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
KAM선교회, ‘쥬이시 에이전시’와 카자흐스탄 알리야 센터 후원 약정
유대인 알리야 센터 한국교회 지원은 역사상 유례없는 일 이방인과 유대인이 하나 되는 상징적 사건 접경국 유대인 수만 명 이스라엘로 귀환 기대 KAM 선교회(대표 데이비드 차)는 지난 2월 2일 이스라엘의 쥬이시 에이전시(Jewish Agency)와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알리야 센터 설립을 위해 5년간 3억 원의 후원 약정을 맺었다. 알리야 센터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위치해 있으며, …
-
한국 VOM, 中 기독교 핍박 대응 위해 “단파 라디오 방송”
기독일보,중국 당국의 예배 급습 및 기독교 관련 웹사이트 차단, 그리고 기독교 서적 구매자에 대한 위치 추적 등이 본격화하면서 중국 기독교 신자들이 단파 라디오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 VOM, 대표 현숙 폴리 목사)가 지난 21일 밝혔다.
-
아시안미션(AM), 이주민 사역자 포럼 개최
아시안미션(AM, 대표 이상준 목사)에서 지난 20-22일 이주민 사역자 1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이주민 사역자 포럼’을 개최했다. ‘위로(Comfort)’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서는 국내 최초로 타문화에서 오래 사역하고 귀국한 선교사 50명과 국내에서 30여 년간 이주민 사역을 섬겨온 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현지인들과 직접 몸과 마음으로 부딪히며 익힌 현장의 노하우와 오랜 시…
-
2023 오픈도어 북한선교학교 3월 20일 개강
선교신문,전 세계 박해받는 교회를 돕는 국제선교단체인 한국오픈도어가 북한 선교와 통일 준비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 중보기도를 돕기 위해 2023 오픈도어 북한선교학교를 오는 3월 20일부터 8월까지 17주간 진행한다. 2012년 처음 시작된 오픈도어 북한선교학교는 코로나가 한창이던 2020년을 제외하고 매년 개최되어, 올해 11회에 이르렀다.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북한선교 전문 훈련과정으로, 현재까지 500여 명이 입학
-
“이란은 왜 아랍에미리트의 적인가?”
이란, 대부분 중동 국가들과 적대 혈통적 후손에 정통성 있다 주장 수니파와 시아파 갈등에서 촉발 왜 이란은 아랍에미리트의 적일까? 이란은 아랍에미리트에게만이 아니라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등 대부분 중동 아랍 국가들의 적이 되고 있다. 그 이유는 정치적인 문제 때문이 아니라, 역사 속에서 일어난 종교적인 문제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이슬람 정통성의 문제이…
-
글로벌 제자화 운동 ‘갈릴리 무브먼트’ 한국서 시작
“어디에서나 예수님을 닮은 제자를 세우자”(마 28:19)는 비전을 품은 글로벌 제자화 운동 ‘갈릴리 무브먼트’(Galilean Movement Presetation)가 한국에서 시작됐다. 갈릴리 무브먼트는 전 세계적인 복음의 추수를 위해 그리스도를 닮은 일꾼들을 세우는 일을 가속화하는 사역으로 Asian Access의 조 핸들리(Joe Handley) 박사, ICETE의 마이클 오르티즈(Michael Ortiz) 박사, Re-Forma의 맨프레드 콜(…
-
선교사 169개국 22,204명… “평균연령 53.1세로 상승”
기독일보,2022년 12월 말 한국교회가 파송한 한국인 선교사는 169개국에서 22,204명이 활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1년(167개국 22,210명)보다 파송 국가는 2개국이 늘고, 파송 선교사는 근소한 차이(6명)로 감소한 수치다. 코로나 원년인 2020년(168개국 22,259명)과 비교하면 55명이 감소한 것으로,
-
개신교 대학생 5명 중 2명 ‘가나안 성도’
기독일보,목회데이터연구소가 21일 주간리포트 ‘넘버즈’ 제180호를 발표하면서 국내 개신교 대학생 5명 중 2명 정도가 신앙은 있지만 교회엔 나가지 않는, 이른바 ‘가나안 성도’로 나타난 설문조사 결과를 소개했다. 이 조사는 학원복음화협의회가 지난해 8월 17일부터 31일까지 대한민국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일반 대학생 1천 명과 개신교 대학생 345명(일반 대학생 중 개신교인 145명+부스터 샘플링 200명) 및 선교단체 소속 대학생 348명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
장기선교사 수 22,204명… 46%는 10년 내 은퇴 연령
지난해 한국 국적의 해외 파송 장기 선교사는 총 169개국 22,204명으로 조사됐다. 2021년 167개국 22,210명, 2020년 168개국 22,259명 대비 소폭 줄었으나 크게 변화는 없었다. 단기 선교사(선교단체 소속, 사역기간 1년 이상 2년 이내)는 482명, 한국 선교단체가 파송한 국제선교사(외국국적)은 910명이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주관하고 한국선교연구원(kriM)이 조사한 ‘2022 한국선…
-
2022년 한국 선교사 169개국 22,204명… “젊은 선교사 줄고, 평균연령 53.1세로 상승”
선교신문,2022년 12월 말 한국교회가 파송한 한국인 선교사는 169개국에서 22,204명이 활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1년(167개국 22,210명)보다 파송 국가는 2개국이 늘고, 파송 선교사는 근소한 차이(6명)로 감소한 수치다. 코로나 원년인 2020년(168개국 22,259명)과 비교하면 55명이 감소한 것으로, 지난 3년간 코로나 위기와 선교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한국교회 선교가 전망보다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