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웨사본·대표회장 홍성국 목사)가 지난 14일 기독교대한감리교회 아현교회(담임 김형래 목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그동안 선교관으로 운영해 온 서울 신림 소재 단독빌라를 ‘선한 사마리아인의 스크랜턴 하우스’ 선교관으로 개관했다. 이번 협약으로 아현교회 스크랜턴봉사대는 향후 선교관 임대료를 전액 후원
다음세대 전도와 양육을 위해 한국교회의 전방위적 노력이 절실한 이때 온라인 ‘제1기 다음세대 양육자스쿨’이 오는 3월 23일부터 5월 25일까지 10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8시에 열린다. 미래목회포럼(대표 이동규 목사)과 4/14윈도우한국연합(대표회장 장순흥 박사)은 다음세대 선교를 위한 전문 사역자들을 적극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공동 교육과정을 준비했다
기독교교육콘텐츠개발연구소(CECD 연구소)가 교회학교 교사와 부모들에게 성경적 쉐마교육에 대한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 3월 말 부산지역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컨퍼런스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CECD 연구소는 오는 3월 28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부산지역 컨퍼런스를 부산 동래 연서교회(담임 이상권 목사)와 양산 명동 명동교회(담임 김용기 목사)에서 진행한다. 컨퍼런스에서는 CECD 연구소
138년 역사와 전통,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명문 자사고로서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배재고등학교의 제23대 교장으로 이효준 교장이 선임돼, 지난 3월 1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1885년 아펜젤러 선교사가 입국한 그해 6월 시작하여, 1886년 고종 황제가 ‘배재학당’이라는 학교명을 하사한 이래 오늘에 이른 배재고등학교는 국내 최초의 명문사학으로, 긴 세월 시대를 이끈 기독 리더십들을 배출해 왔다. 2010년에는 자율형 사립고로 출범하면서 신앙과 지성, 인성, 체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차별화된 교육을 실
다음세대 전도와 양육을 위해 한국교회의 전방위적 노력이 절실한 이때 온라인 ‘제1기 다음세대 양육자스쿨’이 오는 3월 23일부터 5월 25일까지 10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8시에 열린다. 미래목회포럼(대표 이동규 목사)과 4/14윈도우한국연합(대표회장 장순흥 박사)은 다음세대 선교를 위한 전문 사역자들을 적극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공동 교육과정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손윤탁 목사, 이하 직목협)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 남대문교회(담임 손윤탁 목사) 청소년부 예배실에서 ‘직장인들이여 깨어나라 일어나라’라는 주제로 직장선교교육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김금자 목사(부회장)의 사회로, 김윤규 목사(상임회장)의 인사말, 강연, 간증, 수료식 순서로 진행됐다.
지원 필요성은 급증, 지원 계속 줄어 학교밖 아동 2백만, 40% 조혼 위기 지진 후 아동 85만 이상 PTSD 위험 시리아 전쟁이 발발한지 12년째를 맞이한 가운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15일 “시리아의 인도적 지원 필요성은 가장 높은 수준이지만, 지원은 해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월드비전은 시리아 아동과 가족의 참혹한 현실을 알리는 통계를 발표…
교회 내 선한 사마리아인 봉사팀, 협약 후 선교관 임대료 전액 후원 김형래 목사 “스크랜턴 정신으로”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대표회장 홍성국 목사, 이하 웨사본)는 지난 3월 14일(화) 기독교대한감리회 아현교회(담임 김형래 목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그동안 선교관으로 운영해 왔던 서울 신림동 단독빌라를 ‘선한 사마리아인의 스크랜턴 하우스’ 선교관으로 개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