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신간] 철야: 기도로 밤을 뚫다

    [신간] 철야: 기도로 밤을 뚫다

    기독일보,

    두란노 서원이 이규현 목사(부산 수영로교회)의 신간 <철야: 기도로 밤을 뚫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수영로교회 금요철야기도회의 비밀을 밝히고 있으며 저자는 ‘한국 교회의 부흥은 기도의 부흥에서부터 시작한다’라고 얘기하고 있다.

  • 동해안 산불 피해에 한국교회 지원 잇따라

    동해안 산불 피해에 한국교회 지원 잇따라

    기독일보,

    경북 울진·강원도 삼척에서 대규모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한국교회의 지원이 잇따르고 있다. 울진에서 발화돼 삼척까지 번진 산불 피해 면적은 총 20,923ha에 이른다. 22일 울진군에 따르면, 219가구, 이재민 335명이 발생했다. 이어 주택 등 건축물 피해는 460곳, 축사 37곳, 비닐하우스 118곳 등이 산불에 타버렸다. 총 피해규모는 약 1,700여억 원에 이를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 전국 학부모들 “여가부 폐지 손꼽아 기다린다”

    전국 학부모들 “여가부 폐지 손꼽아 기다린다”

    크리스천투데이,

    이념에 경도된 편향된 조직 자녀교육에 끼친 해악 커 갈등 몰아넣은 과오 인정해야 학부모 시민단체들이 “여성가족부가 국민을 상대로 저지른 잘못된 정책과 우리 자녀의 교육 현장에 끼친 해악이 크다”며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의 여가부 폐지 공약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했다. 전국학부모단체연합(공동상임대표 박은희) 등 64개 시민단체들은 이 같은 내용의 성…

  • 가나미디어영화사, 사순절 맞아 ‘엠마오로 가는 길’ USB 영화 제작

    가나미디어영화사, 사순절 맞아 ‘엠마오로 가는 길’ USB 영화 제작

    크리스천투데이,

    올해로 만 40년째 기독교 영상문화 사역을 하고 있는 가나미디어영화사(대표 최대우)가 사순절 절기를 맞아 영화 ‘엠마오로 가는 길’(상영시간 30분, 본사 수입)을 보안용 USB로 제작했다. 이 영화는 부활하신 예수님이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와 동행하면서 성경의 핵심을 짧은 시간에 가장 감동적으로 풀어 주시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우리말 더빙에 한글 자막이 동시에 수…

  • 포노마렌코 우크라 대사 “승리 후 역사적 재건 함께하자”

    포노마렌코 우크라 대사 “승리 후 역사적 재건 함께하자”

    크리스천투데이,

    “우리가 우크라이나를 다시 세우는 모습은 세계를 또 한 번 고무시킬 것이다. 그때 한국이 우리 편에 서달라” 포노마렌코 우크라 대사가 23일 조선일보 칼럼을 통해 한국의 인도적 지원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러시아에 대한 국제사회의 더욱 강력한 제재를 촉구했다. “한 독재자가 어떻게 나치 같은 위험한 존재로 변했는지 분석하는 시간이 반드시 올 것”이라고도 했다. …

  • 조영달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학생인권조례 반대’ 1인 시위

    조영달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학생인권조례 반대’ 1인 시위

    크리스천투데이,

    조영달 서울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1인 시위를 벌이고, ‘학생인권조례’에 반대하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조 예비후보는 23일 낮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제정 10년째를 맞은 학생인권조례 폐기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개최했다. 조영달 예비후보는 “학생인권조례 제정 후 학교 현장에 역기능이 더 많아졌다는 우려가 있다”며 3가지 폐지 이유를 설명했…

  • 이아린 감독, 영화 ‘기회가 다시 온다면, 나는’ 캐스팅 확정

    이아린 감독, 영화 ‘기회가 다시 온다면, 나는’ 캐스팅 확정

    크리스천투데이,

    얼마 전 출산한 배우 이아린 사모가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영화 ‘기회가 다시 온다면, 나는’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기회가 다시 온다면, 나는’은 한 여인이 자식의 입장에서 부모가 되어 살아보며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들을 다룬다. 누구나 맞이할 수밖에 없는 세월, 생명과 죽음의 소재를 통해 오늘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일깨워 준다. 감독이 된 이…

  • 가정 소중함과 저출산 위기, 개신교가 가장 크게 느껴

    가정 소중함과 저출산 위기, 개신교가 가장 크게 느껴

    크리스천투데이,

    개인교인들이 국가적 난제인 저출산에 대한 위기의식과 자녀의 중요성을 타 종교보다 절실하게 느끼는 것으로 확인됐다. 종교별 출산율에서 현재는 불교신자 평균에 다소 못 미치지만, 향후 출산 계획, 미혼자의 출산 계획, 결혼/가정의 중요성 교육 등에서 확연한 1위를 보이는 있다는 점에서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22일 저출산의 극복에 개신교가 앞장서야한…

  • 목회의 우선순위는 ‘주일학교’ … “어린 영혼 살리는 일 중요”

    목회의 우선순위는 ‘주일학교’ … “어린 영혼 살리는 일 중요”

    아이굿뉴스,

    “어린이 선교를 통한 세계 복음화” | 꽃동산교회 김종준 목사‘주일학교’를 토대로 성장을 이룬 교회의 사례가 있다. 대개는 부모가 어린 자녀를 데리고 교회에 나오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자녀들이 믿지 않는 부모의 손을 이끌고 교회에 나오면서 교회가 크게 성장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꽃동산교회(담임:김종준 목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청소년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교회로 지역사회에 소문이 나 있다. 태아부터 청년대학부에 이르기까지 연령별, 학년별로 담당 교역자들을 두고 체계적인 신앙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꽃동산교회가 더욱 특별한

  • 보아스사회공헌재단, 성북우리아이들병원과 업무협약

    보아스사회공헌재단, 성북우리아이들병원과 업무협약

    크리스천투데이,

    보아스사회공헌재단(이하 보아스재단)은 22일 “17일 성북우리아이들병원과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대상 건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아스재단은 “협약을 통해 온텍트 시대에 걸맞는 플랫폼을 통한 의료비 지원 신청 및 보아스 재단 어플 보리와 우리아이들병원 홈케어 어플리케이션 앱 우아 닥터를 통해 건강 관리를 해 나가기로 했다”며 “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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