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북한기도 1. 유엔 “북한, 모든 납북자 즉각 송환해야”… EU “자유로운 영사접근 촉구” ▶ 기사요약 유엔은 북한에 장기간 억류 중인 한국인 6명 문제와 관련해 북한 당국이 외국인 억류와 납치 문제를 즉각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유럽연합은 북한에 자유로운 영사 접근을 허용할 것을 촉구했고, 한국 통일부는 국제기구와의 긴밀한 협력 등을 통해 송…
남북한 여전히 정전 상황, 전쟁 이후 세대는 무관심 분단과 전쟁에 대한 기독교 관점의 역사 가르쳐야 바른 신앙 실천할 수 있는 기독 정치인도 길러내야 기독교통일포럼 7월 월례포럼이 지난 9일 오전 서울 반포동 남산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정종기 원장(고신총회 통일선교원)이 ‘정전협정 69년, 한국교회의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정종기 원장은 “…
한국오픈도어는 “코로나 팬데믹 사태에 대응하여 국경을 수년간 철저하게 걸어 잠그는 과정에서 북한의 서민들은 물론이고,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이 생존에 크나큰 위협을 받고 있다”며 “북한선교의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코로나 이후를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온라인 줌으로 열린 제2회 머스카슬론 한국대
명성교회 ‘소금의 집’(이사장 김삼환 목사)이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선교사 및 선교사 가정 20곳에 월 50만 원씩 2년간 후원을 약정했다. 명성교회는 2020년에도 코로나로 사역과 생활이 어려운 선교사들을 위해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에 1억 원을 지원하여 100명의 선교사에게 지원금을 전달했으며, 작년에도 30명의 선교사를 지원했다. 올해도
세계성서공회연합회가 발표한 ‘2021년 세계 성서 반포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에 3천260만 부가 넘는 성경전서가 반포됐고, 신약성서 등 부분 성경까지 합하면 총 1억6천980만 부의 성서가 보급됐다고 대한성서공회(이하 공회)가 7일 밝혔다.
지난 수십 년간 전 세계에서 가장 극심한 박해 가운데 처한 북한 지하교회와 성도들을 돕기 위해 시작된 국제 스포츠 행사이자 기도 축제인 ‘제2회 머스카슬론(Muskathlon) 한국대회’가 3년 만에 열린다. 한국오픈도어가 주관하고, 스포츠 전문 이벤트 기관인 4M, 네덜란드오픈도어(오픈도어NL)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분단의 상흔을 고스란히 간직한 강원도 철원과 연천 등에서 진행된다. 한국오픈
청년사역단체 복음한국이 지난 5일 개최한 7월 랜선 수련회에서 북한 선교 사역에 헌신하다가 고난을 겪은 임현수 목사(토론토큰빛교회 원로목사)가 북한 억류 경험을 통해 고난이 주는 축복에 관해 간증했다. 1994년부터 북한 선교를 시작한 임현수 목사는 고아 1만 350명을 먹이고 무의탁 노인 지원, 농촌 지원, 이불 지원, 탈북자 가정 지원 등 150회나 북한을 방문하며 약 550억 원 규모의 다양한 북한 지원 사역을 해왔다.
청소년 사역단체 독립캠프(공동 대표 이상민 목사·이준호 전도사)는 7월 25-27일 ‘LIVE or LIVE’라는 주제로 경산 영남신학대학교에서 여름 캠프를 진행한다. 2022년 독립 캠프는 갈라디아서 2장 20절을 주제성구로, 청소년들이 인생의 기준점을 이성과 경험이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찾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이번 캠프에는 독립캠프 공동대표인 이상민 …
글로벌복음통일전문네트워크(대표 임현수 목사, 사무총장 박상원 목사)가 주최하는 ‘제3차 글로벌 복음통일 전문 선교컨퍼런스’가 미국 서부 시간 오는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오직 복음통일만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휴스턴 한빛장로교회(담임 정영락 목사)에서 열린다.
군종목사와 군선교사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군선교 현장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기독교군종교구)를 비롯하여 한국교회에 적극적인 소통과 공감, 지원을 요청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군선교연합회는 올해 군선교연합사역 50주년을 맞아 군선교 현장 사역자들에게 군선교연합회 주요 사역에 대한 평가와 향후 사역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지난 6월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 실시한 온라인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