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20여 년 BAM 기업 이끈 대표가 꼽은 4가지 함정은?”

    “20여 년 BAM 기업 이끈 대표가 꼽은 4가지 함정은?”

    선교신문,

    IBA(International BAM Alliance) 기업영역 공동대표인 김진수 트리니티소프트 대표가 20년 이상 BAM(Business As Mission) 기업을 운영하며 겪은 시행착오와 노하우를 전하며 “일터에서 삶으로 드리는 예배가 비신자들에게 훨씬 임팩트가 있는 것 같다. 현장에서 복음을 삶으로 살아냄으로써 비신자들이 도전받고 개종하는 일이 회사 안에서 일어나는 것을 본다”고 말했다. IBA가 주최하고 선교한국,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공동 주관한 ‘IBA 일터선교 컨퍼런스 2025’가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매일 저녁 온라인 줌(Zoom)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일터 현장과 선교적 삶’을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는 비즈니스 선교

  • 제5회 두날개교수회 신학포럼 “말씀과 성령 위에 세워진 교회로 끊임없이 개혁돼야”

    제5회 두날개교수회 신학포럼 “말씀과 성령 위에 세워진 교회로 끊임없이 개혁돼야”

    선교신문,

    “교회는 오직 말씀과 성령을 통하여,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참된 신앙고백 위에 세워져야 한다.” 오늘날 개혁주의 전통을 따라 세워진 교회라 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끊임없이 성찰하고 갱신하며 성경적 교회로 회복하려는 노력은 계속되어야 한다. ‘개혁된 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Ecclesia Reformata semper Reformanda est)는 개혁교회의 고백과 같이, 현대 사상과 인간의 부패한 이성,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일어나는 변질, 타성 등에 영향을 받은 교회는 매번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기 위해 부단

  • 북아프리카서 기독교로 개종한 여성, 가족의 극심한 반대에도 신앙 지켜

    북아프리카서 기독교로 개종한 여성, 가족의 극심한 반대에도 신앙 지켜

    기독일보,

    북아프리카는 전 세계에서 무슬림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일부 국가에서는 99% 이상을 차지한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 현숙 폴리 대표는 하나님이 여전히 그 지역에서 사람들에게 자신을 드러내신다고 전했다. 소셜 미디어, 꿈, 그리고 사역자들을 통해 예수님을 알게 되는 사례가 있다는 것이다.

  • 청년들, 선교적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하나님을 의지함”

    청년들, 선교적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하나님을 의지함”

    기독일보,

    글로벌 선교단체 인터서브(Interserve, 한국대표 공갈렙)가 청년과 성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선교적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로 ‘하나님을 의지함’이 가장 많이 선택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는 지난 4일부터 나흘간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선교한국 2025 대회 현장에서 인터서브 부스를 찾은 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 아시아 1만 청년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

    아시아 1만 청년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가 기독교 한국선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2025 성령한국 청년대회 with ASIA’를 23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10개국 청년 1만 명이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파송되는 것을 선포한 대규모 청년 연합 집회다.

  • 한국CBMC ‘해외 한인CBMC 환영의 밤’ 개최

    한국CBMC ‘해외 한인CBMC 환영의 밤’ 개최

    선교신문,

    제51차 CBMC 한국대회 첫날인 13일 저녁에는 해외에서 참여한 한인CBMC 회원 및 외국인 CBMC 회원들을 격려하고 교제를 나누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 에메랄드홀에서 열린 ‘해외 한인CBMC 환영의 밤’에는 해외에서 북미주/미주서부총연합회, 유럽총연합회, A국총연합회, 일본연합회, 싱가포르 중앙임원, 라오스 비엔티안지회, 미얀마 양곤지회, 몽골 센트럴 울란바토르지회, 창립예정인 몽골 울란바토르비전지회 중앙임원 및 회원들이 참여하고 국내에서 한국CBMC 중앙회 임원, 총연합회장, 명예회장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 특별히 몽골에서는 몽골인 회원들이 참여하기도 했다

  • 원로목사들, 광복절 80주년 맞아 “나라와 민족 위해 기도로 무장하자”

    원로목사들, 광복절 80주년 맞아 “나라와 민족 위해 기도로 무장하자”

    선교신문,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가 21일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8월 광복절 및 월례 감사예배를 드리고, 진정한 해방과 광복의 의미를 상기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한 중보기도자로서 헌신을 다짐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사 60:1)는 주제로 90여 명이 참여한 이날 제1부 순서는 김진영 목사와 하이디윤 선교사의 은혜로운 찬양 인도에 이어 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누가선교회 대표회장, 한국신학연합회 대표회장)가 개회선언 및 환영사를 전했다. 김성만 대표회장은 “우리 민족이 일제 치하에서 국권을 상실하고 억압당했을 때 많은 기독교인이 피눈물의 기도로 교회를 지키고 나라를 지켰다”라며 “우리 한기원도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로 무장하여 우리나라를 지켜 나가자”고 당부했다.

  • 안나장학회, 창립 42주년 기념 장학금 수여식 개최

    안나장학회, 창립 42주년 기념 장학금 수여식 개최

    기독일보,

    지난 8월 16일(현지 시간), 미주 안나장학회 창립 42주년 기념 및 장학금 수여식이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 친교실에서 진행됐다. 올해는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캘빈대학교(Calvin University) 등의 신학대학원과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24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 “엄마, 거짓말하지 마. 우리가 언제 김정은이 준 쌀을 먹어 본 적 있어?”

    “엄마, 거짓말하지 마. 우리가 언제 김정은이 준 쌀을 먹어 본 적 있어?”

    기독일보,

    미국 현지 시간 지난 16일, 바이올라대학교(Biola University)에서 유니파이 코리아(unifykorea.org/, 대표 팀 창 교수) 주최로 ‘815: Pray It Forward(기도로 나아가자)’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유니파이 코리아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북한의 자유와 복음화와, 다음 세대에게 광복과 조국의 역사를 알리기 위해 이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행사의 주제인, ‘Pray It Forward(기도로 나아가자)’ 처럼, 행사 전 40일, 행사 이후 40일 간 이 주제로 계속해서 기도를 이어나가는 것이 이 행사의 취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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