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한국오픈도어가 새해를 맞아 국제오픈도어와 더욱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역을 선택 및 집중하고, 특히 박해 현장 중심의 선교 모델을 한국교회에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오픈도어 사무총장 김경복 선교사는 오픈도어선교회 월간 소식지 최신 호(1월호)에서 2024년 사역계획을 밝혔다. 김 사무총장은 “국제오픈도어는 현재 약 69개국에서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2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기존 사역을 지원하는 것과 해마다 새롭게 추진되는 프로젝트이다”며 “전자는 전 세계 약 69개국의 나라에서 해마다 추진되는 현장 사역의 근간이 되는 것이며, 후자는 현장의 필요에 따라 연간 약 300개에 달하는 프로젝트로 새롭게 추진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군산 지역 근대사를 이끈 선교역사를 기념하는 ‘군산선교역사관’이 2일 구암동 334번지 건축 현장에서 착공식을 갖고 첫 삽을 떴다고 군산시가 최근 밝혔다. 군산선교역사관은 멜본딘여학교의 외형을 본떠 1동 3층, 연면적 999㎡ 규모로 지어지며, 전시실, 수장고 등의 전시공간과 기획전시 및 교육 공간, 체험실, 카페, 사무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총예산은 60억 8,000만 원이며, 연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산시는 지역의 교육, 의료, 항쟁 등 근대사 전반에 영
로스쿨기독학생연합회(이하 로기연) 겨울캠프가 ‘언약과 믿음’을 주제로 오는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경기 광주시 MTC에서 개최된다. 로기연은 법조 영역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을 인정하고 선포하며, 법학전문대학원 기간 생명력이 넘치는 신앙생활을 하길 원하는 전국 로스쿨 학생들의 자발적이고 초교파적인 모임이다. 이번 겨울캠프는 ‘이제 너는 이 모…
굿트리미니스트리와 서울기독청년연합회가 함께하는 ‘열혈청년 제자캠프(이하 열캠)’가 오는 2월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2박 3일 간 ‘네가 어디있느냐(창 3:9)’라는 주제로 의정부 좋은나무교회(담임 정현영 목사)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9회차를 맞은 열캠은 초교파 겨울 청년캠프로, 많은 성원에 힘입어 2012년부터 120명의 청년 제자 혁명, 복음으로 변화되는 거룩한 청년…
조샘 선교사는 “로잔운동을 처음 들은 것은 대학생이었던 80년대 중반이었다. 대학에 들어가면서 한 선교단체를 통해 회심을 경험했으나, 사회 곳곳에서 터져 나온 민주화 열망, 도시 빈민 및 노동 문제, 군사 독재에 대한 저항 등 변화에 대한 열망이 사회 전체에서 들끓고 있었고, 그 와중에 신앙을 비롯한 삶의 목표에 대한 방황이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교회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성장했던 것도 이 시기로, 필자에게는 교회들이 개인 구원과 종교적 행위를 강조하며 자기 몸 부풀리는 데만 관심 있는 듯 보여 교회에 대한 의심과 회의로 신앙을 유지하기 힘들었다”며 “필자가 로잔 문건들을 접하기 시작한 것은 바로 이 어간으로, 1974년 스위스 로잔에서 열렸던 로잔 1차 총회 이후 진행된 다양한 컨설테이션 문건들이 한글로 번역되어 들어오기 시작했다. 로잔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었던 신복음주의자들의 글을 접하며 느꼈던 당시의 감격과 충격은 사
7개월 전부터 365일 틈새전도로 정신없이 전도하다 보니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직목협 정기총회 직전부터 온몸에 더욱 무리가 오더니 갑자기 힘이 쭉 빠졌습니다. 엉금엉금 기어서 겨우 지하철에 몸을 담고 오면서도 만나는 사람들에게 틈새로 예수 복음을 선포했습니다. 고속버스터미널에 겨우 도착하여 몸이 지
전도자는 18년 전 혈액투석을 11년간 받아오다가 하나님께서 신장이식을 시켜주셨습니다. 전도자는 신장투석 이후 신장이식을 한 환자는 금방 피곤해지고 무리하면 죽는다고 의사들에게 여러 번 경고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늘 크게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7개월 전부터 365일 틈새전도로 정신없이 전도하다 보니
제4차 로잔대회가 올해 9월 한국에서 열리는 가운데, 국내 복음주의권에서 이번 로잔대회가 성경의 절대성과,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 그리고 복음전도의 우선성을 강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로잔대회는 1974년 스위스 로잔에서 처음 열린 이후 1989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제2차 대회가,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제3차 대회가 각각 열렸다. 그리고 첫 대회 후 50년이 지나 이번에 한국에서 제4차 대회를 앞두고 있다.
굿트리미니스트리(대표 정현영 목사)와 서울기독청년연합회가 함께 주관하는 ‘열혈청년 제자캠프(이하 열캠)’가 2월 15부터 17일까지 ‘네가 어디 있느냐’(창 3:9)’라는 주제로 의정부좋은나무교회(담임 정현영 목사)에서 진행된다. 횟수로 9회 차를 맞은 열캠은 초교파 겨울 청년 캠프로, 많은 성원에 힘입어 2012년부터 120명의 청년 제자 혁명, 복음으로 변화되는 거룩한 청년세대, 성경적 세계관으로 무장하는 차세대 리더, 성령의 임재를 통한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주 주제로 진행되어왔다.
한국CCC(대표 박성민 목사)가 2024년 새해를 맞이하는 신호탄을 쏘았다. 2일 서울 본부에서 신년 예배를 드린 한국CCC는 “‘Life Transforming Communitas’(같은 비전으로 하나되어 생명을 낳고 삶을 변화시키는 공동체)라는 CCC의 새로운 정체성을 되새기며 CCC 로고로 제작한 넥타이와 스카프를 착용하고 예배를 드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