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북한에 억류된 선교사(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고현철, 김진호, 함진우)들을 알리고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는 중보자를 모으기 위한 Music drama with Testimony ‘갇힌자’ 공연이 오는 6월 25일 오후 6시 CTS 아트홀에서 열린다. CTS 문화재단, C.A.P., 문화나눔 몬도가 주최한다.
우리나라 성소수자 청년 10명 중 1명이 개신교인인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목회데이터연구소 주간 리포트 ‘넘버즈 제146호’에 따르면, 성소수자 인권단체 ‘다움’이 최근 공개한 ‘2021 청년 성소수자 사회적 욕구 및 실태조사 결과’에서 우리나라 성소수자 청년(만 19~34세)의 종교에 대해 물어본 결과, ‘무교’라는 응답이 74%로 가장 많았고, 개신교는 10%였다. 불교와 가톨릭(천주교)은 각각 7%였다.
교육감 정책 따라 교육현장 통째로 바뀌어 전교조, 17개 시·도 교육감 중 10명 배출 교육 변화, 전교조가 발목 잡는 행태 이어와 조전혁 후보 “아이들을 이념의 사지로 몰아” 임태희 후보 “전교조 시대 반드시 끝내야” 전국의 학부모들이 이번 선거를 ‘전교조와의 전면전’으로 선포하고, 한국교회의 올바른 선택을 촉구했다. 전국학부모단체연합(공동상임대표 박…
대학생은 하루에 얼마나 많은 이단을 만날까. 영안교회 청년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이대위’에서는 ‘현종이의 하루’라는 브이로그를 통해 캠퍼스에서 한 대학생이 이단을 만나는 과정과 상황을 상세히 묘사했다.카페에서 우연히 만난 여성이 자신에게 식음료를 쏟아 연락처를 받아가기도 하고, 길거리에서는 자신을 심리학과 학생이라고 소개한 청년이 심리테스트를 명목으로 접근해 개인정보를 얻어가기도 한다. 이처럼 길거리에서 적극적으로 포교활동을 벌이는 이단 단체를 접하는 일은 일상다반사다. 영상 말미에는 한 청년이 하루 만에 10개의 이단을 접했다는
국립발레단 주역에서 사역자로, “춤추는 이유는 찬양하기 위해” 2006년 ‘프뉴마발레단’ 창단, 세계 곳곳 다니며 발레로 복음전파“히브리 문화에서는 인간을 육체 안에 갇힌 영혼으로 보지 않으며, 오히려 영혼과 육체가 서로의 모습을 비추는 거울이라고 믿는다. 여기에서 우리는 육체가 우리 마음의 모습을 비춘다는 사실을 유추해볼 수 있다. 우리가 우리를 창조하신 분께 예배할 때 특별히 그렇다.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의 마음 가운데 있다면 몸으로도 표현하게 된다.”영국의 예배사역자 마이크 필라바치 목사는 그의 저서 ‘하나님 한 분만을 위한
‘2022 국민 미션어워드’ 사회윤리운동 부문에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상임위원장 원성웅, 집행위원장 길원평, 이하 진평연)이 선정됐다. 올해의 목회자로 김기남(예심교회) 목사, 올해의 크리스천리더로는 이봉관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 회장이 뽑혔다. 국민일보는 ‘2022 국민미션어워드’ 수상 단체와 개인, 기업 등 26곳을 선정·발표하…
내가 의미하는 바는 설교자들이 예화, 개요 및 적용을 공유함으로써 설교를 준비할 때 함께 일하는 습관을 개발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말은 설교자들이 다른 설교자들과 정기적으로 대화하는 패턴을 길러야 한다는 뜻이다. 한 형제 설교자들은 자료를 공유하고 그들의 교회에서 시리즈 설교를 병행할 계획을 세울 수 있으므로 함께 본문을 가지고 씨름하는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것은 독립성도 과의존도도 아닌, 설교의 삶을 위해 진정으로 하나 되고 상호의존적으로 접근하는 것을 의미한다.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이명진)가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 시·도지사 선거를 앞두고 선관위에 등록된 55명의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생명존중인식도 조사를 시행했다. 2019년 낙태죄가 헌법불합치 판결을 받은 이후 새로운 개정안이 마련되지 않은 대한민국에서는 태아의 생명권을 침해하는 낙태에 대한 논의가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생명윤리 발전을 위해 시·도지사 후…
‘불안’, 유연한 생각으로 경고 알람 여기라 자기 자신 지지해 주고 내 편 되어주는 것 누구나 인생은 처음, 시행착오 겪을 수밖에 이토록 쓸모 있는 불안 우보영 | 국민출판 | 288쪽 | 15,500원 ‘불안한 히치하이커를 위한 마음 안내서’라는 부제로, 저자는 ‘불안’에 대한 생각 자체를 전환해 볼 것을 권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내 안의 ‘부정적인 생각’을 중단시키…
“큰 인물이 되려는 사람은 남을 위해 봉사할 줄 알아야 된다.” 아펜젤러 선교사는 1885년 8월 배제학당을 세우면서 성경적 교훈을 바탕으로 봉사하는 인재를 배출하겠다는 취지를 담아 이같은 ‘학당훈’을 세웠다. 요즘 말하는 학교의 설립 정신인 셈이다. 배제학당을 시작으로 선교사들과 교회, 기독인들이 세운 미션스쿨들이 점차 많아졌다. 현재 한국기독교학교교육연맹에 회원으로 가입한 국내 기독 사립학교는 총 415개에 이른다.많아진 학교 수와 반대로 기독 사학들이 설립 정신을 지키기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교육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