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지난 반세기 동안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종교는 이슬람이다. 세계에는 소위 이슬람 국가가 약 55곳이며, 세계 인구 약 80억 중 이슬람 신자, 즉 무슬림 인구는 약 18억으로 추정된다. 세계 기독교인은 약 30억 명이라고 하지만 가톨릭, 정교회, 그리고 몰몬교, 통일교, 여호와의 증인, 동방번개, 신천지 등 유사 기독교인 및 명목적 기독교인을 제외하면 복음적 기독교인은 …
우린 스스로 강하다지만 실제론 약해 불완전한 요청 들으시고 놀랍게 역사 우릴 통해 이 세상에 능동적으로 개입 마음, 기도, 행동 모두가 주께 향하길 로잔 중보 실무 그룹(Lausanne Intercessory Working Group)의 의장이자 2010년 케이프타운 제3차 로잔대회에서 기도팀으로 섬겼던 사라 플러머(Sarah Plummer)가 내년 6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제4차 대회를 앞두고 기도의 중요성을 설파했…
미국 하와이에 위치한 YWAM(대표 로렌 커닝햄 목사)의 ‘코나’(Kona) 지부가 최근 웹페이지를 통해 선교 여행에서의 6가지 팁에 대해 공개했다. 6가지 팁은 △의사소통이 열쇠이다 △상대방의 문화를 포용하고 존중해라 △하나님과의 교제 시간이 모든 것의 우선순위이다 △ 팀동료를 빠르게 용서해라 △ 당신의 리더를 존중해라 △ 유연성을 가지라다. 아래 각각의 내용을 옮긴다.
제4차 로잔대회가 2024년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한국준비위원회(한국로잔위원회 의장 이재훈 목사, 준비위원장 유기성 목사, 이하 준비위)가 2회 소식지를 발간하고 최근 준비 상황을 전했다. 특히 지난 3월 28일 ‘포항 로잔 목회자 컨퍼런스’에서는 대회 1년 전부터 같은 본문으로 설교해 나가자는 아이디어가 제안돼 눈길을 끌었다. 이재훈 목…
루마니아에서 가장 큰 기독교 학교 중 하나인 알렉사 포포비치 침례고등학교(Alexa Popovici Baptist High School)가 학생 수의 증가로 인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신축 이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프로젝트 3년 차를 맞아 학생들에게 현대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하드웨어뿐 아니라, 양질의 기독교 교육 커리큘럼과 운영 노하우 등 소프트웨어도 업그레이드하기 위
“다양한 선교적 아이디어, 충분의 토론할 것” 한국의 세계선교 방향성을 두고 선교 관계자들의 관심사는 디아스포라, 다음세대 선교동원, 선교적 교회로 가는 로드맵, 디지털 시대와 선교 등으로 나타났다. 오는 6월 14일부터 열리는 제8차 NCOWE를 준비하는 KWMA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10개의 트랙을 조직해 각 분야별 신청자를 접수한 결과 이러한 분위기가 확인됐다. 지…
CCC(대표 박성민 목사)가 대학에 입학하는 CCC 간사들의 자녀들을 위해 ‘ALF 간사 자녀 장학금’ 사역으로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 32명의 간사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ALF는 CCC 대표 산하에 속한 조직으로서 지도자들을 세워가는 일에 다양한 지원 사역을 주도하고 있다. ALF는 올해 장학금을 수여 받은 32명의 간사 자녀들에게 각각 50만 원씩 총 1,6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했다.
◈북한기도 1. 文정부 내내 뭉갠 北인권보고서, 법 제정 7년 만에 첫 공개 ▶ 기사요약 3월 31일 공개 예정인 ‘2023 북한인권보고서’는 2016년 제정된 북한인권법에 따라 법 제정 7년 만에 발간하는 우리 정부의 첫 공개보고서로, 2017년부터 2022년까지 508명 북한이탈주민이 증언한 1600개의 인권침해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문재인 정부가 북한의 반발을 우려해 5년간 비공…
기독일보는 새 학기를 맞아 본격 캠퍼스 사역에 나서고 있는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대표 김모세 목사, UBF)와 공식 이메일을 통해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기술발달에 따른 젊은세대 문화 변화의 가속화, 최근 JMS 등을 다룬 다큐멘터리로 인한 이단 문제 등 과제 앞에서 캠퍼스 사역의 방향에 대해 듣기 위해서다. 아래는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