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지난 6일 튀르키예와 시리아 강진 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 물품 지원에 나섰다. 굿피플은 선제적으로 2만 4천 달러를 투입해 지진 피해가 극심한 하타이 지역 이재민 1천 가정에 비상식량과 차량 난로, 전등,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인근 지역인 메르신 이재민의 숙소 생활을 지원했다. 긴급구호가 필요한 하타이 지역에 거…
한국교회 중국선교 출구전략은 필요: 중국교회 필요 파악 필수 요청: 스스로 못하는 영역 돕기 청객: 손님이란 주객 관계 인식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제40회 영성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3연임 시진핑 중국교회와 선교전망’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원장은 “현재 중국 정…
튀르키예(터키)·시리아 강진은 하타이주 안타키아에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가 설립한 ‘안디옥 개신교회’도 일순간에 무너뜨렸다. 안타키아 최초의 개신교회로 알려진 이 교회의 붕괴 소식은 튀르키예 선교와 이 교회의 사역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레 불러일으켰다. ‘안디옥 개신교회’는 광림교회 설립자인 故 김선도 감독이 1993년 성지순례 도중 이곳에 대한 비전을…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다문화가족과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들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글로벌엘림재단이 오는 27일 각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다문화가족들의 좋은 이웃이 되기 위한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좋은나무성품학교(대표 이영숙 박사)가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11일까지 부모 및 다음세대 교육자를 대상으로 미국 남가주 풀러튼에서 제1기 좋은성품 부모교육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영숙 박사는 이번 세미나에서 △자녀의 행복한 미래를 여는 부모 성품의 중요성 △자녀와 소통하는 성품 대화의 비결/ 연령별 대화 요령 △성품 대화의 준비 △성품 대화의 기술 등을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이해하기 쉬운 좋은 성품 대화법에 대해 강의했다.
“단순한 기독교 인구의 증가와 대형교회의 대두, 그리고 소위 양적 ‘부흥’만으로 국가변혁이 가능했던 예는 역사상 없었다. 전 세계 2천 년 교회사를 철저히 연구한 결과, 양적 증가와 더불어, 의도적인 전략을 가지고 지도자 팀을 네트워크화하여 훈련하고 가장 영향력 있는 사회 문화 기관들에 배치할 때 비로소 기독교가 한 국가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여 년간 50개국이 넘는 국가에서 기독교 지도자들을 발굴하고 코칭하며 이들을 네트워킹하는 일을 해 온 마크 빌라일즈(Mark A. Beliles) 박사의 저서 ‘국가변혁’(National Transformation)은 서론의 첫 부분부터 묵직한 메시
정치외교학 고민하다 신학과 선택 기독교적 안목과 통찰력으로 무장 이민 사회, 종교 활동 비중 상당해 정영호 휴스턴 총영사 ▲정영호 휴스턴 총영사. ⓒ이창한 기자 지난 1월 윤석열 대통령은 외교부 관료 출신이 아닌 정영호 목사를 제21대 휴스턴 총영사로 임명했다. 정영호 목사는 재외동포특별위원회 회장을 맡아 당내에서 실력을 인정받아왔다. 주휴스턴 대한민국…
대전 오메가교회(담임 황성은 목사)가 인도 콜카타(Kolkata) 지역에서 지난 1월 28-29일 청년과 다음 세대를 위한 ‘킹덤 컨퍼런스(Kingdom Conference) in 콜카타, 챔피언 영 피플(Champion Young People)’을 개최했다. 오메가교회에서는 이를 위해 황성은 목사와 40명의 청년들이 인도를 찾았다. 인도 킹덤 컨퍼런스에서는 이틀 간 네 차례 예배가 진행됐다. 오메가교회에서는 컨퍼런스 1천 …
누가선교회·누가목사회·누가신대원 2월 정기예배 및 특강이 지난 11일 서울 무학동 누가선교회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박광진 목사의 예배인도로 드려진 제1부 예배는 김학경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박영숙 목사가 ‘최고의 복’(시 23:1~6)이라는 제목의 은혜의 말씀을 선포했으며, 박성예 목사의 축도로
튀르키예(터키)에서 연달아 발생한 지진으로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이 무너진 하타이주 ‘안디옥(안타키아) 개신교회’ 장성호‧박희정 선교사가 현지 교인들과 함께 영상을 통해 안부를 전하며 기도를 요청해왔다. 총 3층 건물 중 1층 일부만을 남긴 채 붕괴된 교회 앞에 선 두 선교사는 “지진으로 인해 뒤에 보시는 것처럼 우리 교회가 무너졌다. 마음이 아픈 상황”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