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한교총 “진행형인 전쟁, 평화의 길 찾아야”

    한교총 “진행형인 전쟁, 평화의 길 찾아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6.25 한국전쟁 72주년 성명을 23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진행형인 전쟁, 평화의 길을 찾아야 한다’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지난 2월 24일 발발한 우크라이나 전쟁은 그 참혹한 속살을 드러내며 무고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가고 있다. 그동안 힘의 균형을 유지하며 전쟁을 억제해온 평화가 흔들리면서 강대국들의 충돌 우려가 현실화 되었다”며 “러시아의 서진에 맞서는 북대서양조약기구의 세력 재편과, 타이완과 동중국해에서 대치하는 미국과 중국이 더욱 긴장을 고조시키면서 대한민국이 속한 동북아시아의 평화 또한 위태로운 상태로 내몰리고 있다”고 했다.

  • 성누가회 힐링핸즈, 장신대 외국인 학생들 대상 의료봉사

    성누가회 힐링핸즈, 장신대 외국인 학생들 대상 의료봉사

    크리스천투데이,

    성누가회 힐링핸즈가 서울 광진구 소재 장로회 신학대학교에서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의료봉사활동에서는 내과, 치과, 한방과, 정형외과, 약국이 운영됐으며, 진료 대상자들의 질환을 사전에 확인하고 이에 따른 준비를 갖춰 적절한 진료와 처방을 제공함으로써 만족도 높은 의료서비스를 경험하는 시간이었다. 먼저, 의료봉사 전 오…

  • 방글라데시 MBB 출신 목회자와 가족, 집단 폭행 당해

    방글라데시 MBB 출신 목회자와 가족, 집단 폭행 당해

    선교신문,

    한국오픈도어가 방글라데시 북부 지역에서 무슬림 이웃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한 목회자와 가족들의 회복과 향후 사역을 위해 기도를 요청했다. 지역사회의 복음 전도자로 잘 알려진 MBB(Muslim Background Believer) 출신 파조르(Fazor) 목사와 가족 4명은 약 2주 전 주말 새벽, 40여 명의 무리에게 공격받았다. 이들은 집단 폭행으로 심각한 부상과 장애를 입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 CCC, 3년 만에 대면 사역 재개… ‘THE FOUR’ 전도 콘텐츠 활용

    CCC, 3년 만에 대면 사역 재개… ‘THE FOUR’ 전도 콘텐츠 활용

    크리스천투데이,

    CCC(한국대학생선교회)가 3년 만에 대면 전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CCC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 캠퍼스 사역자들은 ‘비대면 사역’이라는 다양한 시도를 펼쳤고, 귀중한 열매도 거둘 수 있었지만,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릴 수밖에 없었고, 드디어 그 기회의 문이 열렸다”고 전했다. 명지대 CCC는 개강을 맞아 대면전도를 시작했다. 중간고사 기간인 4월 19일…

  • ‘우크라 현지서 구호활동’ 송솔나무 “하나님께서 인도”

    ‘우크라 현지서 구호활동’ 송솔나무 “하나님께서 인도”

    기독일보,

    미국 일리노이주에 있는 로고스선교회가 현지 시간 지난 16~19일, 우크라이나에서 구호 활동을 하고 있는 송솔나무 플루티스트를 초청해 간증 및 플루트 콘서트를 개최했다. 로고스선교회가 주최하고 크리스찬저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16일 로고스선교회 채플에서, 17일 한미장로교회에서, 19일 헤브론교회에서 각각 열렸다.

  • “코로나 이후 군선교 변화에 따른 비전2030실천운동 전략은?”

    “코로나 이후 군선교 변화에 따른 비전2030실천운동 전략은?”

    기독일보,

    사회적으로, 외형적으로 코로나19는 종식되는 분위기이지만, 팬데믹 여파는 사회 곳곳에서 장기적인 파급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 이후 군선교 환경도 더욱 빠르게 변화하면서, 사역 전략과 방식도 끊임없이 새로운 상황에 적응해야 하는 시점이다. 이런 가운데 군선교 현장의 일선에 있는 군선교사들이 모여 전략포럼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2021년 선포된 비전2030실천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해로, 2년여 만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맞물려 사역 현장을 다시 일으키려는 군선교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

  • “교회 작은 도서관, 다음세대 부흥과 지역사회 소통 대안”

    “교회 작은 도서관, 다음세대 부흥과 지역사회 소통 대안”

    기독일보,

    전국작은도서관운동본부 대표 장윤제 목사(청림교회)가 예장합동총회 다음세대부흥목회운동본부(본부장 권순웅 목사)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교회 북카페가 다음세대 선교와 지역사회 관계전도의 창구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20일 주다산교회(권순웅 목사)에서 열린 ‘다음세대 교사와 전도자를 세우는 샬

  • 탈북민 신학생 간증 “구원의 손길 내밀어 주신 하나님”

    탈북민 신학생 간증 “구원의 손길 내밀어 주신 하나님”

    기독일보,

    한반도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글로벌복음통일 줌 연합기도회’의 제15차 기도회가 21일 오전 온라인(줌)으로 진행됐다. 박상원 목사(기드온동족선교회 대표)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에선 박 목사의 기도 후 배영호 전도사(장신대 신학대학원)가 ‘하나님의 사랑’(호세아 6:1~3)이라는 제목으로 간증했다.

  • 장윤제 목사 “교회 작은 도서관, 다음세대 부흥과 지역사회 소통 대안”

    장윤제 목사 “교회 작은 도서관, 다음세대 부흥과 지역사회 소통 대안”

    선교신문,

    전국작은도서관운동본부 대표 장윤제 목사(청림교회)가 예장합동총회 다음세대부흥목회운동본부(본부장 권순웅 목사)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교회 북카페가 다음세대 선교와 지역사회 관계전도의 창구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20일 주다산교회(권순웅 목사)에서 열린 ‘다음세대 교사와 전도자를 세우는 샬롬·부흥 넥스트 스텝 세미나’는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해 예장합동총회 차원에서 각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청해 현실 문제를 진단하고,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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