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총 9천만원 기부, 난민 생필품 및 심리사회적 지원 등에 사용 찬양사역자인 다윗과 요나단 황국명 목사와 지선 전도사가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을 위한 기부금 9천만 원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에 전달했다. 황국명 목사와 지선 전도사는 각각 지난 3월 28일, 31일 월드비전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황국명 목사와 지선 전도사가 진행한 특…
국민의힘 지성호 의원(비례대표)은 “탈북민들의 탈북을 돕다 외국에서 받은 처벌을 ‘국위 손상’으로 해석해 여권을 무효화시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여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여권법 제12조 3항은 외국에서 ‘국위를 크게 손상시키는 행위’를 저지른 사람에게 여권의 발급 또는 재발급을 제한하고 있다. ‘국위 손상 행위’란 국외에…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문제점’을 주제로 복음법률가회와 복음경제인회 준비위원회 공동 주최 세미나가 3월 31일 오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이흥락 대표변호사(법무법인 로고스) 사회로 김승욱 명예교수(중앙대 경영경제대학), 김준근 박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 연구위원), 이상현 교수(숭실대 법대)가 각각 …
대구 북구 대현동·산격동 주민들이 1일 대구 경북대학교 정문에서 ‘대구 이슬람 사원 건축’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이슬람 사원 건축주들을 규탄했다. 주민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이슬람 건축주들은 경북대 무슬림들이 학교에서 가까운 곳인 대현동에서 종교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슬람 사원 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주민들이 경북대에 정보 공개를 청구한 결과, 건축주 가운데 단 한 명도 경북대 유학생은 없었다”고 했다.
베스트셀러 작가의 6년간 예수동행일기 엮어 살아낸 것만 말하고, 남도 살아내도록 돕는 삶 하나님 대하는 적극적 태도, 신앙 반추하게 해 하나님, 저 잘 살고 있나요? 전대진 | 넥서스CROSS | 208쪽 | 12,000원 “주님을 닮아가고 따라간다는 것은 멋지고 아름다운 일이지만, 그 과정에는 아픔이 따른다. 고난 없는 영광은 없다.” 고난을 거론하지만, 우리에게 분명히 용기를 …
나이테가 보이는 나무의 단면을 표지 이미지로 사용한 《Family Discipleship》이란 책을 처음 만났을 때, 가정 예배와 자녀 양육에 관심이 많아 관련 서적을 탐독할 때라 또 다른 가정 예배 지도서 내지 자녀 양육서가 아닐까 생각했다. 하지만 부제인 ‘일상의 시간, 순간, 사건을 통해 제자로 자라가는(Leading Your Home through Time, Moments, and Milestones)’을 읽고, 매우 실제적인 책이면서…
2013년 유학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파송 교회에서 처음 나눈 간증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성경 해석법, 강해 설교법, 조직 신학, 교회 사역, 성경 원어 등 다양한 학문을 체계적으로 집약적으로 배웠지만, 성도들이 가장 큰 감동과 교훈을 얻은 부분은 그 모든 것을 실천하고 있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의 간증이었다. 교회가 어떻게 복음 중심적으로 예배하고 있는지, 교…
국내에서 첫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에 감염됐던 인천 한 교회 목사의 40대 아내 A씨가 불구속 기소됐다. 인천지검은 역학 조사 과정에서 허위 진술을 해 감염병예방법을 위반한 혐의로 A씨를 불구속 기소한 것으로 1일 알려졌다. 재판은 오는 5월 31일 열릴 예정이라고 한다.
31일 정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정부는 현 거리두기 조치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논의하고 있다. 오는 4월3일까지 적용되는 '사적모인 8인,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밤 11시 제한' 거리두기 안에서 모임 인원과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을 각각 완화하는 걸 검토 중이다.
소셜미디어 그룹 비전링크(교회친구다모여, 요셉의창고)가 부활절을 맞아 기독교 최초 오감 체험형 미디어 아트 전시회인 ‘예수님과 함께한 마지막 7일’을 오는 4월 6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하남 칼라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 ‘예수님과 함께한 마지막 7일’은 기독교 최초로 오감 체험과 미디어 아트를 동시에 접목한 전시회로, 마치 옛날 교회 수련회 때 천로역정 프로그램처럼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부터 십자가 사건, 부활까지의 과정을 8개의 코스로 나누어 큐레이터와 함께 시각, 청각, 후각, 촉각, 미각 등 오감 체험을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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