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직목협)가 최근 서울 남대문교회에서 제2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직목협 5대 증경회장인 문영용 목사가 ‘왕궁 선교사 다니엘의 직장선교처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문 목사는 “학문적으로 선교는 비기독교 문화 속
대표적인 복음주의 대학생 선교단체인 CCC(Campus Crusade for Christ, 대표 스티브 셀러스)의 한국 대표로 사역하고 있는 박성민 목사가 최근 CTS의 프로그램 ‘내가 매일 기쁘게’에 출연해, 자신의 신앙과 섬김, 그리고 앞으로 CCC의 사역에 대해 나누며 간증했다. 박 목사는 CCC에 대해 “아내를 만나고, 함께할 친구를 만났으며 지금까지 일해온 곳”이라며 “CCC는 나의 모든 것이며, 이곳을 벗어난 적이 없다”고 했다.
노래를 불러 SNS에 올리기만 해도 1만 원이 기부되는 특별한 캠페인 ‘★Sing 시우에게★’가 오는 12월 말까지 진행된다. 노래의 제목은 ‘시우에게’이다. 시우는 시리아와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의 줄임 말로, 우리 주변에서도 종종 만나볼 수 있는 한국 이름이다. 전쟁은 엄청난 재
탈북 가정 돌봄을 위한 총신대 마음경영학회(회장 강은주 총신대 교수)와 영유아부터 십대 후반 청소년들을 복음으로 일으키는 4/14윈도우한국연합(대표회장 장순흥 부산외대 총장)이 최근 총신대 제2종합관 카펠라홀에서 2022년 제3차 마음경영학회·4/14윈도우한국연합 공동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독일통일을 통해서 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총회(총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합동개혁총회)와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 이하 몽기총)가 합동개혁총회 세미나실에서 임원진과 총회 소속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교업무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통일선교의 방향을 논의하고 북한교회 회복과 전략을 모색하는 제4회 북한교회개척 포럼이 10일 총신대 제1종합관 2층 주기철기념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북한교회 개척과 개혁주의 통일목회의 의의’라는 주제로 총신평화통일연구소(소장 하광민 교수)와 통일소망
이슬람 선교 전문단체인 FIM국제선교회(이사장 천환 목사, 대표 유해석 목사)가 창립 26주년 및 선교센터 건립 10주년 기념예배와 이슬람세미나를 13일 저녁 서울 영등포 해군호텔 아일랜드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1부 예배 및 신임이사 위촉
시리아 내전이 발발한 지 벌써 11년이 지나고 있다. 이로 인해 발생한 수많은 난민들은 주변국으로 흩어졌고, 전쟁 초기 가장 많은 난민이 유입된 곳이 바로 레바논이다. 레바논으로 넘어간 난민들은 여전히 들판에 천막을 치고 살아가는 등 환경이 열악하다. 현재 레바논 난민 수는 100만 명 이상으로 추정된다. 대부분 전국 도시들에 흩어져 살고 있지만, 약 30%는 들판, 농토, …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김삼환 목사)가 15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CCMM빌딩에서 ‘2022 기독/제독 진급 축하 리셉션’(이하 리셉션)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리셉션은 장성으로 진급을 앞둔 기독 군인들을 축하하고, 진급자들이 군선교를 향한 사명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역할을 당부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올해 하반기 전체 장성 진
지난 8일 정동제일교회 벧엘예배당에서는 ‘2022년 배재 아펜젤러합창단 제11회 정기연주회’가 200여 명의 배재인과 가족, 지인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우리의 합창을 통해 아펜젤러의 비전이 이뤄지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열린 연주회는 코로나 시기 열리지 못하다가 3년 만에 다시 열렸다. 배재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영상 상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