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동성 군인 사적 공간 합의 성행위, 군형법 처벌 안 돼”

    “동성 군인 사적 공간 합의 성행위, 군형법 처벌 안 돼”

    기독일보,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다수 의견으로, 남성 군인 두 명이 근무시간 외 영외에서 합의 하에 성행위를 한 것을 군형법 제92조의 6에 따라 처벌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전원합의체는 21일 오후 해당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원심의 유죄 부분을 파기하고 사건을 고등군사법원으로 환송한다고 선고했다.

  • 크리스천과 돈, ‘하나님의 물질법칙’ 4가지

    크리스천과 돈, ‘하나님의 물질법칙’ 4가지

    크리스천투데이,

    이은태 목사의 재물 이야기 이은태 | 쿰란출판사 | 295쪽 | 14,000원 돈을 어떻게 사용 할 것인가? 하루도 돈과 떼려야 뗄 수 없는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 <이은태 목사의 재물이야기>는 물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전한다. 저자 이은태 목사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이 아닌 부동산, 주식, 펀드 등 인간적인 재테크 방법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거짓된 가르…

  • 기빙플러스, 세계 지구의 날 맞아 ‘예스 그린’ 캠페인

    기빙플러스, 세계 지구의 날 맞아 ‘예스 그린’ 캠페인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기빙플러스가 환경부,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4월 22일 세계 지구의 날을 맞아 ‘예스 그린(YES GREEN)’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예스 그린 캠페인은 기빙플러스와 함께 지구를 위한 초록 행동을 함께 실천하자는 캠페인이다. ESG 경영 실천과 탄소 저감, 친환경에 관심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어린 시절 장래 희망은 목사”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어린 시절 장래 희망은 목사”

    크리스천투데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어린 시절 장래 희망이 목사였다고 또 다시 고백했다. 20일 오후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150회 방송에 출연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원래 꿈이 검사였냐는 질문에 “검사라는 게 뭔지 몰랐다”며 “어릴 때 다니던 초등학교가 미션스쿨이어서, 장래 희망이 목사였다”고 고백했다. 그는 대선 후보 시절이던 지난 2월 …

  • 윤중포럼, 부활절 맞아 독거노인에게 사랑 전해

    윤중포럼, 부활절 맞아 독거노인에게 사랑 전해

    크리스천투데이,

    나눔과 섬김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리더모임 윤중포럼(회장 박찬규 장로 )이 부활절을 맞아 4월 20일 오전 10시 소외되고 어려운 쪽방촌과 독거어르신을 위한 ‘부활절 사랑의 밥사랑 나눔잔치 및 생필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은 마포구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신생명나무교회)과 전문인 사회봉사를 실천하는 (사)월드뷰티핸즈 (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교수)가…

  • “시민과 가장 밀접한 공공기관 경찰, 복음화 꿈꿔요”

    “시민과 가장 밀접한 공공기관 경찰, 복음화 꿈꿔요”

    아이굿뉴스,

    청와대 경비단 신우회장으로 섬기며 동료들에 복음 전해올해 한국 나이로 51살인 박종익 경위는 1998년 경찰에 입문한 베테랑이다. 현재 그는 청와대 외곽을 경비하는 202경비단에서 8년째 근무 중이다. 박 경위의 주요 업무 가운데 하나는 청와대를 찾아온 민원인을 상대하는 일이다. 종종 우격다짐으로 대통령을 만나겠다는 사람들도 있다. 위험한 물건을 소지하고 오는 때도 있지만 언제나 친절이 최우선이다. 오랜 기간 근무한 만큼 일을 선하게 매듭짓는 노하우도 생겼다. “분명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일에서 느끼는 보람이 큽니다. 저의 작은 친절

  • 학교를 복음의 ‘황금어장’으로 바라보고 계십니까

    학교를 복음의 ‘황금어장’으로 바라보고 계십니까

    아이굿뉴스,

    학교를 선교의 ‘황금어장’이라고 말하던 때가 있었다. 교육부서에서 행사를 개최하면 지역의 학생들이 우르르 몰려오던 때가 있었다. 믿지 않는 아이들도 특별할 것 없이 교회 문턱을 넘던 때가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교회에 잘 출석하는 크리스천 청소년들의 신앙생활을 잡아주기에도 벅찬 현실이다. 어떻게 하면 한국교회가 다시 학교 현장의 청소년을 품을 수 있을까.지난해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실시한 ‘크리스천 중고생의 신앙의식 조사’에 따르면 크리스천 청소년(교회 출석 중고생 500명)의 60%는 자신이 “모태신앙”이라고 답했다. 2년 전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