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6.25 때 대대적 원조 받고도 눈치? 러시아 강력 제재해야”

    “6.25 때 대대적 원조 받고도 눈치? 러시아 강력 제재해야”

    크리스천투데이,

    우크라이나 죽음 각오한 영웅적 투쟁에 박수 한국정부, 다양한 방법으로 돕는 길 모색해야 문 정권, 인권 외면… 동맹들에게서 비판받아 코앞 이익 연연 말고 정의·자유 가치 추구해야 평화협정은 휴지 조각… 안보·동맹만이 평화 라이나 침공을 즉각 중단하고 한국은 강력한 대러시아 제재를 단행하라”고 촉구했다. ⓒ송경호 기자 존경받는나라만들기국민운동본부(대…

  • 월드비전, 꿈 지원 받아 성장한 학생들 ‘꿈멘토’ 위촉

    월드비전, 꿈 지원 받아 성장한 학생들 ‘꿈멘토’ 위촉

    크리스천투데이,

    강가람·문해성 학생, ‘꿈꾸는아이들’ 성과 보여줘 의학계·법조계 꿈꾸는 후배들에 멘토 되는 선순환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지난 2월 22일 국내 후원아동 출신이자 꿈꾸는아이들 졸업생인 강가람·문해성 학생을 ‘꿈꾸는아이들 꿈멘토’로 위촉했다. 월드비전은 2013년부터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이 위기에서 보호받고 꿈을 찾아 도전하며, 나누는 사람으로 성…

  • 샬롬나비 “자유·독립정신 구현의 길은 정권교체”

    샬롬나비 “자유·독립정신 구현의 길은 정권교체”

    크리스천투데이,

    선진국의 길, 자유·공정·법치·자주·한미동맹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이 삼일절 논평을 발표하고 3.1절의 선진국의 길은 자유, 공정, 법치, 자주, 한미동맹 주축 친서방화임을 강조하며 “자유와 독립 정신 구현은 정권교체”라고 강조했다. 야권 윤석열, 안철수 후보를 향해서도 당리당략을 버리고 단일화할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삼일절은 광복…

  • 애드보켓코리아, ‘차세대 지도자 아카데미’ 컨퍼런스 고려대에서 개최

    애드보켓코리아, ‘차세대 지도자 아카데미’ 컨퍼런스 고려대에서 개최

    기독일보,

    크리스천 법률가와 로스쿨생 및 예비로스쿨생 등 법조직역에 종사하거나 이를 희망하는 사람을 위한 세미나가 열린다. 사)에드보켓 코리아(총재 심동섭 변호사)는 오는 3월 14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차세대 지도자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2주에 걸쳐서 고려대학교에서 법·인권·정치·경제 분야를 폭넓게 다루는 세미나 및 로스쿨 입학준비 강의로 열릴 예정이다.

  • 새벽기도가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는 5가지 이유

    새벽기도가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는 5가지 이유

    기독일보,

    미 기독교 미디어 사이트 '크로스워크(Crosswalk)'의 '수 쉴레스만(Sue Schlesman)'이 새벽기도가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는 5가지 이유에 대해 소개했다. 1. 하나님께 먼저 집중하는 것은 당신의 우선순위를 바꾼다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누구든 혹은 무엇이든 간에 그 날 하루종일 마음으로 신경쓸 대상이 된다. 우리 모두는 각자 자신의 고민거리, 가족, 친구, 직업 등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생각한다.

  • ‘이 시대 최고 지성과 영성인’ 이어령 전 장관의 신앙고백

    ‘이 시대 최고 지성과 영성인’ 이어령 전 장관의 신앙고백

    크리스천투데이,

    88 올림픽 때 굴렁쇠 소년을 등장시켜 1분 간 세계를 숨죽이게 했던 ‘연출가’ 이어령 전 문체부 장관이 88세의 일기로 어제 별세했다. 한국 지성의 큰 산맥이자 우리 모두의 위대한 스승이었던 이어령 교수. 22살에 문단에 데뷔해 하늘같은 원로들의 권위 의식에 비수를 꽂는 선전포고문 ‘우상의 파괴’로 유명 인사가 된 천재적인 인물이다. ‘창조’라는 단어가 가장 잘 …

  • <3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독일보,

    인생은 고통이다. 산다는 것은 고난받는다는 말과 같다. 누구도 예외가 없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도 십자가를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었으니, 뉘라서 고난 없는 삶을 상상하랴. 해서, 고난 없는 인생 없다. 삶이 있는 곳에는 고난이 있다. 사는 내내 고난은 그림자처럼 나와 동행한다. 하여, 욥기는 내 고난의 동반자다. 게다가 팬데믹으로 우리의 고난은 중첩되었다. 이전에는 사람의 수만큼 다양한 고난의 이유가 있었다면, 지금은 모든 사람이 서로 다른 이유로, 그리고 같은 이유로 고통을 겪는다.

  • 문재인 대통령, 故 이어령 박사 조문

    문재인 대통령, 故 이어령 박사 조문

    기독일보,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의 빈소를 조문했다. 고인은 암 투병 끝에 88세를 일기로 이날 별세했다. 생전 ‘최고의 지성’으로 불렸으며, 70이 넘은 나이에 기독교인이 됐다.

  • “바흐의 칸타타, 시간과 공간 초월한 절대적 예술”

    “바흐의 칸타타, 시간과 공간 초월한 절대적 예술”

    크리스천투데이,

    영화 <검은 사제들> 구마 의식 나올 정도의 대중성 서양 음악의 아버지, 곧 교회 음악의 아버지 의미해 종교개혁 시 성도들 말씀 이끄는 촉매제, ‘어시스트’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교회 칸타타 나주리 해제 | 이기숙 역 | 마티 | 1,168쪽 | 44,000원 “바흐의 칸타타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절대적 예술로 존재해오고 있다. 그것은 바흐가 20대에 이미 결연히 세워 밝힌 ‘…

  • 대학 합격하더니 교회 안 나오겠다는 청년, 그 이유가…

    대학 합격하더니 교회 안 나오겠다는 청년, 그 이유가…

    크리스천투데이,

    많은 사람들이 말로만 우상을 비난합니다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죄로 인하여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으로 더 많은 비난을 받습니다. 왜냐하면 교회가 죄를 말해 왔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죄를 멀리 하지만, 세상은 죄를 가까이 한다고 정의하고 세상을 정죄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세상을 정죄했던 교회에서 많은 범죄와 타락의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그래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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