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리더는 통상적으로 조직을 이끌어가는 중심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일을 직접 추진하고 행동하며 조직을 이끌어나가는 실질적 역할을 수행하는 포지션에 있다. 따라서 항상 꽃길만 걷지 않으며 오해받고, 비난받고, 비판받는 사람이다. 아울러 무시당하고, 거절당하고, 버림받는 경험을 하기도 한다. 그럴 때 리더는 격한 고독을 느낀다.
교육계의 포괄적 차별금지법으로 불리는 서울시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위해 서울시민 64,367명이 동참, 주민조례청구 서명을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 자녀들의 교육 현장이 성적 타락의 산실이 되는 것에 반기를 든 학부모들이 앞장서서 이뤄낸 성과다.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범시민연대 51개 단체는 주민조례발의안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나쁜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위한…
국토부장관과 성남시장 앞으로… 생존권 보장요구 “시범단지 일부 주민, 정치인 이용 행태 버려라 사업의 정상화와 조속한 추진 위해 강력 투쟁” 임채관 위원장, 국토부에 단호한 대처 요구 성남 서현공공주택지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임채관)는 분당 서현동 110번지 일대 주택공급사업의 정상화와 조속한 추진을 요구하는 집단민원을 원희룡 국토부장관과 신상진 성…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추진하고 있는 ‘서울시학생인권조례 폐지 범시민연대’(이하 연대)가 서울시민 64,367명의 서명이 담긴 학생인권조례 폐지 청구인 명부를 18일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 지방자치법과 주민조례발안에관한법률에 따라 자격을 갖춘 주민들은 직접 조례의 제·개정과 폐지를 청구할 수 있다. 다만 이를 위한 서명 요건을 갖춰야 하는데, 서울시의 경우 청구권자 총수의 200분의 1에 해당하는 2만5천 건의 서명을 6개월 이내에 받아야 한다.
보기 드물게 시청률 고공 행진을 기록하며 방영되고 있는 ENA채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오랫동안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국립공원 내 전통사찰의 ‘문화재관람료’ 강제징수 문제를 다뤄 사찰의 문화재관람료 징수가 타당한지 국민적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두 차례 방영된 드라마 우영우 13화, 14화에서는 지리산 천은사가 도로를 막고 사찰을 가지 않는 시민에게까지 통행료를 징수한 사례를 에피소드로 담아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천은사는 지리산 노고단과 남원 방향으로 지나가는 차량을 비롯해 사찰을 방문하지 않는 등산객에도
수십만 톤 농작물 수확에도 계속되던 빈곤, 신재생 에너지 활용 저장설비로 방법 찾아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에서 최근 한국국제협력단(KOICA) 지원으로 우간다 쿠미 지역에 ‘쿠미지역협동조합 농작물 가공센터’를 완공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4월 기아대책이 인하대학교 국제개발협력혁신센터 및 신재생에너지 전문 에너지 공…
수해복구인력을 위해 간식도 전달 “필요로 하는 곳에 달려가 도울 것”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가 부설 사회복지기관인 (사)성민원과 함께 지난 13일부터 군포시 산본1동에 이동 세탁 차량을 파견해 무료 세탁 및 건조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 산본1동 주택가는 반지하 가구가 많고 저지대에 위치해 큰 피해를 입었다. 그러나 대부분 …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정원을 돌보고 지키게 하기 위해 사람을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각각의 생물과 올바른 관계를 맺어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생명의 조건을 지키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 당신의 창조세계를 묵상하고 당신의 영광을 선언하는 각각의 피조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도록 우리를 가르쳐 주십시오. ‘믿음은 들음에서 나기’ 때문입니다.” -2022년 창조절 기도문 중에서-이미 임계점을 넘은 것은 아닐까. 지난 주간 수도권을 비롯해 충청권까지 쏟아 부은 폭우는 기상관측 이래 ‘최고’라는 수식어를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