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지난 6일(현지시각)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14일 오후 현재 사망자가 3만 7천 명, 부상자가 9만 명을 넘어섰다. 한국오픈도어는 이번 지진 발생 이후 국제오픈도어가 현지 교회와 기독교 공동체의 필요를 점검한 내용을 공유하고, 한국교회가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해달라고 요청했다. 오픈도어는 튀르키예의 교회와 기독교 공동체 상황에 대해 “일부 이란 기독교인들은 튀르키예를 강타한 지진의 영향을 받았다”라며 “아다나에는 아이와 집을 잃은 튀르키예 기독교인 가족이 한 명 있고
제8차 세계복음화를 위한 국가전략회의(NCOWE Ⅷ)가 오는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다시, 그 곳에서’(에베소서 2:10)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회의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회원단체 대표, 선교사, 여성 리더, 청년 리더, 평신도 리더, 선교학 교수 등 600명을 초청하여 한국선교에 대한 회개와 자성을 촉구하고, 세계 기독교(World Christiani
‘아이자야61’의 대표 조성민 간사와 ‘예수전도단 화요모임’의 대표 염민규 간사, 현 오륜교회의 예배인도자 김명선 전도사 등이 한 토크쇼에 모였다. 이들은 토크쇼의 패널로 등장해 ‘예배인도’에 관한 고민들, 그리고 각각의 노하우와 경험 등을 회중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자신의 실수와 여배 인도의 여러 상황에서 솔직한 마음들을 꾸밈없이 나눴다.
튀르키예(터키)에 발생한 두 차례 강진으로 붕괴된 ‘안디옥(안타키아) 개신교회’를 설립한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가, 무너진 교회의 성도들과 현지 국민들을 위한 재난구호기금 마련에 돌입했다. 김 목사는 2월 6일 강진 발생 이후 첫 번째 주일인 12일, 설교와 별도 공지를 통해 현지 사정을 전하며 성도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안디옥 개신교회(장성호·박희정 선교사)는…
시리아 북서부 지역 인도적 지원, 지진 후 매우 적은 규모로 이뤄져 피해 생존자 진료 감당 못하는 중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서 지난 6일 시리아 북부와 터키(튀르키예) 남부에서 발생한 규모 7.8 대지진 이후 시리아 지역에서 증가하는 의료 수요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대지진 발생 3일 후인 지난 9일에야 유엔 인도적 지원 경로(Cross-border)를 통한 구호품이 수송되는…
◈북한기도 1. 개성서 하루 수십명씩 굶어 죽어… 北에서 무슨 일이? ▶ 기사요약 비교적 생활 수준이 높아 북한 주민들에게 선망의 대상인 개성시에서 하루 수십 명씩 아사자가 속출하면서, 북한 전역의 식량난이 임계치를 넘어섰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측근들을 두 차례 개성 현지로 파견해 실상을 파악하고 민심 수습책을 내놓았지만 역부족인 …
한국복음주의의료인협회(대표회장 신명섭 원장, 한복의협)가 13일 튀르키예 지진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한복의협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회원단체이기도 하다. 한복의협은 ‘고통당하는 튀르키예의 형제, 이웃되어야’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일어난 강진이 너무나 많은 고귀한 생명을 앗아갔다”며 “이 참담한 현실 앞에서 소중한 가족을 잃고 애달파 할 유가족 모두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을 전한다. 아울러 부상 중에 있는 모든 분들이 하루속히 쾌유하시기를 기도드린다”고 했다.
인터콥선교회가 NGO 단체들과 연합해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에 의료팀 및 구호팀을 보내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봉사단은 의사, 간호사로 구성된 의료인 팀과 구호활동이 가능한 자들이 모인 구호팀, 그리고 현지 언어에 능통한 자들로 구성된다고 한다.
진도 7.8 강진에 심각한 피해 실제 도움 위한 긴급구호사역 지난 2월 6일 새벽 4시 17분 7.8 규모 강진으로 튀르키예 남동부 및 시리아에 대규모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튀르키예는 100년 만의 강진으로 사상자는 시시각각 늘어나고 있다. 지진 5일째인 2월 10일 기준 튀르키예에서 약 1만 8,342명, 시리아에서 약 3,377명의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다. 두 나라를 합친 총 사망자 수는 2…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는 2월 9일 52개 병상이 있는 긴급모듈병원과 75명의 긴급재난대응팀(DART) 스텝들을 대지진이 발생한 터키(튀르키예) 지역에 파견했다. 사마리안퍼스 전세기는 약 90톤의 화물을 싣고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애틀란타에서 출발해 다음날인 10일 튀르키예 아다나에 도착했다. 튀르키예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은 성경 시대 ‘안디옥’으로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