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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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교회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에게 말해주었다”
선교신문,아서 웰본 선교사는 1900년 내한하여 황해도 배천, 강원 원주와 경북 안동, 영주, 문경, 상주, 봉화, 대구 등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누비며 오지에 복음을 전한 개척 선교사다. 1902년부터 배천은 무어 선교사가 맡고, 철원은 아서 선교사가 나누어 맡아 철원을 중심으로 강원도를 독립구역으로 삼아 관리하였다. 1903년 아서는 철원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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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찾아온 열방… ‘선교적교회’로 나아가야
기독일보,2022 MiCA(Missional Church Alliance) 컨퍼런스가 "Missional DNA"라는 주제로 현지 시간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코비나에 있는 선한청지기교회(담임 송병주 목사)에서 열렸다. 컨퍼런스는 올가닉 교회 운동가인 닐 콜 목사를 비롯해 태피스트리 LA 찰스 최 목사, 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목사, 평촌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강사로 나서 '선교적 교회 회복과 성장'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전략을 나눴다. 또 예수인교회 박정환 목사와 올림픽장로교회 이수호 목사가 중소형 교회의 가치와 창의적 사역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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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원주민 크리스천 “예수님은 미 원주민들에게 증오 없어”
기독일보,국제적 대학생 선교회인 인터발서티(InterVarsity, 대표 탐린 Tom Lin)는 최근 웹페이지를 통해 인터발서티의 원주민 사역의 간사로 있는 젤마 윈드(Zelma Wind)의 간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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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기총, 몽골 교회 살리는 ‘사랑의 소’ 전달식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 이하 몽기총)가 지난 15일 몽기총 제2힐링센터에서 겨울을 준비하는 몽골 교회에 사랑의 소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몽골을 방문 중인 광명 함께하는교회 이상재 목사와 성도들, 몽골 교회 목회자들이 참석했다. 이와 관련, 몽기총은 제2힐링센터 내에 성전과 축사, 숙소 등을 계획 조성 중이다. 몽기총은 지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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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이제 ‘가볍게’ 그리고 ‘사람 중심’으로 전환돼야
기독일보,제2회 미래선교포럼이 ‘마이크로 미션’이라는 주제로 오는 18~19일(현지 시간)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미국 조지아주 스와니의 뿌리깊은교회(담임 국승호 목사)에서 진행된다. 주님이 명령하신 선교의 방식대로 돌아가 이 시대 꼭 필요한 교회의 역할과 선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선교사, 신학자, 선교전략가, 현장 목회자들이 모여 손에 잡힐 만한 선교의 미래를 그려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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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 “태국인들, 고국 돌아가 복음 전하는 삶 이어지길”
기독일보,최근 CCC가 10월 사역 보고를 하며 “TIA 태권도 선교단(대표 심창수 목사, CCC간사)이 한국 태국 선교협의회(Korea Thai Mission Association, KTM)가 불광동 팀 수양관에서 주최한 연합수련회에서 지난 9월 태국인 성도들에게 복음을 전했다”고 웹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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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 “‘한 사람, 한 영혼’의 비전이 하나님의 비전”
기독일보,대학생 선교단체인 JDM(Jesus Disciples Ministry 예수제자운동, 대표 윤태호 목사)의 최근 10월 사역에 대한 보고서가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됐다. JDM은 최근 몇 년간 교계에 많은 울림을 주고 있는 뮤지컬 ‘더북’을 강원도 지역에서 개최하며 종교개혁의 정신을 이으려고 노력했다. 또한 3년 만에 열린 JDM의 연합집회와 유럽 기독교 유적 탐방 등 최근 힘써왔던 사역에 대해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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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TV, 불어권 선교 위해 프랑스 지사 개소
아프리카 50개국 중 27개국이 불어권 선교 지역 파리 한인 선교사, 목회자 등 중심 개소예배 진행 흑백 사진관, 캘리크라피 말씀나눔 등 이벤트도 CGNTV가 효과적인 불어권 선교를 위해 프랑스 지사 개소예배를 지난 7일 낮 12시(이하 현지시간) 파리 침례교회에서 진행했다. 예배에는 CGNTV 이용경 대표와 임직원 일부, 프랑스 한인교회 목회자 및 선교사, 온·오프라인으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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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함께하는교회, 몽기총 제2힐링센터 내 지교회 건축
기독일보,광명 함께하는교회 담임 이상재 목사가 성도들과 함께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 이하 몽기총) 선교지 탐방으로 몽골을 방문 중이라고 몽기총이 16일 밝혔다. 몽기총은 “함께하는교회는 몽골 복음화를 위한 몽기총의 성전건축 운동에 동참해 활발히 선교하는 중, 특별히 교회 설립50주년을 기념해 몽골 지교회 성전건축을 착공하고 건축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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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곶에서 설교를 하고 성찬식을 집행했습니다”
선교신문,감바위 사람들은 우리가 그곳에 머무는 동안 우리에게 작은 집을 내주었습니다. 그 집에 사는 젊은 남자와 그의 아내는 언덕 아래 마을에 머물렀습니다. 다른 집들보다 더 새집이고 깨끗한 그 집은 산비탈에 따로 서 있었습니다. 다른 집들은 논들이 있는 저지대에 있었습니다. 우리를 위한 8×8피트짜리 안방이 있었고, 바깥에는 요리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