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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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언부언하지 않고 올바로 기도하는 방법은?
선교신문,마 6:7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할 지 잘 모르거나, 평소 늘 기도 생활을 하더라도 영적인 기쁨과 충만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면, 다음의 기도하는 방법을 참고할 수 있다. 첫째, 내 생각과 의지, 내 뜻대로 기도하고 있진 않은지 돌아본다. 내 마음과 생각, 의지, 판단을 앞세워 기도하고자 한다면, 비슷한 기도 내용을 계속 반복하게 되기 쉽다. 기도의 차원이 더욱 깊어지기 위해서는 성령 안에서 기도해야 한다. 성령님을 의지하고,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 성령 안에서 기도할 수 있기 위해 간구해야 한다. 사실 내가 기도하는 것 같지만, 나를 앞에서 끌고 가시는 분은 성령님이시다. 그러므로 가장 먼저 성령님의 주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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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게임에 중독된 것 같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게임 중독인지 알 수 있는 방법 1. 기도와 말씀 생활이 끊어졌다 2. 게임할 때 화내거나 욕을 한다 이럴 땐 게임 자체 아예 끊어야 필자는 중학교 2학년 때 처음으로 PC방을 갔다.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가고 있을 때였다. 학교 아래 새로 생긴 중고 컴퓨터 가게에 아이들이 모여 있었다. ‘도대체 뭐가 있길래 아이들이 많이 모여 있지?’ 궁금한 마음에 컴퓨터 가게 앞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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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하나님 추구하는 거룩한 도시 되길”
기독일보,태백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오대석 목사, 사무총장 최상규 목사)가 주최하고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후원한 제5회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황지교회(담임 김종언 목사)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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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선교동원 ‘2023 제18회 선교한국 대회’ 7일 개막
선교신문,청년, 대학생의 영적 각성과 선교 헌신자들을 동원하기 위한 선교한국 대회가 오는 8월 7일부터 11일까지 4박 5일간 경북 포항 한동대학교에서 개최된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5년 만에 대면 행사로 열리는 올해 대회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요 20:21)는 주제로 청년들에게 선교적 제자의 삶을 도전하게 된다. 대회 주 강사로는 문대원 목사(대구 동신교회 담임목사, 부룬디 선교사), 윤태호 목사(JDM 대표),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 담임목사), 박현주 선교사(WEC 부대표), 김요한 선교사(전 GMP 대표, 현 둘로스네트워크 대표), 한철호 선교사(미션파트너스 대표), 김장생·이혜란 선교사(CCC 커넥션스쿨)가 나서며, 오륜교회 청년다니엘기도회 집회를 인도한 아이자야씩스티원이 예배팀으로 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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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CC, 올여름 단기선교 1,420명 파송… “지난 10년 중 최다”
선교신문,한국CCC가 이번 여름 단기선교로 전 세계 25개국에 105개 팀, 1,420명을 파송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국CCC 단기선교팀은 필리핀,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등 아시아권부터 독일, 불가리아 등 유럽, 에스와티니, 짐바브웨 등 아프리카, 파나마, 엘살바도르 등 중남미까지 다양한 언어와 문화권으로 흩어져 복음전도 사역을 펼쳤다. 이들은 현지 사역팀과 연합해 전도와 육성 과정을 진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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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마니푸르 성폭력 피해자들, 정부로부터 상담·법률 지원·보상 못 받아”
선교신문,여성을 위한 델리위원회(DCW, Delhi Commission for Women)가 인도 북동부 마니푸르주에서 계속되는 인종 폭력을 규탄하고, 쿠키족 공동체와 특히 쿠키족 여성들의 인권을 보호해 달라는 탄원서를 1일(현지시각) 인도 중앙 정부에 제출했다. DCW를 이끄는 스와티 말리왈(Swati Maliwal) 위원장과 반다나 싱(Vandana Singh) 위원은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마니푸르에서 계속되는 인종 폭력에 대응하기 위해 피해 현장을 방문했다. 이보다 앞선 지난 21일 DCW는 폭력을 피해 델리로 피신한 마니푸르 여성들과의 면담 과정에서 마니푸르주를 방문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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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여름 수련회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프로그램 준비보다 참여 독려에 에너지 더 쏟아, 시작부터 힘들어 담당 교역자들과 교사들뿐 아니라 교회 전체가 함께 움직여야 해결 #하얗게 불태운 우리들의 수련회! ‘이번 여름 사역! 정말 하얗게 불태웠다’. 여름 사역을 마친 우리 모두의 모습 아닐까. 원래 이 말은 일본의 권투 만화 <내일의 죠>에 등장하는 말이다. 주인공 ‘야부키 죠’가 권투를 그만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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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4명이 한 팀 이뤄 선교하는 ‘2+2 인턴선교사’ 모집 중
기독일보,청년선교단체인 사단법인 ‘청년선교’의 선교플랫폼 ‘두드림투게더’가 제9기 ‘2+2 인턴선교사’를 30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두드림투게더(Do Dream, Two-gether)는 한 곳에 청년 4명이 한 팀을 이뤄, 선교지를 섬기며 현지 선교사의 지도 아래 언어와 문화, 관계와 리더쉽 등 온전한 선교사로 훈련하는 MZ세대 미션무브먼트이다. 이는 2+2 인턴선교사 플랫폼을 통한 청년들의 단기선교 훈련으로서 1년 임기의 인턴선교사를 2명씩 6개월 간격으로 한 곳에 팀으로 보내는 자기발전형 모델이다. 또한, 국내외 교회 및 선교단체와의 협력을 통한 유기적, 창의적 통합 유도로 청년 사역의 시너지 효과 극대화 및 한국 교회 전체의 선교 운동화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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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국제학교 “영성·지성·인성 겸비한 글로벌 인재 양성에 앞장”
선교신문,지난 16년간 졸업생 대부분이 북경대를 비롯하여 세계 100대 대학 안에 드는 중국 명문대에 진학하여 G2(미국, 중국) 시대에 준비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해 온 것으로 유명한 한국인 국제학교가 있다. 이뿐 아니라 전 세계를 상대로 마음껏 꿈과 재능을 펼치기 원하는 크리스천 중고등 학생들을 위해 교직원과 재학생·졸업생 학부모들까지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 전적으로 헌신하는 것으로도 입소문이 났다. 중국 하남성 정주에 위치한 정주국제학교(대표 이후진, 교장 이수아)가 얼마 전 인천 성민비전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교육 비전과 목표, 입시 결과 등을 소개한 후 오는 9월부터 시작되는 신학기 신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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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 “올 여름 단기선교로 25개 국에 1,420명 파송”
기독일보,한국CCC(대표 박성민 목사)가 “올 여름 단기선교로 세계 25개 국에 105개 팀, 1,420명을 파송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의 주요 파송국으로는 필리핀,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등 아시아권부터 독일, 불가리아 등 유럽, 에스와티니, 짐바브웨 등 아프리카, 파나마, 엘살바도르 등 중남미까지 세계 25개 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