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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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신대, 2025 ‘아이스크림(I-SCREAM)’ 여름 캠프 개최
기독일보,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가 매년 여름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아이스크림(I-SCREAM)’ 캠프가 지난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팀수양관에서 ‘그 사랑, I-SCREAM’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 캠프는 지난 2018년부터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그들을 신앙의 본질로 이끄는 비전”을 품고 시작됐다. 학교 측은 “아신대 재학생들의 뜨거운 비전 하나로 시작된 여름 캠프”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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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선교신문,제19회 2025 선교한국대회 마지막 날인 7일 오전, 서울 서초 사랑의교회 지하 4층 주집회장에서는 청년 세대를 향해 하나님의 세계복음화의 비전이 뜨겁게 선포되고, 선교적 부르심에 대한 믿음과 순종, 헌신을 위한 강력한 선포가 이어졌다. ‘세상의 희망 예수’라는 대회 주제와 ‘열방의 희망 예수’라는 마지막 날 주제 아래 진행된 오전 ‘선교적 세계관의 도전’ 시간에 주영광 선교사(WEC 사역 팀 리더)는 ‘근거 있는 자신감’(마 28:19~20)이라는 제목으로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게 생생한 경험과 간증을 나누고, 선교적 소명을 도전했다. 보안 지역에서 사역하는 주 선교사는 선교사 부모님 사이에서 다섯 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났으며, 17살 때 한국을 떠나 20~40대를 선교지에서 보냈다. 현재 부모님과 다섯 남매, 두 며느리가 모두 선교사로 헌신하는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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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중앙교회, 지역 어르신들에 삼계탕 대접 “주님 사랑 전해지길”
기독일보,말복(8월 9일)을 한 주 앞둔 지난 2일 오전 9시 홍제중앙그리스도의교회(조규상 담임목사) 1층 교육관에 들어서자 구수한 한방삼계탕 냄새가 가득했다. 3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기, 교회 전도부(부장 조운호 장로)가 지역 어르신들의 영양 보충과 면역력 강화를 위해 3년째 진행해 온 ‘삼복더위 보양식 삼계탕 사랑 나눔 잔치’를 앞두고 식사 준비를 마무리하는 봉사자들의 손길이 더 바빠졌다. 교육관은 9시 35분부터 초대권을 내고 입장한 어르신들로 자리가 차기 시작해, 순식간에 만석이 됐다. 오전 10시 장봉현 부목사가 기도를 드린 후, 봉사자들은 “맛있게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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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중앙교회, 지역 어르신들에 보양식 삼계탕 대접 “예수님 사랑 전해지길”
선교신문,말복(8월 9일)을 한 주 앞둔 지난 2일 오전 9시 홍제중앙그리스도의교회(조규상 담임목사) 1층 교육관에 들어서자 구수한 한방삼계탕 냄새가 가득했다. 3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기, 교회 전도부(부장 조운호 장로)가 지역 어르신들의 영양 보충과 면역력 강화를 위해 3년째 진행해 온 ‘삼복더위 보양식 삼계탕 사랑 나눔 잔치’를 앞두고 식사 준비를 마무리하는 봉사자들의 손길이 더 바빠졌다. 교육관은 9시 35분부터 초대권을 내고 입장한 어르신들로 자리가 차기 시작해, 순식간에 만석이 됐다. 오전 10시 장봉현 부목사가 기도를 드린 후, 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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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해 전 세계 2,250만 부 이상 성경 반포
기독일보,2024년 한 해 동안 2,250만 부 이상의 성경이 반포됐다고 대한성서공회가 5일 밝혔다. 이는 세계성서공회연합회가 발표한 2024년 ‘세계 성서 반포 현황 보고서’에 따른 것이라고 한다. 여기에 신약, 단편 성서와 어린이를 위한 성서를 포함하면 총 1억5천만 부가 넘는 성서가 반포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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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순교자의 소리, 대북 라디오 방송 하루 5회로 확대
기독일보,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가 북한으로 송출하는 대북 라디오 방송 횟수를 기존 하루 4회에서 5회로 확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미국과 한국 정부의 지원을 받던 다수의 대북 방송들이 중단된 가운데, 기독교 복음 전파의 통로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다. 새롭게 추가된 방송은 한국 초기 기독교인 지도자들의 설교와 탈북민들이 낭독하는 성경 말씀으로 구성되며, 방송 시간과 주파수 등 세부 사항은 보안상 공개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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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어르신들에게 AI를 비서 친구로 만들어 드려요”
기독일보,“외로운 어르신들의 치매, 중풍 예방, 이제 AI(인공지능) 비서 친구를 활용해 보세요. 잘 모르는 것을 천번 만번 물어도 잔소리 한번 안 하는 친절한 효자이고 효녀입니다.” 1일 금요일 오후 1시가 넘어서자 70~80대 어르신들이 교회 문을 열고 느릿느릿한 발걸음으로 들어와 장의자에 앉았다. 1시 20분 정각,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홍제중앙그리스도의교회(조규상 담임목사) 2층 본당에서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힐링(실버)예배와 AI 치매-중풍 예방교실이 교회 실버부장 오형규 장로(87)의 기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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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세계선교 흐름 가운데 어떻게 선교할까?”
선교신문,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서초 사랑의교회에서 진행 중인 2025 선교한국대회 첫날 개회예배 직후에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상황 속에서 선교의 필요를 모색하기 위한 ‘글로벌 미션 트렌드’(GMT, Global Mission Trends) 시간이 진행됐다. 이날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계를 바라보라’는 제목으로 강의한 위디국제선교회 대표 문창선 선교사는 세계선교의 흐름으로 다양한 선교의 수용, 도시화·이주화·디지털화, 남반구 선교의 약진, 선교 패러다임의 다중심적·전방향적 진행 등을 소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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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A 일터선교 컨퍼런스 2025, 오는 25-27일 온라인서 개최
기독일보,국제 BAM 얼라이언스(IBA)가 주최하고 선교한국과 KWMA가 공동 주관하는 ‘IBA 일터선교 컨퍼런스 2025’가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온라인(ZOOM)으로 개최된다. ‘BAM: 일터 현장과 선교적 삶’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비즈니스 선교(Business As Mission, 이하 BAM)에 관심 있는 모든 성도를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90명을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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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선교한국대회 개막 ‘세상의 희망 예수’
선교신문,기독 청년·대학생들의 영적 각성과 타문화권 선교 헌신 및 동원을 위한 제19회 2025 선교한국대회가 4일 서울 서초 사랑의교회에서 개막했다. ‘세상의 희망 예수’(롬 15:12)라는 주제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대회 첫날 오후에는 국내외에서 2천여 명의 기독 청년·대학생, 학생선교단체 및 파송선교단체, 교회 리더십과 선교사 등이 현장에 참석했다. 개회예배에서 선교한국 최욥 사무총장은 “선교한국은 여러분에게 세상을 변화시키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다만 가난한 마음으로 세상의 희망이 되신 예수님을 발견하길 기도하라고 권하고 싶다”며 “이번 대회는 나의 희망 예수, 교회의 희망 예수, 민족과 열방의 희망이 되시는 예수님을 만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