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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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D 연구소, 성경적 쉐마교육을 위한 부산지역 컨퍼런스 시작
기독일보,기독교교육콘텐츠개발연구소(CECD 연구소)가 교회학교 교사와 부모들에게 성경적 쉐마교육에 대한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 3월 말 부산지역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컨퍼런스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CECD 연구소는 오는 3월 28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부산지역 컨퍼런스를 부산 동래 연서교회(담임 이상권 목사)와 양산 명동 명동교회(담임 김용기 목사)에서 진행한다. 컨퍼런스에서는 CECD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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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4/14윈도우한국연합, 23일 제1기 다음세대 양육자스쿨 개강
선교신문,다음세대 전도와 양육을 위해 한국교회의 전방위적 노력이 절실한 이때 온라인 ‘제1기 다음세대 양육자스쿨’이 오는 3월 23일부터 5월 25일까지 10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8시에 열린다. 미래목회포럼(대표 이동규 목사)과 4/14윈도우한국연합(대표회장 장순흥 박사)은 다음세대 선교를 위한 전문 사역자들을 적극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공동 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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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 전통 계승하여 최고의 명문 자사고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선교신문,138년 역사와 전통,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명문 자사고로서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배재고등학교의 제23대 교장으로 이효준 교장이 선임돼, 지난 3월 1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1885년 아펜젤러 선교사가 입국한 그해 6월 시작하여, 1886년 고종 황제가 ‘배재학당’이라는 학교명을 하사한 이래 오늘에 이른 배재고등학교는 국내 최초의 명문사학으로, 긴 세월 시대를 이끈 기독 리더십들을 배출해 왔다. 2010년에는 자율형 사립고로 출범하면서 신앙과 지성, 인성, 체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차별화된 교육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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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의 뿌리는 아펜젤러에게 있다는 것 잊지 말아야”
선교신문,지난 3일 배재고등학교는 2023년 신학년 교직원 연수를 진행했다. 이날 학교법인 배재학당 이사이자 아펜젤러기념사업회 사무총장 김낙환 목사는 ‘코람 데오의 사람 아펜젤러’를 주제로 배재학당 설립자인 아펜젤러 선교사의 삶과 사역, 정신 등을 소개했다. 김낙환 목사는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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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직장선교 전략’은 무엇인가?
기독일보,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손윤탁 목사, 이하 직목협)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 남대문교회(담임 손윤탁 목사) 청소년부 예배실에서 ‘직장인들이여 깨어나라 일어나라’라는 주제로 직장선교교육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김금자 목사(부회장)의 사회로, 김윤규 목사(상임회장)의 인사말, 강연, 간증, 수료식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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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12년, 지진 1개월… 시리아 위기는 계속”
지원 필요성은 급증, 지원 계속 줄어 학교밖 아동 2백만, 40% 조혼 위기 지진 후 아동 85만 이상 PTSD 위험 시리아 전쟁이 발발한지 12년째를 맞이한 가운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15일 “시리아의 인도적 지원 필요성은 가장 높은 수준이지만, 지원은 해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월드비전은 시리아 아동과 가족의 참혹한 현실을 알리는 통계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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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감리교회, 웨사본 선교관 지원 약속
교회 내 선한 사마리아인 봉사팀, 협약 후 선교관 임대료 전액 후원 김형래 목사 “스크랜턴 정신으로”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대표회장 홍성국 목사, 이하 웨사본)는 지난 3월 14일(화) 기독교대한감리회 아현교회(담임 김형래 목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그동안 선교관으로 운영해 왔던 서울 신림동 단독빌라를 ‘선한 사마리아인의 스크랜턴 하우스’ 선교관으로 개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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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글로벌에듀, 튀르키예·시리아 피해복구 지원 결의
사단법인 글로벌에듀(이사장 소강석 목사, 부이사장 전태식 목사, 상임이사 이형규 장로)는 지난 3일 이사회에서 규모 7.8의 강진으로 6만여 명이 사망한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 및 피해 복구를 위해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이사장 소강석 목사를 비롯해 상임이사 이형규 장로, 법인이사 김동문·김학주·권진·윤성희·이종현·오현택, 운영이사 윤구현, 부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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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순교자의 소리, 러시아어 사역팀 영입 소식 알려
기독일보,‘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러시아어 사역팀이 한국VOM에 영입되었다고 14일 발표했다. 한국VOM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한국VOM 러시아어 사역팀은 기독교 서적과 영상 및 전자 매체를 번역하고 출판하여 러시아어 사용 국가의 핍박받는 기독교인들에게 배포한 폭넓은 사역 경험을 갖고 있는데, 각 팀원들의 경력을 합치면 100년이 넘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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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차 세계선교전략회의 열린다… ‘다시, 그곳에서’
기독일보,한국 선교운동을 재점검하고 세계기독교(World Christianity) 시대에 새로운 선교 방향을 모색하는 제8차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엔코위)가 오는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강원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다시, 그곳에서’(에베소서 2:10)라는 주제로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주최하는 이번 전략회의는 서구 교회가 쇠퇴하고 선교 영향력이 감소하는 반면, 제3세계 교회가 부흥하면서 ‘크리스텐덤’(Christendom, 기독교 왕국) 선교에서 ‘세계기독교’ 선교로의 전환기를 인식하고, 현시점에서 한국선교의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