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지난 4일 인천 온누리교회에서 진행된 ‘2024 서울 제4차 로잔대회 아시아 공동 개최 기자간담회’에서 국제로잔 마이클 오 총재는 “2024년 서울대회는 화해와 사랑, 협력을 위한 복음의 아름다움과 능력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제4차 로잔대회의 궁극적인 희망은 세상이 바뀌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재학당이 처음 세워지고 3년째 되던 해, 아직 학당 규칙이 발표되기도 전(前)인 1889년 당시 활동하던 교사진과 학제, 교과목은 다음과 같다. 당시의 학제를 볼 때 아펜젤러는 학당을 대학과정으로 시작하였음이 분명하다. 또 처음 몇 년간은 대부분 모든 과목을 선교사들과 그 부인들이 가르쳤기에 한문 수업을 제외한 모든 수업은 영어로 진행되었다. 한문(漢文)으로 된 유학(儒學)
지난 2019년 4월 헌법재판소는 낙태죄 일부 조항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리면서, 지난 2020년 말까지 개정 입법 시한을 정했으나 끝내 개정은 이뤄지지 않았다. 이로인해 지난해 1월 1일부터 임신부와 의사는 임신 주수와 관계없이 낙태를 해도 형법상 처벌을 받지 않게 됐다. 현재 포털 검색창에 ‘낙태’를 기입하면, 낙태 시술을 버젓이 광고하는 산부인과들을 찾아볼 수 있다.
도서출판 한사람이 우지연 작가의 신간 <아빠표 신앙교육>을 출간했다. 이 책은 크리스천으로 살면서 가정을 이루고 사는 아빠들을 위해 고민을 함께 나누고 어떻게 크리스천으로 양육하고 대화하고 바라봐야 할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후보들에 정책 질의, 공청회 열기로 13일 후보등록 앞두고 단일화 변수 500여 기독사립학교들이 연대한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가 6월 1일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교육감 후보들의 정책을 기독교 관점에서 분석해 제공하는 메니페스토(유권자 권리) 운동을 펼친다. 미션네트워크는 9일 이 같은 계획을 밝히며, 기독교학교의 본연의 교육을 회복할 수 있는 …
우촌초등학교는 지난 4일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마술사 이준형 초청 AI 마술쇼를 개최했다. 우촌초는 마술쇼를 통해 학생들에게 정서를 순화하고, 예술적 감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더욱이 이번 행사는 우촌초 아이들에게 ‘어린이들은 존중받아 마땅한 존재’라는 인권의식을 고취시키고, 마술쇼를 통해 즐거운 문화공연의 경험을 갖게 했다. 이준형 마술사…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이하 진평연)과 차별금지법제정반대 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은 9일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을 하루 앞두고 ‘국회사무처는 국회 앞 차별금지법 옹호 텐트 철거를 강력히 추진할 것을 촉구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진평연은 “우리는 영등포구청으로부터 대통령 취임식 관계로 국회 앞 텐트 농성을…
양동근이 최근 공식 인스타그 등을 통해 스트릿브랜드 시태스에 대한 소개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양동근은 시태스와 함께 한 첫 라이브 방송에서 본인의 곡 ‘예수쟁이’, 히즈윌의 ‘광야를 지나며’ 등을 부르며 시태스에 대한 소개를 전했다. 시태스(SITTETH ON THE STEET)는 ‘거리에 좌정하다’는 뜻의 스트릿브랜드다. 상세페이지에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늘의 빛이 …
배우 최지우가 최근 tvN ‘별똥별’에서 은시우 역으로 특별 출연하고 있는 가운데, 최지우의 결혼 후 근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지우는 1994년 데뷔해 ‘겨울연가’, ‘천국의 계단’을 비롯한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한류 스타로 자리잡았다. 이후 2018년 9살 연하로 알려진 일반인 회사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최지우는 결혼식 일정을 뒤늦게 발표한 것…
같은 현상을 바라보는 시선이지만 얼마든지 다른 해석을 할 수 있고 다른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동일한 일을 겪으면서도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허허 너털웃음을 지을 수도 있고 몇 날 며칠 속앓이를 할 수도 있다. 같은 사람의 같은 행동에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분노할 수도 있고 감사할 수도 있으며, 불행하다고 느낄 수도 있고 행복하게 느낄 수도 있다. 아름다운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화려한 영성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바라보는 시선을 잘 관리할 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