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월드비전, 아동들 목소리 윤석열 대통령 인수위에 전달

    월드비전, 아동들 목소리 윤석열 대통령 인수위에 전달

    크리스천투데이,

    아동들의 목소리가 새로 출범할 정부의 국정운영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난 4일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전달됐다. 이날 아동 대표 2인이 인수위원회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사회복지문화분과 임인택 전문위원에게 설문조사 결과와 앞으로 정부가 아동의 목소리에 더 많이 귀 기울여 주길 기대하는 바람을 전했다. 이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

  • 한남대 선교사촌, 대전시티투어 코스 포함

    한남대 선교사촌, 대전시티투어 코스 포함

    크리스천투데이,

    대전 한남대 선교사촌이 대전시가 운영하는 ‘대전시티투어’ 코스에 포함돼 대전을 찾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남대 교내(경상대학과 생활관 사이)에 위치한 선교사촌은 지난 4월 16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대전역을 시작으로 구 충남도청사와 테미오래, 한남대 선교사촌을 방문하는 대전시티투어의 ‘영화명소(감성대전) 코스’에 포함됐다. 지역 대학 가운…

  • 한동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추천기업 전시회’ 개최

    한동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추천기업 전시회’ 개최

    크리스천투데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4월 27일 한동대 오석관에서 학생들에게 기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추천기업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소셜벤처, 도시재생기업, 경상북도 콘텐츠 기업 정보를 제공하고, 정부의 청년고용 정책에 대해 홍보하기 위해 마련돼 2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행사에는 지난 20…

  • 尹 대통령 취임 첫주 '檢 지휘부 원포인트 인사' 가능성

    尹 대통령 취임 첫주 ‘檢 지휘부 원포인트 인사’ 가능성

    기독일보,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히 박탈)으로 검찰총장과 고검장 등 잇달아 사의를 표명하면서 검찰 지휘부 인사 시점이 앞당겨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당초 검찰 정기인사는 새 법무부 장관이 취임하면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었지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한 다음주께 '원포인트성 인사'가 단행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 “부교역자가 ‘설교에 대한 책’ 펴낸 이유, 궁금하세요?”

    “부교역자가 ‘설교에 대한 책’ 펴낸 이유, 궁금하세요?”

    크리스천투데이,

    성도 없는 곳에서 가득히 모였다 상상해서 설교도 메타버스 시대 도래시, 비대면 예배 활성화 가능성 설교자, 자신을 잘 알고 청중을 더 깊이 이해해야 -지난 2년 비대면 설교를 해보니 어떠셨고, 대면 설교와 같은 효과(?)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힘들었습니다. 성도 한 명 없는 곳에서, 성도가 가득히 모였다고 상상하고 설교한 적도 있었습니다(큰 예배당에 단 한 명의 …

  • 자주 후회하는 아이들, 심리적으로 좋은 걸까 나쁜 걸까

    자주 후회하는 아이들, 심리적으로 좋은 걸까 나쁜 걸까

    크리스천투데이,

    자주 후회하는 아이들이 있다. 자신이 생각하는 것에 확신이 낮은 아동이다. 이런 아동은 자신의 존재를 낮게 평가하기에 매사에 확신을 갖지 못한다. 이는 아동이 심리적 위축을 초래하고 있다는 점에서 개선해 주어야 한다. 자주 후회하는 아동은 위축되는 모습의 아동, 확신이 부족한 아동, 의지가 약한 아동이라는 특징을 갖고 있다. 자주 후회하는 아동은 다음 특징을 갖…

  • [아펜젤러 행전] 배재학당 서관과 강당 건물의 내력

    [아펜젤러 행전] 배재학당 서관과 강당 건물의 내력

    선교신문,

    배재학당 서관은 크게 늘어난 신입생 수를 감당하기 위해 1923년 3월에 배재학당 본당과 옛 삼문출판사 건물을 사이에 두고 배재학당 동관과 마주 보는 자리에 대칭형으로 지어진 건물이었다. 따라서 건물의 외형은 배재학당 동관의 그것과 완전히 동일한 형태를 띠고 있다. 이 건물이 막 완공된 때의 사진 자료는 「동아일보」 1923년 3월 8일 자에 수록된 것이 남아 있어 참고할 만하다. 이 사진에 보면 당시에도 본당 건물과 옛 삼문출판사 건물이 온전하게 남아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벽돌 3층짜리인 이 건물은 1984년 2월 28일 배재중고등학교가 서울 강

  • “차별금지법, 학자적 양심으로 대응”… 교수들도 거리로

    “차별금지법, 학자적 양심으로 대응”… 교수들도 거리로

    크리스천투데이,

    국회 차원의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입법 공청회가 예고되며 차별금지법 제정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위기 의식에, 전국의 교수들이 결사 반대를 외치고 나섰다. 전국 348개 대학 3,239명의 교수들이 참여하는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반대 전국 교수연합’은 4일(수) 오전 11시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국민을 기만하면서 현행 헌법에 따른 사회 체…

  • 목회자들, 성경 속 고통은 이야기해도 우리 삶의 고통은…

    목회자들, 성경 속 고통은 이야기해도 우리 삶의 고통은…

    크리스천투데이,

    목회라는 길에서도 그렇지만, 편찮으신 분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그런 분들 중 특별한 케어가 필요한 분이라고 생각되면 그분의 이해를 위해 자료를 찾고 그에 관계된 책을 여러 권 읽곤 한다. 교회 내에서 자폐와 신체적 장애를 가진 아이를 양육하는 어머니를 위해 거의 십여 권 이상을 읽은 기억이 난다. 몇 년째 상담하는 형제의 정신질환을 위해서도 그러했다. 동성애에 …

  • 마지막 16장의 ‘인사’로 로마서 전체를 파악하기

    마지막 16장의 ‘인사’로 로마서 전체를 파악하기

    크리스천투데이,

    내 영화 리스트 중 하나에는 박광수 감독의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이 있다. 그 영화는 흑백 화면에 담아낸 영화 자체도 찐한 감동과 아픔을 담아내지만, 영화가 끝나고 크레딧이 올라갈 때 마지막에 영화에 전태일을 영화에 담아내기 위해 개별적으로 투자한 시민들의 이름들이 올라가는데, 그 무수한 사람들의 명단을 보면 또 다른 깊은 감동을 받았던 것이 기억난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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