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북한기도 1. 미 하원, 사회주의 규탄 결의안 채택… “북한서 최대 350만명 굶주려” ▶ 기사요약 미국 하원이 2일 ‘사회주의 공포(horrors of socialism)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은 사회주의가 기아와 대량학살 등을 반복시켰으며, 전 세계적으로 1억 명 이상을 죽음으로 내몰았다고 규탄했다. 결의안은 “역사상 최대 범죄 중 상당수는 (옛 소련의) 레닌과 스탈린, (…
미션파트너스가 2023년 봄을 맞아 오는 3월 퍼스펙티브스 온·오프라인 클래스를 개강한다. 퍼스펙티브스는 세계 기독교 운동과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정립하기 위해 성경, 역사, 문화, 전략 등 4가지 관점을 통해 통합적인 선교의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선교
채널A의 인기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고정 출연해 북한의 실상을 알려 온 윤설미 집사가 LA 나성열린문교회에서 열린 간증집회에서 북한교화소의 인권 유린 실태를 고발하며 자유를 찾아나선 그녀의 탈북 여정을 소개했다. 윤설미 집사는 김정은의 부인 리설주가 다닌 평양 금성학원 출신으로, 자식에게 물려줄 것은 재산이 아닌 '재간'임을 강조했던 …
미국 남가주 지역 목회자와 중보기도팀 지도자, 선교사, 평신도 지도자 80여 명은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남가주 지역 부흥의 성지를 답사하며 순례 기도회를 진행했다. 오전 8시 주님의 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출발한 남가주 부흥 성지 순례 기도팀은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빌리그레함 전도대회 천막 집회 장소와 아주사 거리 부흥 현장 그리고 아주사 부흥이 시작되었던 보니 브레 스트릿 주택을 방문해 기도하며 남가주의 부흥을 염원했다.
최근 한국오픈도어가 부르키나파소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의 박해를 받아 실향민이 된 성도의 소식을 전하며 기도를 요청했다. 부르키나파소는 현재 2백만 명이 넘는 사람이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의 공격으로 고향을 떠나 실향민으로 살아가고 있다. 부르키나파소는 작년 기독교 박해 지수 ‘월드와치리스트’
지난 2022년은 뜻하지 않게 우크라이나 피난민 구호 사역을 하면서 일 년이 훌쩍 지났네요. 별로 알려지지 않은 루마니아와 국경 도시 수체아바가 한국 뉴스 채널과 한국 선교사들이 찾아오면서 많이 알려졌습니다. 저희는 지난 15년 동안 이 지역 교회들과 루마니아를 통한 북한 선교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밀려오는
북한은 국제 인권 감시단체인 프리덤 하우스의 ‘세계자유보고서’에서 49년 연속 세계 최악의 자유가 없는 국가이면서, 미국 국무부의 ‘인신매매 실태 보고서’에서 20년 연속 최악의 인신매매 국가이다. 동시에 작년 한국, 미국, 일본을 포함한 31개국이 선정한 최악의 인권침해 국가이며, 이 외에도 최악의 부정부패 국가이며 최빈곤국으로
사단법인 글로벌에듀(이사장 소강석 목사) 상임이사 이형규 장로 등 5명의 임원들과 ㈜아이티씨교육 윤성희 대표(글로벌에듀 법인이사) 및 자원봉사자 20명이 지난 1월 21일부터 11일 간 인도 마니푸르에 선교사역을 다녀왔다. 인도 북동부의 구석에 위치하고 있으며 22만 제곱킬로미터의 면적에 약 280만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마니푸르(Manipur)는 18세기 경에 힌두교가 들어와 인도화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