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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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소망선교회 ‘제11회 북한선교 복음컨퍼런스’ 청주서 성황리 개최
선교신문,북한선교 전문단체인 통일소망선교회(대표 이빌립 선교사)가 지난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청주 중부명성교회에서 제11회 북한선교 복음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첫날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숭실대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장 하충엽 교수는 “우리 세대는 분단국가에서 태어났고 복음통일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다”라며 “그러나 때가 다가오고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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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닮은 제자 세우는 ‘디사이플메이커’ 양성 무브먼트 시작”
선교신문,전 세계에 제자 삼는 리더십을 세우는 일을 가속화하기 위한 글로벌 선교운동인 ‘갈릴리 무브먼트’(GM, Galilean Movement)가 21일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시작됐다. 갈릴리 무브먼트는 전 세계 교회와 신학 교육 기관에서 ‘제자 훈련’이라는 이름 아래 수많은 프로그램 및 훈련을 진행하고 있지만 실제 교육 현장에서 제자 삼는 일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는 점에 주목하고, 다시 한번 그리스도를 닮은 제자 양성의 비전을 제시하고 협력을 통해 이를 촉진하기 위해 론칭됐다. 특히 이 운동은 이슬람권에서 일어나는 회심 및 부흥운동, 새로운 형태의 교회인 이머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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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베리대 부흥, ‘예수 혁명’의 시작인가?”
기독일보,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캘리포니아주 하와이의 하베스트교회(Harvest Church)를 담임하고 있는 그렉 로리(Harvest Church) 목사의 ‘애즈베리대학교는 다음 ‘예수 혁명’의 시작인가?’(Is Asbury University the beginning of the next ‘Jesus Revolution?’)라는 제목의 글을 24일(현지 시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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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밀알선교단, 이사장에 이영선 목사·부이사장에 권준 목사 위촉
기독일보,미주밀알선교단(총단장 애틀란타밀알 최재휴 목사)이 신임 이사장과 부이사장으로 미주복음방송 사장인 이영선 목사와 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를 각각 위촉했다. 미주밀알선교단은 지난 23일(현지 시간),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열린 언론사간담회에서 신임 이사장단 위촉을 알리며, 미주지역 교회와 협력해 장애인 선교 활성화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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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우드·아펜젤러, ‘선교지 중복’ 피하려 20년간 치열히 토론
한국 선교 초기, 미국 북장로교와 북감리회가 선교지 중복을 피하기 위해 20여 년간 치열한 협의 과정을 거쳤다는 사실을 아는 이들은 많지 않다. 한 지역에 여러 선교부가 들어감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경쟁과 갈등 및 선교비 중복 투자를 피하고, 교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교단 간 협의는 이미 1820년대부터 전 세계에서 협력선교의 한 방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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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닮곳간 장성철 목사, <선교타임즈> 3월호 표지 장식
예수님을 닮은 사람들, 예닮곳간 대표 장성철 목사가 선교계 월간지 <선교타임즈> 2023년 3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됐다. 커버 스토리로는 MZ 세대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강릉에서 건강한 먹거리 ‘강릉 오란다’로 초대박을 터뜨린 장성철 목사의 간증과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소개된다. 한때 경기도 10대 중소기업으로 손꼽힐 만큼 잘나가던 마이크로 전자회사 대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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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후 북한에 단일 교단 세울지, 교파별 선교할지 논의해야”
기독일보,한반도 통일 이후 북한에 교회를 재건하기 위한 한국교회는 선교전략은 무엇일까? 각 교단 선교 전문가들이 모여 구체적으로 이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주최하고 KWMA 통일선교위원회가 주관한 ‘북한선교를 위한 한국교회 원탁회의 준비 2차 모임’이 ‘통일 이후 북한교회 재건 관련 한국교회 선교전략 일치를 위한 컨설테이션’이라는 주제로 24일 오후 서울 종로 여전도회관 리루이스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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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캠퍼스에서의 부흥, 실제 전도로 이어지다
기독일보,캠퍼스 예배에서 은혜를 경험한 미국 오하이오주 시더빌대학교(Cedarville University)의 학생들 수십 명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지역의 캠퍼스들을 방문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23일(이하 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14일(화요일) 저녁 예배와 기도회에 이어 학생들은 시더빌대의 토마스 화이트(Thomas White) 총장의 권유를 받고 전도를 위해 여러 대학 캠퍼스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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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선교활동’ 급격히 회복·증가… “희망 보여”
한국교회의 해외 단기선교활동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급속도로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선교 활성화의 미래 지표로 지목되는 ‘선교 관심자 교육’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 강대흥)와 한국선교연구원(kriM, 원장 홍현철)이 22일 발표한 한국선교현황 보고에 따르면, 2022년도 단기선교 활동은 직전년도에 비해 약 6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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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목사, CCC 간사 훈련생들에 “리브랜딩 된 CCC의 1기 될 것”
기독일보,한국CCC가 최근 38명의 예비 간사들을 위한 훈련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시작했다. 한국CCC(대표 박성민 목사, 이하CCC)는 최근 서울 부암동에 위치한 CCC본부에서 훈련생 간사 38명을 훈련시키는 프로그램인 GCTC(Great Commision Training Center)의 개원예배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