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HCS미래인재양성사업단, 미래선도인재 양성지원사업 선정

    HCS미래인재양성사업단, 미래선도인재 양성지원사업 선정

    크리스천투데이,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2년 현장연계 미래선도인재 양성지원사업’에 선정돼 연간 20억 원씩 4년 동안 80억여 원을 지원받는다. 이 사업은 컨소시엄 운영으로 총괄주관기관으로 한남대학교(단장 황철호), 참여대학으로 충북대학교(단장 이동주)와 순천향대학교(단장 김홍래)가 함께한다. 산업체 수요를 기반으로 한 현장문제 해결과 …

  • 전피연 “신천지 모략전도 위법 판결 환영”

    전피연 “신천지 모략전도 위법 판결 환영”

    기독일보,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신강식, 이하 전피연)가 ‘청춘반환소송 2심 판결 관련’ 입장문을 16일 발표했다. 전피연은 지난 11일 대전지법 민사부가 제1차 서산신천지 집단탈퇴자들이 제기한 ‘청춘반환소송’ 항소심에서 “신천지 교회 대표자와 신도들이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교회소속을 숨기고 적극적으로 일명 ‘모략전도’를 해 원고들의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 위법한 것으로 봤다고 판단했다”며 위 항소심 판결을 환영한다고 전했다.

  • 코로나 '감염병 등급' 낮추면 격리·무료PCR 없어질 수도

    코로나 ‘감염병 등급’ 낮추면 격리·무료PCR 없어질 수도

    기독일보,

    정부가 코로나19의 법정 감염병 등급을 1급에서 하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가운데 등급을 낮추면 격리 의무화 조치도 해제될 가능성이 있을 전망이다. 정부는 현재 감염병을 1∼4급으로 나눠 등급별로 확진자 신고와 관리 체계를 다르게 적용하고 있다. 1급은 격리가 의무지만, 2급은 지정 감염병만 의무화돼 있다.

  • “누가 안 아프대”… 오미크론 확진 경각심 필요

    “누가 안 아프대”… 오미크론 확진 경각심 필요

    기독일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최다치를 기록하는 가운데 오미크론 치명률은 낮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감염에 대한 경각심이 낮아지는 모습이다. 하지만 3~4일을 크게 앓았다는 등 고통을 호소하는 확진자들이 적지 않은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법원, 文 대통령이 교회 상대 제기한 비용담보 신청 기각

    법원, 文 대통령이 교회 상대 제기한 비용담보 신청 기각

    기독일보,

    대면예배 제한 조치에 반발한 교회 4곳으로부터 손해배상 소송을 당한 문재인 대통령이 법원에 소송비용 담보제공을 신청했지만 기각됐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5부(부장판사 최규연)는 문재인 대통령이 운정참존교회(고병찬 목사)·서울에스라교회(남궁현우 목사)·은평제일교회(심하보 목사)·예수비전교회(안희환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비용 담보제공 신청에 대해 “이유 없다”며 받이들이지 않았다.

  • [신앙 에세이: 삶과 사랑] 광야

    [신앙 에세이: 삶과 사랑] 광야

    크리스천투데이,

    선뜻 지나기 어려우나 반드시 거쳐야 할 광야. 비로소 눈이 열리고 티끌 같은 나를 마주하며 십자가의 은혜로만 서게 되는 곳. 이혜리 작가 이름처럼 은혜롭고 이로운 사람이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삶의 단상들을 글로 담아내는 작가. 어릴 때는 순수함을 잃을까 나이 드는 게 싫었는데, 그 덕분인지 지금도 말랑한 생각은 가득하고 하늘 보며 신나게 웃고 …

  • [신간] 물음에 답하다

    [신간] 물음에 답하다

    기독일보,

    두란노서원이 조재욱 목사(‘물음에 답하다’ 인스타그램 계정 운영)의 신간 <물음에 답하다>를 출간했다. 저자는 청년들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통하면서 청년들의 신앙과 삶의 물음에 답한 내용을 이 책에 담아냈다. 고단한 현실을 사는 청년들이 한 번쯤은 던졌을 질문들은 ‘자아, 꿈, 자유, 사랑, 인간관계, 정의, 죽음’이며 저자는 이에 대해 청년들이 주로 팔로우하고 이용하는 SNS에 답변을 하며 소통하고 있다.

  • “연천, 안보상 특수 지역… 이슬람 캠핑장 건설 용납 못해”

    “연천, 안보상 특수 지역… 이슬람 캠핑장 건설 용납 못해”

    기독일보,

    국민주권행동 등 57개 단체가 16일 경기도 연천군 소재 연천군청 앞에서 규탄집회를 열고 연천군 도신리 일대에 건립이 계획된 ‘이슬람 캠핑장’에 대한 인허가를 즉각 취소하라고 연천군에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지난 2021년 2월 3일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도신리 751 내지 753번지 일대 약 10만 평(28만 3천여m²)의 부지 중 7,000여 평의 부지에 대규모 이슬람 캠핑장이 들어선다는 소식에 지역 주민과 국민들의 우려와 의혹은 날로 확산되고 있다”고 했다.

사회/문화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