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몽골 복음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현지 종교법인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에서 부활의 기쁨을 몽골 이웃과 나눴다. 먼저 김동근 장로는 몽골 기독교계를 대표하는 몽골복음주의협회 사무실을 방문하여 협회장 알탄쳐지 목사와 사무총장 어트겅바야르 목사에게 안전복과 의류 및 어린이 용품을 전달하고, 몽골 교회 사역 현황과 실질적 필요를 나누며 …
몽골 현지 종교법인인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 이하 몽기총)가 부활절을 앞두고 몽골에서 이웃들을 위해 물품 등을 전달했다. 몽기총 법인회장 김동근 장로는 몽골 기독교계를 대표하는 몽골복음주의협회 사무실을 방문해 협회장 알탄쳐지 목사와 사무총장 어트겅바야르 목사에게 안전복과 의류 및 어린이 용품을 전달하고, 몽골 교회들의 사역 현황을 듣고 실질적 필요를 나누며 앞으로의 협력 활동방안을 모색했다.
2024년 9월 한국에서 열리는 제4차 로잔대회 공동대회장이자 한국로잔위원회 이사장인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개최지로서 역사적인 사명을 감당하는 한국교회가 ‘성장’을 자랑하는 것이 아닌 ‘참회’를 고백하는 자리가 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이 목사는 최근 포항에서 개최된 목회자컨퍼런스 주강사로 나서 “로잔 5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가 호스트로 섬기게 됐다”…
제4차 로잔대회가 오는 2024년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대회 전 1년 동안 로잔운동에 함께 하는 목회자들이 성경의 같은 본문으로 설교하는 방안이 제안됐다. 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원회(위원장 유기성 목사, 이하 준비위)는 최근 소식지에서 1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지난달 포항제일교회에서 열린 ‘포항 로잔 목회자 컨퍼런스’를 소개했다.
영국 성공회에서 코로나19 이후 출석률이 감소한 이유는 교인 감소라기보다는 대유행 이후 온라인 예배를 중단한 교회 때문일 수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옥스퍼드 교구에서 온라인으로 제공된 이 연구는 2019년 10월 캔터베리, 체스터, 길포드, 옥스퍼드, 리즈 교구의 출석 데이터를 2022년 10월 수치와 비교했다.
‘한국교회를 위한 이슬람 강좌(이하 한이강)’가 오는 4월 7일 오후 4시 30분부터 격주 금요일마다 유튜브 실시간 강의로 진행된다. ‘한이강 시즌1’ 첫 강사는 소기천 교수(장신대)로, ‘이슬람교의 알라는 기독교의 하나님과 같은 유일신인가요?’라는 제목으로 강의하게 된다. 소기천 교수는 초대교회 이단 연구에 집중해 왔으며, 이슬람 바로 알리기 강의와 국내 무슬림…
북한·통일 선교 7개 단체가 2023년 정전협정 70년을 맞아 공동 진행하는 ‘정전 70년 평화축제’ 중 평화의 소망을 심는 ‘씨앗기도회’가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21일(3주)간 유튜브로 개최된다. 씨앗기도회는 다니엘이 그랬던 것처럼, 회개와 회복, 그리고 부흥을 갈망하는 성도들이 세이레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마음을 합해 복음 통일을 놓고 함께 기도하는 통일기도운동이다. …
오늘(4월 1일)은 종려주일을 하루 앞둔 날입니다. 성령께서 평택대학교 벚꽃 축제에 직장 선교사를 인도해 주셔서 수백 명에게 틈새전도로 예수 복음을 선포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저는 평택외항국제선교회 센터에서 있으면서 종려주일과 고난 주간 틈새전도를 계획하였습니다. 그리고 오전에 사모와 함께 평택 ○○단지에서 틈새전도를 했습니다. 점심 식사 후 커피점으로 이동했
현대 복음주의의 확산을 이끈 20세기 최고의 설교가이자 신학자 존 스토트 목사가 약 반세기 전 설립한 랭함파트너십(Langham Partnership)이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기독교 지도자들과 함께 설교자 훈련 등 다양한 사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얼마 전 방한한 랭함파
캠퍼스 선교단체 SFC(대표 허태영 목사, 학생신앙운동)가 대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위한 SFC의 모금운동의 결과 대해 최근 보고했다. SFC는 “지난 2월 18일부터 3월 10일까지 진행 되었던 2023년 튀르키예 & 시리아 대지진 긴급 모금운동이 마무리 되었다”며 “총 모금액은 4,400,000원으로 전국의 많은 학신의 운동원들과 간사님들, 동문선배님께서 물질과 기도로 마음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모금운동에 사랑의 마음을 모아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