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신간] 현대 선교의 목표들

    [신간] 현대 선교의 목표들

    기독일보,

    기독교문서선교회가 안승오 교수(영남신학대학교 대학원 원장)의 신간 <현대 선교의 목표들>을 오는 31일 출간할 예정이다. 이 책은 현대 선교 신학의 주요한 선교 흐름을 소개하고 있으며 현대 선교의 문제점들을 개혁 신학적인 관점에서 분삭하고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 CGNTV, 개국 17주년 특집 다큐  방송

    CGNTV, 개국 17주년 특집 다큐 <더 위대한 사역> 방송

    기독일보,

    CGNTV가 개국 17주년을 맞아 선교의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특집 다큐 <더 위대한 사역>을 방송한다. 오는 4월 3일과 10일 주일 오전 10시 30분에 2부작으로 방송되는 이번 다큐는 캄보디아 선교사로 헌신한 한 선교사 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사역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나눈다.

  • “성경 첫 단어 ‘태초’만 써도, 심장의 두근거림과 가슴 벅찬…”

    “성경 첫 단어 ‘태초’만 써도, 심장의 두근거림과 가슴 벅찬…”

    크리스천투데이,

    내가 쓴 성경전서 손글씨 편집부 | 가나북스 | 320쪽 | 18,000원 코로나19 이후 ‘필사 성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가나북스에서 <내가 쓴 성경전서 손글씨>가 출간됐다. 이 책은 필사에 최적화돼 있다. 필사에 편리하도록 양면이 일자로 쫙 펼쳐지고, ‘손으로 쓴 성경책’의 느낌이 나도록 고급스럽게 제작됐다. 특히 필사 후 금장 작업을 할 경우 많은 비용이 …

  • ‘이 책 읽으면 누구나’ 불교 신자들에 대한 ‘전도 무기’

    ‘이 책 읽으면 누구나’ 불교 신자들에 대한 ‘전도 무기’

    크리스천투데이,

    저자, 불교와 기독교 비교 연구에 20여 년간 헌신 부처 설법 담긴 아함부경전 1,662경 낱낱이 분석 조직신학 체계 따라 불교와 기독교 신학 비교해 불교와 기독교를 해부한다(전 2권) 김종영 | 온누리선교회 | 2,100여 쪽 | 2026쪽 | 230,000원 불교권 선교 전문가 온누리선교회 김중영 목사가 <불교와 기독교를 해부한다> 상·하 2권(총 2,100여 쪽양장본·칼라판)을 출간했다. …

  • 하나님 향한 기대 나타낸 명작, 반 고흐의

    하나님 향한 기대 나타낸 명작, 반 고흐의 <해바라기>

    크리스천투데이,

    자급자족하며 집중할 수 있는 화가 공동체 꿈꾸며 그려 동료 화가들 향한 기대, 강렬하고 뜨거운 화풍으로 표현 하나님 말씀과 은총 받아들이는 마음에 귀 기울인 소망 ‘광기의’ 반 고흐? 주만간산식 해석, 그는 ‘성경적’ 화가 빈센트 반 고흐는 1888년 2월 남부의 빛을 쫓아 프로방스에 도착했다. 이곳에서 반 고흐는 자신의 회화를 성숙시켜 절정으로 끌어올린다. 그는 …

  • 민주당, 국민 심판 받고도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민주당, 국민 심판 받고도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크리스천투데이,

    비대위원장, 정책위원장, 법사위 간사 등 제정 주장해 2월 김회재 의원 “민주당 의원 대다수 반대 입장” 발언 인권위와 민변, 차별금지법 제정연대 등 법 제정 촉구 집권당으로서 대통령 선거에 패배해 국민들의 ‘심판’을 받은 더불어민주당이 ‘민심’을 외면한 채 또 다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카드를 꺼내들어 빈축을 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

  • ‘60세 이상’도 신속항원 확진시 ‘일반관리군’ 전환

    ‘60세 이상’도 신속항원 확진시 ‘일반관리군’ 전환

    기독일보,

    앞으로 60세 이상·면역저하자도 동네 병의원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확진되는 경우 재택치료 일반관리군으로 관리가 바로 시작된다. 집중관리군은 동네 병·의원에서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없지만 일반관리군으로 전환되면 전화 상담과 처방이 '원스톱'으로 가능해진다.

  • 전주 예수병원, 의료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전주 예수병원, 의료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기독일보,

    (재)예수병원 유지재단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2 의료 해외 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 협약 대상기관으로 선정돼 국고보조금 2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예수병원은 병원설립 이념을 계승하여 캄보디아 종합병원 설립을 준비하던 중 국내 의료 해외진출 지원을 목적으로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진흥원에서 시행하는 의료 해외 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 중 가장 높은 단계인 해외 진출 중대형 프로젝트에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어 사업을 계속 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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