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무슬림선교회 앗쌀람에서 ‘이슬람 바로알기! 세미나’를 오는 4월 3일부터 5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2시간 30분 동안 온라인(줌)으로 개최한다. 앗쌀람 선교회는 매년 두 차례씩 이슬람 관련 국내 세미나를 개최하고, 해외 문화체험인 비전트립을 통해 중동 무슬림 지역을 방문해 현지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참가대상은 이슬람에 대해 알고 싶거나 이슬람 …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전킨 선교사 기념관 건축 후원금 1억 원을 전킨기념사업회(추진위원장 서종표 목사)에 후원했다. 윌리엄 전킨 선교사(William McCleery Junkin, 한국명 전위렴)는 미국 버지니아 주에서 태어나 워싱턴 앤 리 대학교(Washington & Lee University)와 유니온 신학교(Union Presbyterian Seminary)를 졸업하고, 미국 남장로교에서 파송한 선교사 7인의 일원으로 1892년 12…
역사가 이익주 서울시립대 국사학과 교수는 서울 중랑구 은혜제일교회(최원호 담임목사, 국제독립교회연합회)에서 열린 행복한 우리동네 북콘서트(매·마·토·2)에서 위기를 극복하여 기회를 만들었던 ‘조선 건국의 일등 공신’ 정도전(1342~1398)의 생애를 소개하고, 역사적 사례들을 통해 우리 역시 오늘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갈 수 있길 기대
전 상임회장 이광선 목사 공로패 현 상임회장 노영상 목사 취임패 50주년 희년 앞두고 계획 발표해 한국외항선교회(법인이사장 김삼환 목사) 제53회 정기총회가 3월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 총회를 개최했다. 한국외항선교회는 한국 자생 선교 기관으로 로잔 대회가 열린 1974년 시작돼 해외 선교에 앞장섰다. 초대 명예회장 한경직…
한국외항선교회(법인이사장 김삼환 목사) 제53회 정기총회가 3월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 총회를 개최했다. 한국외항선교회는 한국 자생 선교 기관으로 로잔 대회가 열린 1974년 시작돼 해외 선교에 앞장섰다. 초대 명예회장 한경직 목사가 초기 많은 노력을 했고, 이기혁·최훈·박조준·정진경·곽선희 목사에 이어 김삼환 목사가 제6대 …
지난해 1,500여 교회 청년공동체 동참 최영환 대표와 조영민 목사 등 강사로 1,500여 교회의 청년공동체가 함께하는 ‘2023 청년 다니엘 기도회’가 오는 4월 24일(월)부터 28일(금)까지 매일 저녁 8시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 본관 2층 비전홀에서 개최된다. ‘청년 다니엘 기도회’는 이 시대 청년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예배, 회복, 연합의 핵심가치로 2021년 시…
SFC학생신앙운동 대표 허태영 목사)가 ‘교회를 위한 포럼’과 함께하는 ‘공공신학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31일까지 진행중이다. 총 2부로 구성된 이번 포럼에서 1부는 백석대에서 조직신학을 담당하는 유태화 교수가 ‘하나님 나라와공공신학’을 주제로 20일 개최했으며, 2부는 울산대 철학과 겸임교수이자 울산언약교회를 담임하는 이종인 목사를 사회로 대담이 온라인으로 27일 진행될 예정이다.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재방송 시청이 가능하다.
전 세계 60여 개국 330여 명의 한인 선교사와 한국 선교 지도자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세계 복음화를 재활성화하기 위한 각오를 다졌다.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대표회장 이은용·공동회장 방도호, 어성호, 강형민)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안양 새중앙교회(황덕영
한국로잔위원회가 오는 4월 1일 오전 8시 30분 고든대 선교학 교수인 안성호 박사(OMF 선교사)를 초청해 2023년 제1차 로잔 온라인 선교적 대화를 진행한다. 안성호 박사는 이날 ‘디아스포라 신학: 흩어진 자들, 파종하는 자들’이라는 주제 강의에서 21세기 전 세계의 두드러진 특징인 ‘글로벌화’와 난민, 이주민, 유학생 등 ‘디아스포라’ 현상에 따른 다민족·다문화·다언어·다종교화 된 전 세계 도시 상황을 소개하고, 하나님 나라 백성 또한 전 세계 디아스포라로 흩어지는 시대를 맞아 디아스포라와 난민 공동체를
대한예수교장로회 순장 교단(총회장 서정환 목사)이 지난 17~18일 1박 2일간 경기 화성 안천교회에서 교단 소속 40여 명의 작은교회 목회자 부부를 초청해 위로 세미나를 풍성한 은혜 가운데 개최했다. 예장 순장 교단발전위원회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은 작은교회 목회 현장이 새 힘을 얻고, 작지만 강한 교회로 다시 거듭날 수 있도록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번 ‘작은교회 목회자 부부세미나’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