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박성민 목사) 산하 EDI전도제자훈련원이 오는 11월 1일 서울 맑은샘광천교회에서 ‘다시 복음으로’라는 주제로 마커스워십과 함께 ‘800만 KNOCK전도운동 비전선포식’을 갖는다. 특별히 이번 선포식은 마커스워십과 함께 찬양집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뜨겁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닫혔던 복음의 열정을 다시 회복하길 원하는 한국교회 성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울기독청년연합회(서기청)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Begin Again 거리와 광장에서 다시 시작하는 예배와 부흥’이라는 주제로 ‘2022 홀리위크’를 진행했다. 지난 12년 간 가을마다, 서울, 부산, 광주, 대구, 대전 등 주요 도시의 캠퍼스, 체육관, 광장 등에서 진행된 홀리위크는 평양대부흥운동, EXPLO ‘74 대회처럼 일주일 간 ‘대한민국의 예배’를 드림으로 이 땅의 부흥을 경험하고자 하는 운동이다.
국제 UBF(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 대표 론 워드 목사)가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창립자의 날’(Founder’s Day) 행사를 개최했다. UBF 창립자인 故 이사무엘 선교사의 삶을 기념하고, 그의 사역과 신앙을 나누기 위한 자리였다. 이 행사는 시카고를 비롯해 뉴욕, LA 등 미국뿐만 아니라 베를린(독일), 부에노스 아이레스(아르헨티나). 케이프타운(남아프리카 공화국), 시드니(호주), 싱가폴, 서울 등 다양한 나라에서 인터넷을 통해 동시에 진행됐다.
다음세대선교회 화요 밤별 예배에서 지난 11일 김희종 교장(좋은나무성품학교)이 ‘나는 다음 세대에 목숨을 걸었다’(마28:20)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교장은 “교육환경이 너무 빠르게 진보하고 있다. 우리가 코로나를 겪으면서 더 많은 법과 기술이 진보했다. 진보했다는 건 너무나 빠르게 변했다는 것인데, 다음 세대에겐 더 빠르게 적용됐다. 이제는 골든타임이 아니라 플래티늄 미닛(platinum minute)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제 분 단위로 다음 세대를 어떻게 교육하고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전하냐가 중요한 시대 속에서 살고 있다”고 했다.
(사)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중앙회장 이영미)는 지난 2022년 10월 12일(수) 마포구청 구의회 회의실에서 2022 ‘디지털성범죄 모니터링 시민자원봉사단’ 사업 결과보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가 2021년부터 디지털성범죄를 근절하여 피해자를 보호하고 국민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수행하고 있는 본 사업이, 2022년에는 서울특별시 성평등기금의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일반 시민과 대학생, 여성청소년미
기독경영연구원(원장 김재구 명지대 교수)이 최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 10월 기독경영포럼에서는 지속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차별금지법안이 기업과 경영, 그리고 기독 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다뤘다. ‘전환의 시대, 굿 비즈니스 플러스’라는 대주제와 ‘차별금지법과 기독경영’이라는 소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한정화 한양대 경영대학 명예교수가 ‘차별금지법과 기업경영’,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가 ‘차별금지법의 기
국민들, 이슬람 신정정치에 더 나은 세상 없음을 깨달아 진리와 자유 향한 국민들 마음, 이제 어디로 갈 것인가? 이란, 지난 10년 간 성도 4천 명에서 1백만 명으로 성장 하나님 일으키실 부흥의 새 바람 새 물결 기도 동참하자 지금 이란에서는 4주째 히잡 시위로 200명 이상이 사망했고 3,000명 이상이 부상당했다. 이란 내 50개 큰 도시에서는 물론이고, 전 세계 150개 나라들도 …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 VOM, 대표 현숙 폴리)는 11일 “지난 7월 초, 우크라이나 동부 도시 리시찬스크(Lysychansk)가 러시아 군대와 친러 분리주의 동맹 세력에 의해 함락되었을 때 그 도시의 6개 개신교 교회 사역자들은 피신할 수밖에 없었고, 현지에 남은 성도들은 지하로 내몰렸다. 그 지역에서 가장 큰 개신교 교회인 ‘리시찬스크 기독교 센터(Lysychansk Christian Center)’의 기도의 집은 당국에 몰수되어 정부의 용도로 사용되었다”고 했다.
◈북한기도 1. HRW “주민 재원 전용한 북한 무기 개발은 범죄… 자국민 인권 공격” ▶ 기사요약 세계 100여 개 나라의 인권상황을 감시하는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는 “북한 정부가 재원을 식량, 의약품, 교육, 기타 기본적인 사회복지 사업으로부터 핵무기로 전용하는 것은 북한 인민의 권리 전체에 대한 공격”이라고 했다. 이 단체의 부국장은 “북한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