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대한성공회(이사장 김순권 목사)가 김영례 권사(동신교회), 왕보람 대표의 후원으로 아이티에 ‘아이티어 큰 활자 성경’ 3,000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5일 가졌다. 김영례 권사 가정은 故 왕기일 장로의 유지를 따라 7년째 해외 성경 보내기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2018년 마이크로네시아, 2019년 가봉, 2020년 부르키나파소, 2021년 모잠비크, 2022년 말라위, 2023년 크로아티아에 이어 올해 아이티까지 총 34,522부의 성경을 후원했다.
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KOMKED)이 선교사 자녀(이하 MK)들의 취업과 이직을 돕는 <청년 취업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KOMKED는 “타문화권에서 살다 다시 모국으로 돌아와 취업을 원하는 MK들에게 필요한 지원과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청년취업지원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프로젝트를 통해 더 많은 MK들이 다양한 영역의 멘토와 연결…
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는 한국가정교회사역원(원장 이경준 목사)과 지난 3일 수형자 인성교육 및 출소자 사회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망교도소 수형자들이 건강한 신앙 가운데 변화돼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수형자·출소자 대상 신앙 및 인성 지도 프로그램 공동개발 △출소자를 위한 교회 연계 △영적 돌봄 및 멘토링 지원 △출소자에 대한 자립 지…
제9회 일본선교아카데미 5월 11·15일 서울·인천에서 일본복음선교회(대표 이수구 선교사, 이하 JEM) 제9회 일본선교 아카데미가 오는 5월 서울과 인천 지역에서 각각 개최된다. 일본은 복음화율이 0.4%에 불과한 ‘영적 황무지’로, 선교가 가장 필요한 아시아 최대의 미전도 종족 중 하나다. 일본 내 8천여 개 교회 중 지방 중소도시 지역에는 68% 정도 교회가 무목(無牧·전임…
‘평범한 학생을 비범한 인재로’라는 모토로 다양한 학업성취도의 학생들을 변화시켜 매년 세계 유수 대학 장학생 등으로 대거 진학시켜 온 글로벌선진학교가 “2023~2024학년도 대학 입시 결과에서도 우수한 대학 진학 결과를 거뒀다”라고 3일 밝혔다. ㈔글로벌선진교육·글로벌선진학교(GEM·GVCS)는 이날 서울 중구 세종대로 상연재 별관에서 2024 교계 기자간담회를 열고, 3월 말까지의 국내외 대학진학 결과와 4월 13일 오후 1시 음성캠퍼스, 오후 2시 문경캠퍼스에서 열리는 가을학기 학생 모집 계획 등을 밝혔다. GEM·GVCS는 “올해 문경캠퍼스는 경쟁률 100대 1인 세계 최고 혁신대학인 미네르바 대학에 2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US NEWS 랭킹과 QS 세계랭킹 기준 상위 랭킹학교로 상당수 학생이 진학하는 동시에 상당액의 장학금을
도덕적 악한 일 저지른 형들 요셉은 거부, 아버지에 말해 악 용납 못하는 성품과 신앙 하나님 앞 신앙인이기 때문 하나님 앞 사는 사람 찾으셔 어디서나 하나님 중심 신앙 <노예 12년>이란 영화를 알고 있는가? 미국 뉴욕에서 살고 있는 솔로몬 노섭은 인정받는 바이올리니스트로, 아내, 두 아이와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노섭은 두 명의 사람을…
환자 및 환자 가족 돌봄 서비스 돌봄 네트워크로 지역사회 개발 주민들은 일상·안부 지원 원해 ‘펀케어넷 협동조합’ 창립총회가 4월 3일 오후 평촌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에서 개최됐다. 펀케어넷 협동조합(이하 펀케어넷)은 기독교적 가치를 지닌 생명 사랑과 섬김을 행하고,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도움이 필요한 환자와 가족들에게 도움을 주며, 환자와 가족들…
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KWMCF)은 지난 3월 29일 컴미션(Come Mission)에서 선교 협력 및 선교사 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컴미션은 전신인 KFM(Korean Frontier Mission, 박재옥 선교사)가 2000년 이재환 감비아 선교사에게 사역을 이양하면서 2000년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서 설립됐다. 이후 한국과 호주, 프랑스, 캐나다에 지역본부를 세웠으며, 현재 29개국에 105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다.
선교사들의 사역 이야기를 시리즈로 제작해 온 도서출판 사도행전이 여덟 번째 책으로 강대흥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의 사역을 다룬 ‘더불어 사명대로 산다’를 지난 3월 초 펴냈다. 이에 KWMA와 도서출판 사도행전이 공동 주최 및 주관으로 오는 4월 9일 오전 10시 30분 ‘복음에 빚진 선교사 열전 8, 출판 감사회 및 북토크쇼’를 CTS기독교TV 11층 컨벤션홀에서
지난 2월, 한국기독청년문화재단(이하 한기청)은 ‘진짜 청년들의 이야기가 곧 기독교 문화가 되도록’이라는 비전을 품고 출범했습니다. 그후 한기청은 청년들을 직접 만나기 시작했고, 청년들은 입을 모아 “어른들이 진짜 모르시더라”고 털어놓았어요. 이에 한기청은 ‘어른세대’와 ‘지금세대’를 잇는 브릿지 역할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한기청 최유정 코디가 청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