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건기 앞두고 봄 절기, 유월절-무교절-초실절-칠칠절 우기 시작되는 가을 절기 앞, 나팔절-속죄일-초막절 절기 모아놓은 이유, 농경뿐 아니라 신앙생활 변화도 건기 후 씨앗 파종 위해 ‘이른 비’ 간절히 바라는 기도 5. 절기 1) 봄 절기와 가을 절기 이스라엘 달력은 건기와 우기에 따른 농업의 주기와도 관련이 있지만, 종교적 절기와도 밀접히 연관되어 있습니다. 이…
얼마 전 미국 연방대법원이 헌법에 낙태권리가 포함되지 않는다고 판결한 일명 ‘돕스 대 잭슨(Dobbs vs Jackson)’ 사건이 전 세계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낙태에 대한 헌법적 권리를 인정했던 지난 1973년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과 1992년의 ’가족계획연맹 대 케이시’(Planned Parenthood v. Casey) 판결을 모두 뒤집은 것이다. 국내 역시 공백 상태인 낙태법을 입법하려…
98세를 일기로 지난 6월 19일 세상을 떠난 故 주선애 장신대 명예교수의 일대기가 ‘서화전’(書畵展)과 책 「외톨이의 삶, 섬김으로 즐거웠네」(두란노)를 통해, 여전히 그녀를 그리워하는 많은 이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는 25일 오후 서울 광장동에 있는 캠퍼스 마펫관 1층 전시 공간에서 ‘故 주선애 명예교수 일대기 서화전 개관식 및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98세를 일기로 지난 6월 19일 세상을 떠난 故 주선애 장신대 명예교수의 일대기가 ‘서화전’(書畵展)과 책 「외톨이의 삶, 섬김으로 즐거웠네」(두란노)를 통해, 여전히 그녀를 그리워하는 많은 이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는 25일 오후 서울 광장동에 있는 캠퍼스 마펫관 1층 전시 공간에서 ‘故 주선애 명예교수 일대기 서화전 개관식 및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트루스포럼의 보수주의컨퍼런스가 오는 27일 잠실 롯데타워 컨벤션에서 개최된다. 2020년 첫 개최 이후 2년 만이다. 보수주의컨퍼런스는 지난 2020년, 부산과 서울에서 대한민국 보수주의의 기초를 다지고 보수주의 연사들을 발굴하는 플랫폼으로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를 주제로 처음 개최됐다. 당시에는 이강호 한국국가전략포럼 연구위원, 조평세 전 미 전략국제…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얼마 전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본부 사무실에서 청소년 생명나눔 홍보단 온(溫)택트(이하 온택트) 3기와 생명나눔 주인공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대표학생 4명과 생명나눔 주인공 2명은 대면으로 참여하고, 나머지는 비대면 방식(Zoom)으로 함께했다. 만 1…
OECD국가 중 한국, 노인 빈곤·자살률 1위‘능동적 노화’ 위해 교회의 자원 활용 기대리어카에 신문지와 종이상자, 책과 같은 폐지를 한가득 실어나르는 노인을 발견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들이 새벽부터 해질녘까지 하루 10시간을 꼬박 일하며 버는 돈은 고작 만 오천 원에 불과하다.자신의 노후와는 먼 일로 들릴지 모르지만, 한국제지연합회 등에 따르면 폐지를 줍는 일로 하루를 연명하는 노인은 25만여 명으로 추산된다. 2021년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인구수가 812만 명인 것을 감안해 보면, 노인 중 3.2%가 넘는