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한국순교자의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 VOM Korea)는 새 장편 영화 ‘사비나: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나치 시대’를 이번 고난주간에 온라인에서 무료 상영할 예정이다. 국제 기독교 영화제 수상작인 이 영화는 4월 9일부터 부활절인 4월 17일까지 상영되며, www.vomkorea.com/sabina/에 접속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작년 11월과 12월 한국 전역의 극장 330여 개 스크린에서 365회 상영된 바…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김선욱)이 6일 포스코센터에서 제16회 2022 포스코청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과학상의 남기태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 교육상의 유해근 재한몽골학교 이사장, 봉사상의 조진경 십대여성인권센터 대표, 기술상의 차기철 ㈜인바디 대표이사에게 각각 상패와 상금 2억 원을 수여했다.
SFC출판부(학생신앙운동출판부)가 정재영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의 신간 <계속되는 도전>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비제도권 교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 책을 통해 비제도권 교회에 대한 이해가 단순히 기독교의 언저리를 비추는 것이 아닌 대다수가 몸담고 있는 제도권 교회를 위한 경종과 교훈이 됨을 보여주고자 한다. 또한 비제도권 교회 사람들의 소리를 직접 경청하고 이들의 대표적 특성을 정리했다.
기독교 문화선교회 주빌리코리아가 가나안 성도 신앙 응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가나안 성도들에게 주빌리워십뮤직스쿨 워십기타 무료 레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가나안 성도란 ‘가나안’이라는 말을 거꾸로 읽으면 ‘안나가’인 것과 같이 목회자에 대한 불만이나 교인 사이의 갈등, 제도적 교회에 대한 반감 등으로 인해 기독교인으로서의 정체성은 가지고 있지만 교회를 나가지 않는 또는 의도적으로 ‘기성’ 교회를 거부하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어린이의 생활을 항상 즐겁게 해 주십시오. 어린이를 항상 칭찬해 가며 기르십시오. 어린이에게 늘 책을 읽히십시오. 희망을 위하여 내일을 위하여 다 같이 어린이를 잘 키웁시다.” 아동문학자이자 문화운동가, 어린이날을 만든 방정환 선생의 묘역 앞 어록비에 새겨진 글이다. 어린이를 환대하고 하나의 생명으로 소중하게 여기는 일에 출산율이나, 다음세대 복음화 같은 거창한 명분까지 찾을 필요도 없다. 어린이는 그 한 명 한 명이 존재만으로 희망이요 내일이다. 예수님도 어린아이들을 환영하셨다. 그분은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
강원도 동해와 울진 산불 발생 한 달이 지났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이 이번 산불로 전소된 울진 호산나교회(장대근 목사)의 예배 회복과 교회 재건을 위한 도움을 호소했다. 샬롬나비는 6일 “비탄과 고통 속에 있는 피해주민을 위로하기 위해 울진 호산나교회의 형편에 귀를 기울였다. 그리고 샬롬나비 중보기도이사인 송파가나교회 배선영 목사의…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공식 팬클럽 ‘피식팸’이 200만 원 상당의 영유아용품(기저귀)을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에 5일 전달했다. 피식대학은 국내 아동지원과 산불 피해 이웃돕기를 비롯해 그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소외 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왔다. ‘피식팸’의 이번 기부 역시 나눔활동을 이어가는 피식대학의 뜻에 동참하는 일환으로…
21세기 문명질서와 동떨어진 한국 윤석열 정부, 반면의 교사 삼아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이재원, 한변)이 문재인 정부가 재임 중 마지막 기회인 올해마저 북한인권결의안 채택에 참여하지 않은 것에 유감을 표했다. UN 인권이사회는 지난 1일(현지시각) 제49차 회의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했다. 55개국이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한 이번 인권결의안…
규장문화사가 김용의 선교사(복음의빛선교회)의 신간 <나에게 생생한 복음>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영적 무력감, 문 닫힌 교회, 혼비백산 무너진 일상의 모습에 실망하면서도 크리스천들이 가장 소중한 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으며 십자가의 복음이 회복되길 소망하며 본 도서를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