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한국미술인선교회 ‘부활의 기쁨’展 연다

    한국미술인선교회 ‘부활의 기쁨’展 연다

    기독일보,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을 주최하는 한국미술인선교회가 부활절을 기념하고 더불어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기원하며 인사동마루아트센터 3관에서 다음달 6일부터 12일까지, 이어 서초호민교회에서 13일부터 5월 13일까지 정규 전시회를 연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 반부터 오후 5시 반까지다. 본 전시의 작품 및 아트상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한 후원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주님의 뜻에 순종하고 헌신하며 아름다운 역사의 일꾼이 되길 결단하는 마음으로 모인 한국미술인선교회 임원단 전시회이다.

  • [신간] 사이좋은 부모생활

    [신간] 사이좋은 부모생활

    기독일보,

    도서출판 아르카가 황지영 대표(나무아래상담코칭센터)의 신간 <사이좋은 부모생활>을 출간했다. 고신대학교에서 상담과 부모코칭을 가르쳐온 저자는 ‘사이좋아야 할’ 관계의 문제를 부모교육과 자녀교육의 해답으로서 되살려내며 개인의 특별한 체험과 평생에 걸친 연구와 상담 경험을 모두 정리해 이 책에 담아냈다.

  • 월드비전, 브랜드파워 NGO 부문 2년 연속 1위 수상

    월드비전, 브랜드파워 NGO 부문 2년 연속 1위 수상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2년 연속 NGO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월드비전은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전 세계 소외된 아이들에 대해 지속적 관심을 촉구하며 ‘세계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메시지의 ‘월드 이즈 원’ 캠페인을 전개해오고 있다.

  • 한국전쟁 유기아 회고록, 영문판 출간 예정

    한국전쟁 유기아 회고록, 영문판 출간 예정

    크리스천투데이,

    은퇴한 소아과 의사 조병국 씨의 한국전쟁 유기아에 대한 회고록이 올 5월 영문판으로 출간돼, 전 세계 많은 입양인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기 위해 해외로 보내진 이유를 밝힐 예정이다. 그녀의 회고록은 2009년에 한국어로 출판됐지만, 그녀는 입양인의 대부분이 미국과 유럽으로 보내졌기에 이 책을 읽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에 그녀는 한국 입양인들이 출생지에서 …

  •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 도움을 주는 성경구절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 도움을 주는 성경구절

    기독일보,

    미 기독교 미디어 사이트 '크로스워크(Crosswalk)'가 당신이 지금 무엇을 해야할지 모를 때 도움을 주는 성경구절들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지혜에 대한 구절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약 1:5)

  • “당신이 그랬듯 더 낮은 곳으로” 봉사활동 열 시간 채우기

    “당신이 그랬듯 더 낮은 곳으로” 봉사활동 열 시간 채우기

    아이굿뉴스,

    세 번째 사순절 프로젝트는 자원봉사다. 절제와 경건을 훈련하는 탄소금식, 미디어금식에 이어 이번엔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사순절을 의미 있게 보내기로 했다. 목표는 봉사활동 열 시간 채우기. 우선 봉사를 의무로 해야 했던 학창시절 이후 제대로 된 자원봉사를 해 본 적이 없다는 부끄러운 현실부터 마주해야 했다. 분명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는 가르침을 지키며 살고자 했지만, 돌이켜보면 나와 가족의 안위만을 챙기기 급급했다.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선뜻 손을 내미는 것은 점점 어려워지고 가진 것을 나누는 데에는 점점

  • 교회 내 ‘이대남 이대녀’ 갈등? 사역자들에게 물었더니…

    교회 내 ‘이대남 이대녀’ 갈등? 사역자들에게 물었더니…

    아이굿뉴스,

    “우리 청년부에는 남녀갈등 없어요.” 정말 그럴까.‘이대남-이대녀’(이십대 남자, 이십대 여자를 지칭하는 신조어)는 오늘날 한국 사회의 가장 큰 갈등 구도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단어다. 속칭 ‘이대남-이대녀’의 문제가 교회에선 어떤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을까. 현장에서 젊은이들을 많이 만나는 사역자들에게 직접 들어봤다. 스탠드그라운드의 나도움 목사와 라이트하우스 서울숲의 임형규 목사, 이음숲교회의 손성찬 목사(모두를 위한 기독교 교양 저자), 청년사역연구소 이상갑 목사(산본교회 담임), 백석대 차성진 교수(성경과 인간 이해 강의), 학

  • 박명수 “완치 3주 지나도 아파”… 코로나 후유증 ‘롱 코비드’ 겪는 사람들

    박명수 “완치 3주 지나도 아파”… 코로나 후유증 ‘롱 코비드’ 겪는 사람들

    기독일보,

    코로나19 누적확진자 1200만 시대로 접어들면서 시간이 지나도 후유증이 계속되는 '롱 코비드'(코로나 감염 후유증)를 겪는 사람들의 목소리도 계속되고 있다. 계속되는 확진세로 국내 누적확진자가 1200만명을 넘어서면서 자가격리 해제 후에도 일상에서 후유증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 “우크라이나에는 자유를, 스텔스 오미크론은 종식을”

    “우크라이나에는 자유를, 스텔스 오미크론은 종식을”

    크리스천투데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이 사순절 기도문을 발표하고 우크라이나의 자유와 평화, 스텔스 오미크론 확산 중단, 한국사회의 깊은 갈등 종식, 북한의 해방 등을 위해 기도했다. 샬롬나비는 “사순절 기간 동안 묵상 속에서 성도들이 개인과 사회적 삶 속에서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주는 의미를 깊이 새기면서 기도와 경건의 실천, 탄소 금식 등 절제 환경 캠페…

  • [신간] 날마다

    [신간] 날마다

    기독일보,

    두란노서원이 서승직 목사(새샘교회)의 신간 <날마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이미 예수님을 만났고 구원의 확신을 가졌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제자리걸음 하듯 다시 은혜받기 이전으로 돌아가는 이들을 위한 영적 지침서이자 신앙생활을 시작하는 독자들에게 믿음의 기초를 어디서부터 쌓고 완성해 가야 하는지를 도와주는 안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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