 홍보하고 외국인 유학생 선교의 동역 및 협력사역이 대단히 중요하다. 한국대학생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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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기도운동 4월 2주차 북한 및 국가 기도제목
◈북한기도 1.北 주민 3人의 경제난 호소… “산속서 죽은 일가족 지속 발견돼” 최근 들어 북한 주요 도시에서도 아사자가 발생하는 등 주민들이 예상보다 더 심각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 함경북도 회령시의 리 씨는 ‘먹을 것 좀 도와달라’며 낟알을 꾸러 다니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살림집 굴뚝에서 연기가 나오지 않은 사례가 많았다고 했다. 자강도 자성군의 김 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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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부차서 벌어진 학살, 있어선 안 될 일”
기독일보,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 이하 미목)이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11일 발표했다. ‘고귀한 생명의 가치와 평화가 충만한 부활절’이라는 제목의 이 메시지에서 미목은 “인간 생명의 소중한 가치를 인류에게 안겨주신 주님의 부활절을 맞이했다. 대한민국은 새 대통령 취임을 20여일 앞두고 동분서주 하고 있다”며 “부활정신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소망한다. 기대 반, 우려 반의 심정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지만 하나님께서 이 땅에 부활의 생명을 충만하게 하실 것으로 믿는다. 화해와 통합이 이뤄져야 한다. 포용이 이 시점에 꼭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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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코로나 이후 기독교 박해 강화… 지하교회 처벌 사례 확인”
선교신문,코로나19 이후 북한 내 기독교 박해가 강화됐다고 한국오픈도어가 최근 밝혔다. 이러한 상황은 최근 북한의 국경 봉쇄 조치가 일부 완화하면서 구체적으로 확인됐다. 북한은 지난 2년간 코로나 확산 방지를 이유로 강력한 국경 봉쇄 정책을 시행해, 북한 내 박해 사례를 확인하는 것 자체가 어려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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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군선교 환경, 어떻게 복음 전하나
선교신문,군대 내 휴대폰 사용, 군인 월급 상승, 군인권 강조 및 무종교인 증가,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확산 등은 모두 군선교 환경 변화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최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제51차 정기총회에서는 이 같은 군선교 현장의 변화에 발맞춰 꾸준히 사역해 온 군선교 현장 사역자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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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리하우스 신림 3호 리모델링 감사예배 드려
선교신문,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웨사본, 대표회장 홍성국 목사)가 선교사들을 위한 게스트하우스인 웨슬리하우스(관장 이상윤 목사) 신림 3호실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최근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곳에는 얼마 전까지 당산 웨슬리하우스에 머물던 우크라이나 김종홍·윤민정 선교사와 자녀들이 거주하게 됐다. 웨슬리하우스 신림 3호실은 지하에 물이 차면서 1년 가까이 사용하지 못하다가, 이번에 방수 공사와 바닥 타일, 벽지 등을 새로 하여 두 개의 방과 화장실, 거실, 주방을 갖춘 깔끔한 공간으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